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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삭제" 임현택 읍소에도 결국 탄핵…막말 어땠나 보니 2024-11-11 11:00:50
의사들과 의대생들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세대 간, 직역 간의 가교 구실을 충실히 해내겠다"며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지만 끝내 탄핵당했다. 임 회장에 대한 불신임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의협은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60일 이내에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 비대위원장 후보는 12일 오후 4시까지 등록을 마감하고, 13일...
전공의 대표, 의협 회장 탄핵에 "결국 모든 일은 바른길로" 2024-11-10 17:37:31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0일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불신임되자 전공의 대표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은 임 회장 탄핵 결정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결국 모든 길은 바른길로"라는 짤막한 메시지를 올렸다. 의협 대의원이기도 한 박 위원장은...
'막말 논란' 의협회장, 취임 반 년 만에 탄핵 2024-11-10 17:02:46
의사협회(의협) 회장이 10일 탄핵당했다. 이날 의협 대의원회는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불신임안 가결 정족수 150명 이상을 넘긴 170명 찬성으로 불신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취임 6개월 만에 임 회장은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임 회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도를 넘은 막말과...
[속보] 임현택 의협 회장 탄핵안 가결…취임 반 년 만에 퇴진 2024-11-10 15:27:07
등으로 논란을 빚은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10일 탄핵당했다. 임 회장이 강제로 물러남에 따라 의협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의협 대의원회는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불신임안 가결 정족수 150명 이상을 넘긴 170명 찬성으로 불신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대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 개회…임현택 회장 '운명의 날' 2024-11-10 15:19:52
의사협회(의협)가 10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현택 의협 회장 불신임(탄핵)과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구성에 대해 표결한다. 오는 11일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하는 가운데 임 회장 불신임 표결이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의협은 이날 서울 용산 의협 대강당에서 2024년도 임시 대의원총회를...
정은보 이사장 "국내 증시 질적 성장해야…밸류업 적극 추진" 2024-11-04 14:00:20
이동섭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수탁자책임실장은 밸류업 성공을 위해 국민연금의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밸류업 프로그램의 취지나 방법에 대해 공감한다"면서도 "국내 주식을 더 사는 의사결정은 국민연금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에서 별도 결정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말을 아꼈다....
의협회장, 장상윤 수석 겨냥해 "정신분열증 환자의 X소리" 2024-10-18 12:21:59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의대 정원이 늘어도 교육이 가능하다고 한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의 발언을 두고 "정신분열증 환자의 개소리"라고 비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임 회장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수석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임 회장은...
의사단체-정부 내일 만난다…대화 물꼬 트이나 2024-10-09 14:20:00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비대위원장의 TV 토론회 이후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복지부 실장급 이상 인사가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는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서울의대·병원 ㅡ 비대위는 ▲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 방안 ▲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 ▲ 환자 중심의 의료체계 구축 방안 ▲ 의료 정책...
"환자 사망했는데 잠만 잔 의사"…선배 의사 비판글 2024-10-08 20:52:58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선배 의사들을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박 비대위원장은 8일 페이스북에 의료 현장에서 간호사가 의사 ID로 처방하고 있다는 내용의 방송 기사를 링크하며 "환자가 사망했음에도 사망 선언은커녕 자느라 들여다보지도 않은 의사는 누구입니까. 진료...
"한의사 2년 더 가르쳐 의사 면허 주자" 한의협 제안 2024-09-30 15:17:52
한의사를 활용하면 2년의 추가 교육으로 4~7년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게 한의협 측 주장이다. 윤 회장은 "2026년 이후 의사 부족을 일부 해소함으로써 증가 폭을 500명 대비, 그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연구 결과 한의대와 의대의 교육 커리큘럼은 75%가량 유사하며 한의대에서 해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