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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억 부실판매' 피델리스 펀드, '여의도 저승사자'가 수사한다 2024-08-26 11:43:11
금융범죄 전문성이 높은 남부지검이 피델리스 수사를 맡게 되면서 불송치된 신한은행에 대해서 조사를 확대할지 주목된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이 접수된 경우 검찰은 직접 수사를 하거나 경찰에 재수사나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현재까지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에는 별도 수사가...
'이스타항공 부실수사' 감봉 경찰관…법원 "징계 취소해야" 2024-08-19 10:15:35
넘겨받은 검찰은 증거 확보를 위해 강서경찰서에 재수사를 요청했지만, A씨는 재수사 후에도 불송치 결정을 유지했다. 이후 2022년 9~10월 국회 및 언론 등에서 이 사건에 대한 경찰 부실 수사 의혹이 제기되자 서울시경은 수사 감찰에 착수했고 유 씨에 대해 수사 지휘·감독 미흡을 이유로 감봉 3개월, A씨에 대해 수사...
"4만원 때문에…" 시흥 슈퍼마켓 살인사건 드러난 전말 2024-07-23 15:20:12
2017년 재수사 당시 발행한 수배 전단을 본 제보자가 경찰에 결정적 제보를 하면서 다시 수사가 급물살을 탔다. 경찰은 범행 현장 CCTV와 A씨 연도별 사진을 확보해 비교 분석했고, 그의 2006년도 운전면허증 사진을 비교분석 감정한 결과 동일인일 가능성이 92%라는 결과를 받았다. 또한 A씨 계좌 분석을 통해 범행 시기...
"검찰 조사도 배달되나"…野, 김건희 비공개 소환 맹공 2024-07-22 10:12:03
불기소해도 특검이 재수사하는 것에 지장이 없다. 특검을 꼭 관철시키겠다. 청문회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검찰이 봐주기를 한다면 그 역시 수사 대상이 될 것임을 경고한다"고 했다. 박지원 의원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검찰도 무너졌고, 검찰총장도 패싱됐다. 한마디로 국가기관이 무너졌다"며...
'16년 미제' 시흥슈퍼마켓 살인사건 용의자, 범행 자백 2024-07-17 09:02:50
이후 2017년 시흥경찰서 강력미제사건 전담팀이 재수사에 나섰지만 검거에 실패하며 16년 간 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경찰은 올해 2월 이 사건과 관련한 결정적인 제보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고, 경남 소재 주거지에 있던 A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
[트럼프 피격] 천수이볜 전 대만 총통 "20년 전 피격사건 떠올라" 2024-07-15 14:55:36
유족은 당국이 수사결과를 날조했다면서 재수사를 요구했다. 유족은 천이슝을 범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고 익사한 천이슝의 사인을 두고 경찰이 자살인지, 타살인지를 정확히 가리지 않고 자살로 단정한 것도 날조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라고 했다. 한편, 미국 언론은 오는 11월 미 대선을 앞두고 발생한...
장기 미제 '시흥 슈퍼마켓 살인' 용의자, 16년 만에 잡혔다 2024-07-15 08:47:58
장면은 슈퍼마켓 내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고, 얼굴도 비교적 선명하게 확인됐지만 신원 파악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7년 시흥경찰서 강력미제사건 전담팀이 재수사에 나섰지만 검거에 실패하며 16년 간 장기미제 사건으로 남아있었다. 한편 경찰은 해당 사안이 장기미제 사건인 만큼 수사 중인 구체적인...
'밀양 성폭행' 다음은 '단역배우 자매'…"이 사건 알려져야 한다" 2024-07-05 07:33:57
꾸렸지만, 공소시효 만료 등의 이유로 재수사 착수는 하지 못한 채 종결됐다. 하지만 장씨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가해자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왔다. 실제로 지난해 가해자 중 한명이 한 드라마에 단역배우 캐스팅 담당자로 일한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후 방송사 측은 "1차적으로 해당자의 제작 현장 접근을 금지하도록...
"대리기사 있었다"…음주운전 후 거짓말한 20대 불구속 기소 2024-07-04 12:26:15
이 사건의 재수사를 경찰에 요청했다. 재수사 결과 A씨가 음주운전에 적발될 당시 B씨는 현장에 없었으며 음주운전 적발 이후 부른 대리기사 B씨에게 허위진술을 부탁했던 정황 등이 드러났다. 검찰은 직접 보완수사를 통해 통신자료와 대리기사 호출내역 등을 분석, 범인도피 및 범인도피교사죄까지 추가 적용했다. 검찰...
'체액 테러' 당해도 재물손괴?...스토킹 드러나 2024-07-03 17:43:46
뿌리고 도망가 재물손괴죄로 종결될 뻔했지만 검찰이 재수사를 해 스토킹 범죄 혐의를 추가로 밝혀냈다. 청주지검은 재물손괴,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아파트에 사는 여성 3명의 집 현관문 손잡이에 준비한 체액을 뿌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에게 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