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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재산관리인' 이영배 징역 5년 구형…90억대 횡령·배임 2018-07-12 11:39:10
대통령의 차명재산 관리인으로 알려진 이영배 금강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대표의 횡령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렇게 구형했다. 검찰은 "피해 금액이 100억원에 이르고, 70억원 상당이 회복되지 않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7-09 15:00:03
"유병언 차명재산 내놔라" 구원파 상대 소송 패소 180709-0301 사회-002810:44 서울 송파구, 점자·수화·영어자막 넣은 안전교육자료 제작 180709-0305 사회-002910:47 검찰, 노동부 '삼성 봐주기' 의혹 본격 수사…고발인 조사 180709-0317 사회-003110:55 강현구 교수, 특허받은 건축공법 미국기업에 로열티받고...
[주요 기사 2차 메모](9일ㆍ월) 2018-07-09 14:00:01
▲ 정부, "유병언 차명재산 내놔라" 구원파 상대 소송 패소(송고) ▲ '서울로7017ㆍ문화비축기지' 서울…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송고) ▲ '배당오류' 삼성증권 직원들 회의실서 상의하며 매도…8명 기소(송고) ▲ 서울대 총학 "총장후보 사퇴 학교 책임…수습과정에 학생참여"(송고) ▲ '신도 상습...
정부, "유병언 차명재산 내놔라" 구원파 상대 소송 패소 2018-07-09 10:43:19
"차명재산 증거 없어…추측 불과"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정부가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명재산으로 세월호 참사 수습비용을 지급하라며 구원파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박종택 부장판사)는 정부가 구원파 관계자 이모씨 등 7명과 A영농조합법인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6-01 20:00:00
권영미씨가 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 관리인인 이영배 금강 대표 등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에 대해 "우리는 패밀리 개념이라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말했다. 권씨는 이영배 대표에게 빼돌린 회삿돈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권씨는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MB처남댁 "우리는 '패밀리' 개념…횡령금 주는지 몰랐다" 2018-06-01 17:31:33
권영미씨가 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 관리인인 이영배 금강 대표 등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에 대해 "우리는 패밀리 개념이라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말했다. 권씨는 이영배 대표에게 빼돌린 회삿돈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권씨는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순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세청, 재벌총수 경영권 편법 승계 '현미경' 검증 2018-05-30 12:00:28
몰아주기, 차명재산, 사익 편취 등을 중심으로 변칙 상속·증여 혐의를 분석하고 계열사 공익법인에 대한 탈세 검증도 강화한다. 검증 과정에서 필요한 가족관계 자료 수집 범위도 확대해 특수관계자 간 부당내부거래 검증을 더 촘촘히 벌일 방침이다. 대재산가의 개인·법인별 재산변동과 소득·거래 내역 등을 상시로...
해외범죄수익 환수에 금융당국 가세…검은자금 유출 조사 2018-05-20 06:05:01
측면에서는 상당한 효과를 낸다는 분석이다. 국세청은 앞서 부정한 방법으로 해외소득 신고를 누락하거나 재산을 은닉한 역외탈세 협의자 39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감 몰아주기, 자금 불법 유출, 차명재산 운용 등으로 사익을 추구한 '꼼수' 대기업·대자산가도 세무조사 대상이다....
[사설] "해외법인 돈으로 콘도 구입" 이런 '오너 리스크' 근절해야 2018-05-17 17:43:40
이용한 비자금 조성, 국내외 차명재산의 편법 증여, 해외법인을 통한 역외탈세, 자녀 출자법인에 일감 몰아주기 등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투자금 명목으로 해외에 자금을 보낸 뒤 그 돈으로 사주 일가가 콘도와 고급 차량을 구입한 사례도 적발됐다.이런 행위들은 자본주의 근간은 물론 사회공동체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5-16 16:00:01
차명재산 운용 등으로 사익을 추구한 '꼼수' 대기업·대자산가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기업을 사유물로 여기는 사주들의 '세금 없는 부의 세습'이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대다수 국민에게 큰 박탈감을 주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국세청은 편법 상속·증여 혐의에 집중하는 '현미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