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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막으면 美, 인질되고 경제파멸” 2025-06-02 11:19:34
한편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의 분석가들은 “이 판결에 대한 항소가 진행됨에 따라 현재 기업 투자를 짓누르고 있는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트럼프가 보통 관세 위협 중 적어도 일부는 실행에 옮긴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배민 말고 저희 앱으로”…계속되는 ‘탈(脫)배민’ 움직임 2025-06-02 09:12:55
플랫폼의 역할을 대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혜택의 체감이 적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자사앱을 이용하더라도 배달비가 3000~5000원 수준으로 배달앱과 큰 차이가 없고 쿠팡이츠의 경우 와우회원이라면 무료 배달을 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비싸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한계가 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中, 캐릭터 IP까지 노린다…블랙핑크도 반한 ‘라부부’ 2025-06-02 09:12:24
판매되는 라부부. /사진=조수아 인턴기자) 낙관적 전망, 그러나 여전한 트럼프 리스크월가에선 팝마트의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올해 팝마트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역시 해외 매출 비중이 내년까지 55%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전한...
“나홀로 호황”…고물가에도 줄서는 '이곳' 이유는? 2025-05-30 16:20:37
방문이 두드러졌다. 패밀리 레스토랑 방문 횟수가 잦아지고 있다. 이용 고객 중 연간 단 1회 결제 비중이 여전히 76%로 높지만 1년 2번 이상 고객 수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패밀리 레스토랑을 4번 이상 찾은 고객은 전년 대비 16% 증가했고, 3번 이상 찾은 고객도 8% 늘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학비걱정 없는 자식’…반려동물 350만, 산업도 '급증' 2025-05-30 14:55:20
반려견 사료 판매량이 아기 분유와 이유식 판매량을 추월하기도 했다. 지난해 2월 전자상거래 업체 지마켓 집계에 따르면 펫푸드와 아기 식품의 합계 판매량을 100이라고 했을 때, 작년 1월에서 5월까지 반려견 사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69%, 아기 분유와 이유식의 비중은 31%였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생활비 마련하려다 결국”...개인회생 청년 급증 2025-05-30 13:00:41
45% 증가했다. 2021년(1787건)과 비교하면 83% 늘었다. 서울시복지재단 청년동행센터(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도 개인회생 신청 만 29세 이하 청년 중 처음 빚을 지게 된 원인으로 '생활비 마련'이라는 응답이 59%로 과반을 넘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고소득은 늘고 저소득은 줄고…양극화 더 심해졌다 2025-05-29 17:17:23
악화했다. 1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6.32배로, 전년 동기(5.98배)보다 상승했다.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을 가구원 수로 나눈 후 상위 20%의 소득이 하위 20%의 몇 배인지를 보는 지표다. 배율이 작아질수록 빈부 격차가 줄어든다는 의미다. 조수아 기자 joshua@hankyung.com
“N수도 돈 많아야”… 부모 지위 높을수록 ‘한 번 더’ 2025-05-29 14:23:48
보이지만 실제로는 부모의 경제력이 뒷받침돼 사교육 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학생에게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수능 난이도 변화와 문·이과 통합형 수능 시행 등도 N수 결정에 영향을 주어 수능 대비를 위한 사교육 수요가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지갑 다시 열렸다”…소비자심리 4년 7개월 만에 최대 폭 개선 2025-05-27 13:28:34
관세정책 등 부정적 요인이 완화되면서 소비자심리지수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동안 지수 수준이 낮았던 기저효과도 일부 있었다”며 “향후 경기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다 보니 계속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트럼프, “푸틴 완전히 미쳤다"...'러 몰락할 것' 경고 2025-05-26 16:21:19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평화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해왔지만, 이번 주 유럽 지도자들과의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이 평화를 이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인정했다. 또 “푸틴 대통령은 자신이 이길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