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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청소대행은 청소가 본분" 압박에도…한덕수, 거부권 행사 2024-12-19 14:42:26
절도범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고 뼈 빠지게 일한 청소 도우미(한 대행)에게 패물 도둑으로 신고하겠다 협박하는 질 나쁜 사모님(갑질하는 의원) 행태다"라고 꼬집었다. 전날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권한대행 자리를 대통령이 된 것으로 착각해서는 곤란하다"고 경고했다. 전현희 최고위원도...
[단독] “대북용 무인기술 절도범이 '북한'" 2024-12-18 17:57:29
북한을 정찰하기 위한 무인기 기술이 북한에 넘어간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방산업계 관계자를 표적으로 한 피싱 공격(스피어 피싱)을 통해서다. 이번 공격은 기초적인 수준의 피싱이었지만 기업들의 허술한 보안 때문에 중고도 정찰용 무인기(MUAV) 핵심 기술들이 유출됐다. ▷ 관련기사: <한국경제TV 2024년 11월...
[단독]"범죄자 잡으러 가자"…미성년자 데려간 경찰 2024-12-18 14:15:23
처음 만났다. 절도범 검거 후에도 A경사는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이어갔다. B군은 "A경사와 사석에서 여러 번 밥을 먹고 '인생네컷' 사진관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전했다. A경사는 학생들에게 대구 지역 범죄에 대한 제보를 요청하고, 소년범 사건의...
법보다 주먹…멕시코서 '미성년자 납치' 3명, 주민에 맞아 숨져 2024-12-09 03:34:41
아틀릭스코에서 차량 연쇄 절도범 4명이 광장 한복판에서 주민들에게 얻어맞아 목숨을 잃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당시 "이런 행위는 정의로운 게 아니며, 생명권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등을 박탈하는 비인간적 조처"라고 비판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카페선 노트북·폰 멀쩡한데…'자전거 도둑' 왜 많을까 2024-12-02 18:01:56
꾸려 대응하고 있다. 붙잡힌 절도범 10명 중 9명이 10대였다. 세종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5대 범죄는 감소했는데 자전거 절도만 대폭 늘어 학교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훔친 자전거를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쉽게 처분할 수 있게 된 점도 ‘자전거 도둑’이 뿌리뽑히지 않는 이유다. 중고 장터...
9호 처분 소년범, 어떻게 백종원 마음 움직였나…"배고파서 차량 털이" 2024-12-02 14:26:47
절도범'이란 키워드로 예고편에 등장했다. 소년범의 경우 범죄의 경중에 따라 1호에서 10호까지 처분이 내려지는데 9호 처분은 두 번째로 강한 처벌이다. 소년원에 최장 6개월 송치된다. 이미 6호 처분이나 8호 처분받았는데도 재범을 저지르거나 가정의 보호 여부와 상관없이 중한 죄질의 비행을 저지른 경우 곧바로...
지하철서 취객 휴대폰 '슬쩍'…우즈베크로 빼돌렸다 2024-11-27 17:44:07
절도범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절도 당일 새벽 공중전화를 이용해 불법체류 장물업자 C씨에게 연락했다. 이후 CCTV가 없는 상가 비상계단이나 건물 뒷골목에서 만나 C씨에게 기기를 대당 10만~50만원에 팔았다. C씨는 매입한 기기를 항공배송 물품 사이에 끼워 숨기거나 보따리상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으로 보냈다. C씨는...
잃어버린 내 폰이 우즈벡으로…절도범 일당 검거 2024-11-27 13:57:41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남성들과 이를 우즈베키스탄으로 몰래 반출한 장물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에서 취객의 휴대전화를 훔쳐 팔아넘기거나 해외로 빼돌린 일당 4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는 지난 9월부터...
"범죄 미화 아니냐" 논란…백종원, 새 예능에 입 열었다 2024-11-27 12:35:53
한 명은 '9호 처분 소년 절도범'이라는 문구로 소개됐고, 이와 함께 9호 처분받은 악마 같은, 진짜 인간쓰레기 같은"이라고 말하는 출연자의 음성도 함께 공개됐다. 소년범의 경우 범죄의 경중에 따라 1호에서 10호까지 처분이 내려지는데 9호 처분은 두 번째로 강한 처벌이다. 소년원에 최장 6개월 송치된다. 이미...
"취객 휴대폰 슬쩍"…우즈베키스탄에 빼돌린 절도단 잡았다 2024-11-27 12:03:01
접수받고, 폐쇄회로(CC)TV 200여대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절도범 A씨와 B씨를 특정한 뒤 추적했고, 이들이 장물업자 C씨와 거래하는 모습을 포착해 C씨까지 검거했다. A씨와 B씨는 각각 동종 전과 11범과 25범인 상습 절도범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늦은 밤 시간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