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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향기] 오바마의 정장… 한땀 한땀 장인들의 숨결이 스미다 2017-12-25 20:20:10
재단사들은 천 위에 초크로 주머니, 칼라 등의 위치를 표시한다. 장인들이 손으로 모양을 잡으면서 정교하게 재단한다. 어깨 헤드와 진동 둘레의 가장자리 등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을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한다. 이렇게 하면 천이 몸의 굴곡을 따라 자연스럽게 접히면서 실루엣이 살아난다.까날리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인...
‘신과함께’, 재단사 김용화가 자르고 붙인 새로운 창작물 (종합) 2017-12-12 18:55:30
[김영재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전설의 웹툰이 영화로 옮겨졌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하 신과함께)’의 언론시사회가 12월12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용화 감독,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이정재가 참석했다. 이와 관련 현장에서...
[다시 읽는 명저] 현실정치 통렬하게 풍자한 모험담 2017-11-29 18:09:38
못 받는다. 그러나 재단사가 만든 걸리버의 옷은 신체 치수를 잘못 계산해 몸에 맞지 않는 촌극이 벌어진다."풍자는 자유정신의 또 다른 표현"과학자들은 공허하고 비현실적인 연구에 몰두한다. 대변 조사를 통해 반역자를 가려낼 수 있다는 논문도 있다. “사람들이 변기에 앉아 있을 때 가장 크게 정신...
"하나밖에 없는 게 명품, 샤넬·디올 명품으로 부를 수 있나" 2017-11-23 06:23:46
걱정한다. 그는 "오뜨꾸뛰르는 디자이너, 재단사, 재봉사가 힘을 합쳐 만들어낸다"며 "기성복 업체들이 점차 생산 기지를 해외로 이전하고 있지만, 오뜨꾸뛰르 디자이너들은 봉제업계와 꾸준히 상호 작용을 한다"고 강조했다. 설 디자이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게 명품인데 샤넬이든 디올이든 패션쇼에 나오면 같은 제...
전태일분신 47주기…"노동환경 그대로, 봉제업 20년후 사라질것" 2017-11-12 08:00:00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1970년 11월 13일, 재단사였던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 준수를 외치며 분신한지 47년이 지났지만 봉제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상황은 여전히 열악하기만 하다. '대운사'가 있는 서울 중구 신당동과 건너편 아리랑 고개에는 1천200여개의 패턴·봉제·디자인·샘플 등을 하는 업체가...
"최저임금도 못주는 중소기업 많은데… 노조서 무리한 요구 말아야" 2017-11-08 19:11:53
위원장은 “11월13일이 전태일 기일인데 전태일은 전도유망한 재단사이자 정규직이었다”며 “전태일은 밑에 일하는 시다(보조원) 여공들을 위해 노동운동을 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영국 버밍엄 석탄 노동자들에게 손을 내민 사람들도 같은 지역 노동자였다”며 “동료들끼리 손을...
서울시, '작지만 큰 나눔' 실천한 소상공인 23명 표창 2017-11-02 06:00:03
소상공인 23명 표창 교도소 재소자 직업훈련 도운 양복재단사 박수양씨 등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엘부림양복점'을 운영하는 박수양 씨는 제자가 80명 가까이 된다. 8년간 교도소 재소자의 직업훈련을 도와 이들이 양복기능사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했다. 5년 전부터는 지역 바자회와...
[글로벌 첨병, 한상] ② 中서 '한복 한류' 전파하는 최설매 씨 2017-10-31 15:01:23
한복 재단사도 고용했고 원단은 전부 한국에서 수입한다. 매장에는 중국 전통 옷인 치파오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최 씨는 "고객에게 한복뿐만 아니라 치파오의 매력도 함께 설명한다"며 "문화는 쌍방향 교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것만 홍보하는 것보다는 서로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도록 소개한다"고...
딸과 내한하는 미샤 마이스키 "가족과의 무대는 '동전의 양면'" 2017-08-15 08:10:01
있는 훌륭한 재단사가 만들어 줬죠. 이 셔츠를 입으면 무대에서 연주할 때 편하기도 하고, 차려입은 느낌 또한 줄 수 있어요." 그는 대표적 친한파 연주자로도 유명하다. '첼리스트 장한나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한국 가곡 '그리운 금강산', '청산에 살리라' 등을 녹음하기도 했다. "몇 달...
노벨상후보 '하얀헬멧' 처형에 국제사회 화났다 2017-08-14 09:44:14
자원봉사단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제빵사, 재단사, 목수, 전기기사를 비롯한 3천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정 정치 세력과 연계되지 않은 중립을 표방하며 전투 현장에서 어느 편이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구한다. 구조활동과 함께 보수, 전기 케이블 연결, 건물 안전 유지 등 활동도 한다.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