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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아들 총기 살해범'…후회나 반성도 안 해 2025-07-30 09:25:27
집으로 당시 조 씨의 생일잔치가 열리고 있었다. 당일에는 조 씨와 A 씨, A 씨의 아내, A 씨 자녀 2명, 외국인 가정교사 등 총 6명이 있었다. 경찰은 조 씨가 A 씨뿐만 아니라 나머지 가족들도 살해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고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했다. 조 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생활고·불화 없었는데 '아들 총격'…"일방적 망상에 범행" 2025-07-30 08:44:55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 A씨의 범행 동기에 대해 경찰은 '일방적 망상'이라고 판단했다. 경찰은 29일 인천경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피의자는 이혼 이후 스스로 점차 외톨이라는 고립감에 사로잡혔고, 가장으로서 자존감을 상실한 채 심리적으로 위축돼 간 것으로 보인다"며...
李 국민임명식이 '혈세 파티'?…1원도 안 늘었다 2025-07-29 18:54:01
소식에 "국민의 삶이 어려운 시기다. 혈세로 왜 서울 한복판에서 초대형 팬 콘서트를 열려고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역대 최대 예산이 쓰인 윤 전 대통령 취임식 때는 민주당에서 "코로나19로 국민은 허리가 휘는데 초호화 혈세 잔치로 민생보다 '대통령이 먼저인 나라'를 선언하는 셈"이라는 비판이 나온 바...
"총기·폭발물 실험까지"…아들 총격범, 치밀한 사전계획 2025-07-29 17:53:19
집을 방문했다. 이날은 A씨의 생일로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 며느리, 손주 2명, 가정 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A씨는 이들과 생일잔치를 하던 중 오후 8시 53분께 편의점을 다녀오겠다며 인근 공영주차장에 세워둔 렌터카에 보관 중인 사제총기를 들고 오후 9시 23분께 아파트 33층의 아들 집을 다시 찾았다. A씨는...
인천 '아들 총격 살인' 전말…사전에 총기·폭발물 실험까지 2025-07-29 17:47:12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 며느리, 손주 2명, 가정 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A씨는 이들과 생일잔치를 하던 중 오후 8시 53분께 편의점을 다녀오겠다며 인근 공영주차장에 세워둔 렌터카에 보관 중인 사제총기를 들고 오후 9시 23분께 아파트 33층의 아들 집을 다시 찾았다. A씨는 현관문을 열어준 B씨의 가슴과 복부를 향해...
"아들·전처가 함정에 빠뜨렸다"…'인천 총기 살인' 결국 망상 범죄 2025-07-29 17:34:39
판단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서울 도봉구 집에 사제폭발물을 설치한 것과 관련해 폭발물사용 혐의를 추가로 적용할지도 검토할 계획이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 60대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025-07-28 17:40:37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어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김수영...
"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C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이 함께 있었다. C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다. 이는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연합뉴스)
"남편이 총에 맞았어요"…다급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8:40:45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총에 맞았어요, 애들 있어요"…'송도 사건' 긴박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7:48:02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