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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김고은 신들린 연기…최민식 "뭔일 나는 거 아닌가 생각" 2024-02-20 16:56:59
최민식은 "무슨 일 나는 거 아닌가 할 정도로 라이브로 봤을 때 몰입도가 굉장했다. 프로페셔널한 모습들이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칭찬했다. 김고은은 "대살굿 할 때 계속 뛰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었다고 할 수 있다. 처음 현장에서 죽은 나무를 처음 봤다. 미술팀이 제작하셨다. 굉장히 압도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파묘' 최민식 "제대한지 30년 만에 오랜만에 삽질" 2024-02-20 16:44:22
배우 최민식이 영화 '파묘'에서 '흙맛'을 본 소감을 밝혔다. 20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파묘'(장재현 감독)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극 중 최민식은 '파묘'에서 조선 팔도 땅을 찾고 땅을 파는 40년 경력의 풍수사 상덕 역을 맡아 캐릭터 그 자체로 극 중에...
'파묘' 감독 "극장에서 재밌게 볼 화끈한 영화 만들고 싶었죠" 2024-02-20 16:34:00
넣으려 하기보다는 캐릭터 활동에 잘 녹이고 중심이면서 도드라지지 않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을 통해 한국 영화계에 오컬트 장르의 한 획을 그은 장재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출연했다. 오는 22일 개봉. 김예랑 한경닷컴...
'파묘' 베를린서 첫선…오컬트 혹은 '미스터리 버디무비' 2024-02-17 10:46:52
상덕(최민식 분)은 흙의 맛과 향으로 토질을 가늠하는 풍수사다. 대통령 시신을 염하는 베테랑 장의사 영근(유해진)과 동업한다.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이 상덕에게 사건을 들고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장재현 감독의 세 번째 장편 '파묘'가 16일 밤(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영화제에서 관객에게...
'파묘' 장재현 감독 "그로테스크한 신비로움에 몰두" 2024-02-16 06:25:00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장 감독이 장례법에 관심을 갖게 된 때는 3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향인 경북 영주에서 고속도로 공사를 위해 묘를 옮기는 장면을 목격하면서다. "제사를 지내고 다 썩은 관을 끈으로 묶어서 꺼내더라고요. 흙냄새도 기억납니다." 장...
홍상수 신작부터 마동석 '범죄도시4'까지…베를린영화제에 뜬 韓 영화 2024-02-15 09:38:58
통해 영화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최민식 주연,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영화 '파묘'는 포럼 섹션에 초청됐다.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다. 장...
베를린영화제 개막…홍상수 신작 등 한국영화 5편 초청 2024-02-15 05:00:00
맞붙는다. 3편까지 무술감독을 맡은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민식 주연의 미스터리 '파묘'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포럼 부문에 초청됐다.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무속인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검은 사제들'(2015)과 '사바하'(2019)에...
한국계 셀린 송 감독, 美감독조합 신인감독상 수상 2024-02-12 06:02:41
송 감독은 한석규·최민식·송강호 주연의 영화 '넘버 3'(1997)로 유명한 송능한 감독의 딸이기도 하다. 이번 DGA 시상식의 최고상인 장편영화 감독상(이하 감독상)은 '오펜하이머'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에게 돌아갔다. 놀런 감독은 '바비'의 그레타 거윅, '플라워 킬링 문'의...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美감독조합 신인감독상 수상 2024-02-12 02:56:04
대부분의 대사가 한국어로 이뤄졌다. 송 감독은 한석규·최민식·송강호 주연의 영화 '넘버 3'(1997)로 유명한 송능한 감독의 딸이기도 하다. 이번 DGA 시상식의 최고상인 장편영화 감독상(이하 감독상)은 '오펜하이머'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에게 돌아갔다. 놀런 감독은 '바비'의 그레타...
'패스트 라이브즈' 감독, '기생충' 덕 봤다? "韓 정서 편안히 받아들여" [인터뷰+] 2024-02-06 10:43:19
영화가 나온다는 게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석규·최민식 주연의 '넘버 3'(1997)를 연출한 송능한 감독은 송 감독의 아버지다. 아버지의 반응에 대해 "너무 자랑스러워하고 좋아하셨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은데 심플하게 좋고 행복해했다"고 말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