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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행오버 "한국 EDM 촌스럽다는 편견, 하트비트페스티벌서 깨부술 것" 2017-06-13 16:07:25
래퍼 도끼, 헤이즈, 최하민, 쿤타, 레디가 힙합 공연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저희 행오버 팀 뿐만 아니라 한국 edm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하트비트 페스티벌'에 오시는 분들께 최고의 공연을 보여드릴게요. 7월 초에 나올 새 앨범도 기대해주세요."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올 여름 '하트비트 페스티벌'에 꼭 가야하는 이유 2017-06-12 16:15:27
독보적인 매력의 여성 래퍼 헤이즈,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쇼미더머니' 출신 레디(reddy), 레게 뮤직의 선두주자 쿤타(루드페이퍼)가 여름 밤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나인뮤지스 출신 dj 라나, 미녀 dj 크림, 3인조 dj 그룹 행오버도 참가해 라인업을 탄탄하게 꾸렸다. '하트비트...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초성퀴즈 풀고 풍성한 경품 받자 2017-06-02 13:45:06
무대에는 dj라나, dj크림의 edm 공연과 도끼, 헤이즈, 최하민, 쿤타 그리고 레디가 펼치는 힙합 공연이 예정돼 있다.주최측은 또 기존 입장권에 비해 저렴하게 참가할 수 있는 얼리버드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페스티벌 참가비는 5만 9000원이나 오는 17일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2만원이 할인된 3만 9000원에 구입 가능하...
여름 축제 완전정복 … 무더위 쫓을 야외 페스티벌 Best 5 2017-06-01 14:47:33
도끼, 독보적인 여성 힙합 아티스트 헤이즈, '고등래퍼' 최하민, 쿤타 그리고 레디가 이름을 올렸다.'하트비트 페스티벌' 참가비는 5만9000원이나 지마켓, 옥션, g9, 위메프 등에서 1차 얼리버드 입장권을 3만 9000원에 판매 중이다. 입장권 구입 시 행사 입장 팔찌와 맥주 혹은 음료 쿠폰을 증정하며, 소...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1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 오픈 2017-06-01 09:00:29
젊음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1.5km 가량의 공포체험 코스가 마련됐고, 코스 중간마다 다양한 체험존, 미션존, 공포 영화존이 설치된다. 또 저녁 6시부터는 메인 무대에서 dj 라나, dj 크림 등 edm 공연과 래퍼 도끼, 헤이즈, 최하민, 쿤타, 레디가 뜨거운 힙합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한여름 밤의 공포체험, 그리고 뜨거운 힙합 파티…'2017 한강몽땅 Heartbeat Festival' 2017-05-29 11:00:00
한강난지공원서 열려 도끼·헤이즈·최하민·레디 등 힙합 아티스트 라인업 공포 체험 가능한 신선한 페스티벌 한여름 밤,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할 이색적인 축제가 열린다. 생생한 공포 체험과 도끼, 헤이즈 등 정상급 래퍼들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17 한강몽땅 heartbeat festival'을 통해서다.7월 22일...
[bnt화보] 지조 “음악 방송 출연? 욕심 없어, ‘유스케’는 출연하고파” 2017-05-10 17:54:00
“최하민과 최서현”이라고 대답했다. 올해 그는 단독 공연을 목표로 둔다며 “음악 3사 방송 프로그램은 별로 욕심 없다. 출연을 할 수 있다면 감사하겠지만 차라리 나를 좋아하는 팬 100명 앞에서 공연하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유희열 스케치북’은 출연하고 싶다(웃음). 콘서트장이 아닌가. 나중에 앨범 발매되고...
[bnt화보] 지조 “하하 첫 만남 당시 소속사 러브콜, 신기했다” 2017-05-10 17:53:00
“최하민과 최서현”이라고 대답했다. 올해 그는 단독 공연을 목표로 둔다며 “음악 3사 방송 프로그램은 별로 욕심 없다. 출연을 할 수 있다면 감사하겠지만 차라리 나를 좋아하는 팬 100명 앞에서 공연하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유희열 스케치북’은 출연하고 싶다(웃음). 콘서트장이 아닌가. 나중에 앨범 발매되고...
[bnt화보] 지조 “내 꿈은 라디오 메인 DJ” 2017-05-10 17:53:00
“최하민과 최서현”이라고 대답했다. 올해 그는 단독 공연을 목표로 둔다며 “음악 3사 방송 프로그램은 별로 욕심 없다. 출연을 할 수 있다면 감사하겠지만 차라리 나를 좋아하는 팬 100명 앞에서 공연하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유희열 스케치북’은 출연하고 싶다(웃음). 콘서트장이 아닌가. 나중에 앨범 발매되고...
[bnt화보] 지조 “하하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만나, 가정 때문에 자주 못 본다” 2017-05-10 17:52:00
“최하민과 최서현”이라고 대답했다. 올해 그는 단독 공연을 목표로 둔다며 “음악 3사 방송 프로그램은 별로 욕심 없다. 출연을 할 수 있다면 감사하겠지만 차라리 나를 좋아하는 팬 100명 앞에서 공연하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유희열 스케치북’은 출연하고 싶다(웃음). 콘서트장이 아닌가. 나중에 앨범 발매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