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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공직자 문자메시지=공공문서' 판단한 EU 법원 2025-05-16 07:00:02
문서'에 해당할까.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출입 기자들 간 수년에 걸쳐 끊임없이 논쟁을 벌이고 있는 주제다. 27개국이 모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특성상 EU는 '투명성'을 최고 가치로 앞세우고 있으며, 거의 모든 공공 문서에 대한 열람권을 법으로 보장한다. 그러나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업무적 의사...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대폭 확대… 구리갈매지구 일자리 기대감 커진다 2025-05-14 10:42:16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GTX-B 정차 추진, 8호선 연장 등 철도망 호재까지 더해져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까지 완비됐다. 8호선 별내선 연장 개통의 효과로 인해 별내역에서 잠실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다. 또 5호선(천호), 2호선(잠실), 9호선(석촌),...
백종원 '지역 살리기'라더니…"손님 다 뺏겼다" 상인들 울분 [현장+] 2025-05-13 11:26:03
"시장 안쪽으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출입문도 한쪽에 집중시키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다. 다만 그는 "대로변 통로를 열면 손님들이 우리 매장이 아닌 다른 곳으로 빠질 수 있는데, 그런 상황을 굳이 감수해야 하느냐는 생각도 든다"고 설명했다. 다른 점주 C씨는 "처음에 가게 앞 대로변에 인도가 없어서...
"75만톤 빗물 담는 비결은"…서울시, '빗물그릇' 7곳→12곳으로 2025-05-12 10:00:03
진입로에 진출입 차단 시설과 자동경보기가 설치돼 폭우 예비특보 단계부터 접근이 차단된다. 산사태 취약지역 492곳은 산림청 예측정보를 토대로 2~48시간 전부터 예·경보가 내려지고, 92명의 산사태 예방단과 약 400명의 현장관리 인력(통·반장 포함)이 즉시 투입된다. 침수 위험이 감지되면 자치구별로는 시민에게...
트럼프 주니어-재계총수 극비 면담…통제된 장소서 12시간 진행(종합) 2025-04-30 20:12:29
트럼프 주니어-재계총수 극비 면담…통제된 장소서 12시간 진행(종합) 언론 노출 피하려 '007' 방불 보안 작전…한때 보수단체 집회도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차민지 김주환 기자 =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국내 재계 총수 간 릴레이 면담이 이뤄진 조선팰리스 강남은 겉으론 평소...
S&P500 6일째↑, 공매도 확산, 황금연휴 돌입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4-30 08:24:40
정보 유출 범위를 조사 중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날 출입기자단 정례 브리핑에서 SK텔레콤에 대한 중징계를 예고. 또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30일 청문회를 열어 SK텔레콤을 상대로 해킹 사태의 전말을 조사하기로 하는 등 정치권의 압박 수위도 높아져. 3) "미·중 무역 준금수 수준"…WTI 2.63% 급락 ...
대구 산불 야간 헬기 투입…23시간만에 진화 2025-04-29 17:54:06
자택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휴교령이 내려진 3개 학교는 30일부터 정상 등교한다. 산불 수사 주체인 북구 공원녹지과 특별사법경찰은 신속한 실화자 검거를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산불을 조기에 진화한 데는 야간 비행이 가능한 수리온 헬기(2대) 투입, 열화상 드론을 통한...
500여년 사람 손길 닿지 않은 숲…국립수목원 광릉숲 가보니 2025-04-29 12:00:02
관람객이 출입할 수 있는 산 아래로 내려오니 이번에는 시원하게 위로 뻗은 전나무숲이 펼쳐졌다. 1920년대 조림된 이곳은 3대 전나무 숲길로 불리며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산림생물종 밀도가 가장 높은 광릉숲을 활용해 다양한 산림생물자원 관리 연구도 이어가고 있다. 서어나무에 주로 살며 현재...
[속보]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양방향 진출입 차단 해제 2025-04-29 06:40:27
[속보]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양방향 진출입 차단 해제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대구산불, 야간진화체제로 전환...주민 3314명 선제대피 2025-04-28 21:13:00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의 양방향 진출입을 차단했다. 산림 당국은 “연기가 심해서 정확한 발화 지점은 찾지 못하고 있다”며 “민가 등 주요 시설 보호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주민과 야간 진압 헬기 조종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가용자원을 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