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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난민 600명, 모로코서 스페인령 진입시도…경찰과 충돌 2017-02-17 22:45:14
"철책선의 보안 카메라에 약 600명이 잡혔고 이 중에는 철책을 끊기 위한 절단기와 쇠막대기 등을 소지한 이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이 가운데 300명 가량이 전기가 흐르는 6m 높이의 철책을 통과해 세우타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맨 손으로 철책을 넘는 과정에서 손바닥에 피가 날 정도의 화상을 입은 난민도...
"'평창비엔날레', 강원도에 무형의 자산으로 남길" 2017-02-02 18:22:06
해안 철책선에 미술작품을 설치한 '평화 프로젝트 155'를 벌인 것도 그 맥락이다. '평창비엔날레 2017'은 이달 26일까지 계속된다. 김 감독은 작년 6월에 감독에 임명된 이후 전시장 물색 등에 시간을 흘려보내고 나니 가을에야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면서 아쉬워했다. "내년 비엔날레가 열리면 좀 더...
[여행의 향기] 무등산 정상 '처녀 등반' …정림사지에선 '백제의 향기'에 흠뻑 2016-10-16 15:07:03
유전자원보호구역, 인천 교동 민통선 철책선 지역, 강진 화훼단지 등도 사전신청자에게 개방된다. 기타 미개방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전신청방법 등은 여행주간 누리집(fall.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역마다 풍성한 행사가 그득가을여행주간을 맞아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들은 관광지, 특산물 등...
[1사1병영] 전경련, 을지부대와 '50년 인연' 2016-09-29 17:02:11
200개)을 전달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강원 양구에 있는 을지전망대와 휴전선 비무장지대(dmz) 철책선을 둘러보며 장병들을 격려했다.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판> KB금융, 중·고교생 초청 경제 금융캠프 2016-08-08 14:52:06
8~9일 강원도 철원군 병영체험수련원에서 중·고교생 100명을 초청해 'DMZ통일열차 경제·금융 캠프'를 진행한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경제 이론과 재무설계, 팀별 미션 활동, 백마고지 참배, 철책선 걷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1사1병영] 김낙회 제일기획 고문 "최전방 소총수 경험이 대기업 CEO 밑거름 됐죠" 2016-06-27 18:02:17
한다”고 들려주기도 했다. 최전방 철책선에서 소총수로 근무하면서 느끼고 배운 것이 대기업 ceo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됐다는 자신의 경험이 녹아 있다.김 고문은 출판사 센추리원의 송미진 대표가 흔쾌히 협찬한 데 힘입어 최근 1만6700권의 도서를 육군 각 부대에 기증했다. 그는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등...
국민의당 안철수 천정배 박지원 지도부, 헬기 타고 전방부대 방문 2016-05-12 06:45:23
보고받고 일반전초(gop) 철책선을 둘러보며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한다.이 지역은 지난해 8월 북한의 포격 도발이 있었던 곳이다. 당시 우리 군이 도발원점으로 추정되는 곳에 155mm 자주포탄을 발사하면서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됐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전경련 자매결연 을지부대 방문…위문금 전달 2016-05-11 10:30:10
을지전망대와 휴전선 비무장지대(DMZ) 철책선을 직접 둘러보며 경계근무에 열중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을지전망대는 28년 전 경제계가 뜻을 모아 건립한 시설로 휴전선 철책과 남북분단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설이다. 전경련 임직원들은 병사들과 함께 DMZ 철책선을 걷고 병식을 함께 하며 장병들의...
총장이 운동화 신고…취업률 88% '경동대 매직' 이뤘다 2016-05-03 18:38:39
철책선 등에서 육군 장교로 복무했다.쉼 없이 달려왔지만 전 총장은 요즘 들어 부쩍 “힘이 부친다”는 말을 자주 한다. 6년째 등록금이 동결되다보니 마른 수건도 한 번 더 짜지 않고선 학교 운영이 힘들어져서다. 전 총장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려면 그만큼 투자가 따라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여행의 향기] 엄마·아빠 손잡고 걸을까…놀이동산서 신나게 놀까 2016-05-01 16:07:01
철책선 오솔길과 행주산성 오름길에 있는 진강정을 거쳐 다시 시정연수원으로 돌아오는 순환 코스다. 분단 반세기 만에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한강 철책선의 아름다운 오솔길을 경험할 수 있다. 한때 군인들이 경계를 서던 초소를 전망대로 바꾸었는데, 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강의 경치가 일품이다. 부모가 자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