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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실업급여 타간 외국인 78%가 조선족·중국인 2025-10-03 16:58:26
재외 동포(F-4) 비자는 사실상 체류 기간 제한이 없고 취업·이직이 자유롭다. 이 때문에 단기 취업 후 곧바로 퇴사해 실업급여를 반복 수급하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다. 중국동포의 고령화도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F-4 체류자 55만3664명 중 60세 이상이 22만2563명으로 나타나 처음으로 40%를 넘었다. 고령층이...
긴 추석 연휴에 2명 중 1명은 "여행 가요"…'감염병' 주의보 [건강!톡] 2025-10-03 13:12:29
캄보디아, 중국과 베트남 일부 지역 등 21곳을 여행할 경우엔 감염병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해외여행 중 고열이나 설사, 두통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다면, 즉시 현지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아야 한다. 재외국민 119 응급 의료상담 서비스는 24시간 운영되며,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현지 의료 기관과 응급처치 요령을...
[속보] 李대통령 "재외국민투표 최대한 쉽게 할 것" 2025-10-02 10:41:39
재외국민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재외국민이) 가까운 곳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주권을 쉽게 행사할 수 있는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강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주그리스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한국전 참전 그리스에 사의 2025-10-01 22:09:14
차관 등 그리스 정부 인사, 참전용사와 가족, 재외동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임 대사는 축사에서 한국전쟁 당시 그리스의 희생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양국이 민주주의라는 역사적 유대로 깊숙이 연결됐다고 강조했다. 그리스는 1950∼1956년 유엔군의 일원으로 1만명 이상을 한국에 파병했다. 임 대사는 또 실용과...
[단독] 4년간 美서 추방된 국민 215명…외교부는 15명만 파악 2025-10-01 19:30:08
증가한 상황에서 정부가 재외국민 안전 보장에 힘써야 한다”며 “외교 당국의 재외국민 현황 파악 능력을 보완하지 않으면 ‘제2의 조지아 사태’는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외교 당국의 정보역량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대미 아웃리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단독] 캄보디아서 체포된 한국인 48배 폭증…"감옥은 지옥" 2025-10-01 16:27:21
영사조력법에 따르면 재외국민이 체포될 경우 정기적인 방문과 면담 등을 통해 영사 조력을 제공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결국 김씨는 다른 범죄단지로 옮겨져 두 달 동안 강제로 피싱 범행에 동원됐다. 그러다 지난 7월 28일 옷가지로 만든 밧줄을 타고 창문 밖으로 탈출했다. 손바닥이 벗겨져...
IBK기업은행, 디지털 자산 TF 신설…NFT 발행 등 신사업 박차 2025-10-01 16:22:32
발급 대상을 미성년자, 외국인, 재외국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인증서의 이용 범위도 국세청 연말정산서비스, 정부24 민원서류 발급 등 공공서비스로 넓힐 예정이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IBK인증서는 고객 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금융을 실천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해 기획됐다”며...
K푸드 수출, 역대 최단기간 100억달러 돌파…'라면·김 효자' 2025-10-01 14:30:42
지원책을 마련했다. aT는 연말까지 재외공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수요에 맞춘 유망 품목을 발굴하고 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이제는 해외 소비자가 먼저 우리 농수산식품의 진가를 알고 K푸드를 찾고 있다"며 "품목·국가별 맞춤 전략으로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이 지난해 129억 달러에...
한미 "ESTA로도 B-1 비자와 동일 활동 가능" 2025-10-01 08:49:49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 담당 정부대표와 케빈 김 국무부 동아태국 고위 관리가 양측의 수석대표로 각각 참석했다. 외교부뿐 아니라 한국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가, 미국에서 국토안보부와 상무부, 노동부 당국자도 함께했다. 앞서 지난 4일 미 이민 당국은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한미, 주한美대사관에 '韓기업 비자' 전담데스크 설치 합의(종합) 2025-10-01 08:38:15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정기홍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 담당 정부대표와 케빈 김 국무부 동아태국 고위 관리가 양측의 수석대표로 각각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는 양국 외교부뿐 아니라 한국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가, 미국에서 국토안보부와 상무부, 노동부 당국자가 함께했다. 회의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