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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지역축제 광고는 TV 광고가 영향력 1위" 2025-11-19 09:30:32
15.9%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진해군항제(4.9%), 진주남강유등축제(2.3%), 서울세계불꽃축제·한화(2.2%) 순으로 나타났다. 1위와 2위 간 격차가 크게 나타나 다양한 지역 축제 중 대표적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인다고 코바코는 전했다. 축제 방문 시 우선 고려 요인으로는...
손잡고 길 걷던 모녀 참변…70대 운전자 "실수" 2025-11-18 18:39:38
돌진해 30대 여성 B씨와 그의 2살 딸 C양을 들이받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현재 맥박이 돌아왔으나 의식을 되찾지는 못했고 C양과 각각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A씨도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공영주차장 출구에서 갑자기 차단기를 뚫고 인도 쪽으로 돌진한 것으로...
70대 남성 운전 실수로 '인도 돌진'…30대 엄마·2살 딸 중태 2025-11-18 18:24:42
돌진해 30대 여성과 2살 딸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3분께 부평구 십정동 한 공영주차장 출구에서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 B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고,...
70대가 몰던 車 인도 돌진…30대 엄마·2살 딸 중상 2025-11-18 14:44:03
진해 보행자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3분께 부평구 십정동 한 공영주차장에서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B씨(30대) 모녀를 치었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B씨 딸 C(2)양은...
광주상의, 올해 상공대상에 이경노·김홍연 등 5명 선정 2025-11-18 14:24:04
매진해 장 건강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해 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지역공헌부문 윤 대표는 친환경에너지 등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하며 장학재단 및 미술관을 통해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사회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노사상생부문 김 대표는 한전KPS가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진...
DL이앤씨 "진해신항 사망 사고에 해당 현장 작업 중단" 2025-11-17 19:13:33
창원시 진해구 진해신항 현장에서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해당 현장의 모든 작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이날 해당 사고를 공시한 직후 박상신 대표이사 명의로 배포한 입장문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시공사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어 "유사 공종 작업이 진행...
창원 진해에 첨단함정연구센터 준공 2025-11-17 17:08:31
경남 창원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에 국방과학연구소(ADD) 첨단함정연구센터인 ‘동해관’이 건립됐다. 첨단함정연구센터는 창원시가 부지 2만3273㎡를 제공하고, ADD가 국비 약 1100억원을 들여 구축한다. 동해관은 총사업비 31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45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무인·전투체계 연구동이다.
진해 방파호안 공사 현장서 추락사고…작업자 1명 사망 2025-11-17 14:03:13
시공사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진해구 수도동 진해신항 남측 방파호안 2공구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씨가 바다로 떨어지면서 의식을 잃었다. A씨는 시공사인 DL이앤씨의 하청업체 C건설회사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병 심하다" 말 바꾼 '시장 돌진' 운전자...심신미약 주장? 2025-11-15 18:23:01
진해 21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트럭 운전자가 경찰 조사에서 질환이 있지만 운전에 지장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돌연 지병이 심하다고 말을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운전자 A(67)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구속됐다. 이기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당직 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부천시장 돌진 운전자, 말 바꿨다..."병이 너무 심해서" 2025-11-15 16:12:54
돌진해 2명을 숨지게 하고 19명을 다치게 한 60대 트럭 운전자가 구속 심사차 법원에 출석하면서 자신이 질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운전자 A(67)씨는 15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들어섰다. 그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