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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로 받아달라"…정은지에 메시지 500회 보낸 스토커 항소 2024-06-07 14:21:00
조모 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연다. 조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조 씨에게 벌금 10만원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하지만 조 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조 씨는 2020년 3월부터 정은지를 집요하게 스토킹해 왔다....
'경복궁 낙서 사주' 30대, 국보 숭례문도 노렸다 2024-05-31 13:58:15
조모(19)씨도 불구속 상태로 함께 검찰로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운영하던 불법 사이트를 홍보해 이용자를 늘려 배너 광고 단가를 높이기 위해 낙서 범행을 계획하고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만난 임군에게 범행을 지시한 혐의(문화재보호법상 손상 또는 은닉 등)를 받는다. 강씨는 지난해 10월부터 검거...
"개린이도 챙겨요" 반려동물 신난 어린이날 2024-05-04 09:17:56
의창구에서 반려동물 전용 간식 매장을 운영하는 20대 조모 씨는 "이번 어린이날을 앞두고 간식 세트 주문 건수가 평소보다 약 50% 늘었다"며 "어린이날이 공휴일이지만 손님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기에 가게 문을 연다"고 말했다. 창원시가 운영하는 야외 반려동물 친화 시설 '창원 펫 빌리지 놀이터'에도 어린...
"하늘에서 돈다발이"…5만원권 위조지폐 창밖에 뿌린 40대 실형 2024-04-18 10:31:29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모(43)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조씨는 지난 1월 15일 서울 노원구 자택에서 복합기를 이용해 복사한 5만원권 지폐와 상품권을 아파트 13층 비상계단 창문 밖으로 뿌렸다. 조씨가 살포한 복사본은 지폐 288장, 상품권 32장으로 총 320장으로 파악됐다. 위조 지폐·상품권과 함께 층간소음...
의료진 없어 실명 위기 처한 아빠 위해 쓴 아홉살 딸의 편지 2024-04-11 00:17:55
조모(34)씨는 지난달 18일 공사를 하다 예리한 플라스틱 조각에 오른쪽 눈을 다쳤다. 눈앞이 보이지 않고 극심한 통증이 느껴져 동네 의원으로 향했지만 '큰 병원'으로 가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나 용인세브란스병원, 순천향대병원, 가천대 길병원 등 수도권 대형병원 10여곳으로부터 진료를 거부당했다....
"80대도 성장할 땐 늙지 않는다"…취미부자로 사는 '두 번째 청춘'들 2024-04-08 18:44:50
빠져 이혼까지 겪어야 했던 75세 조모 할아버지. 그는 수차례 폐쇄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한 끝에 이 타운에서 친구들을 사귀며 술 중독을 끊고 건강을 회복했다. 그는 “올해로 금주 8년 차이지만 술을 보면 마음이 흔들려 한모금도 마시지 않는다”며 “타운내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운동을 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진짜 싸다"…주부들 사이서 '인기 폭발' 쇼핑 꿀팁 [현장+] 2024-03-21 21:01:01
게시물을 보고 찾았다는 30대 조모 씨는 "가격이 정말 저렴하길래 먹어보려고 왔다"며 "사실 광장시장이 바가지로 소문난 바람에 전통시장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오늘 경동시장이 선입견을 깼다"고 말했다. 순댓집 사장인 50대 김모 씨는 "젊은 분들이 이런 음식을 좋아할 줄 몰랐다"며 "주말에는 젊은 분들이 더...
"쌍둥이가 있었다"…시드니 한인 일가족 살인사건, 새 증언 나와 2024-03-15 10:56:52
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30대 한인 남성 조모 씨를 발견했다. 이어 경찰은 이날 오후 1시께 조 씨가 숨진 곳에서 가까운 한 태권도장에서 모자 관계인 40대 여성과 7세 남아의 시신까지 발견했다. 조 씨와 여성은 부부였고 아이는 이들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씨는 여성과 아이가 숨진 태권도장을 운영하...
"아이가 먹는건데…이 돈까지 아끼면 나쁜 부모 된 기분" [이슈+] 2024-03-14 06:53:02
30대 조모 씨는 "7개월 여자아기를 키우고 있다"며 "프리랜서라 출산 후 복귀해야 한다는 마음이 조급했다. 그래서 100일 만에 일을 시작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과일퓌레(즙 형태의 농축액)를 먹여보기 위해 구매하러 왔다"며 "일하다 보면 아이에게 먹을 거라도 최고 좋은 것으로 주고...
개회도 못 한 셀리버리 임시주총…소액주주 위임장 놓고 갈등 2024-03-13 18:35:07
대표의 보유 지분율은 13%이다. 주주 조모(65) 씨는 “지방에서 올라왔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퇴직금 전부 셀리버리 주식에 묶여있어 삶이 막막하다”며 “여기 참석하면 도움이 될까 해서 새벽 5시 첫 차 타고 왔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주주 김모(50) 씨는 “대표가 원래 약속한 기술수출이 안될 수도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