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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출신 페트로, 콜롬비아 좌파 연합 대선 후보 확정 2022-03-15 01:29:18
엘티엠포에 따르면 총 108석의 상원에선 '역사적 조약'과 보수당이 각각 16석, 중도좌파 진보당이 15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원의 경우 진보당이 188석 중 가장 많은 32석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역사적 조약'과 보수당의 의석은 각각 25석으로 전망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콜롬비아, 임신 24주 이후 낙태만 처벌 "역사적 결정" 2022-02-22 13:36:20
티엠포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재판관 5명의 찬성과 4명의 반대로 이뤄졌다. 해당 매체는 이와 같은 결정에 "역사적인 결정이다. 이제 앞으로 임신 6개월까지의 낙태는 합법이며 그 이후엔 2006년 발효된 규정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콜롬비아는 2006년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산모의 목숨이나 건강이 위태로운...
콜롬비아, 임신 24주 이전 낙태는 처벌 않기로…"역사적 결정" 2022-02-22 08:03:20
일간 엘티엠포는 전했다. 엘티엠포는 "역사적인 결정"이라며 "이제 앞으로 콜롬비아에서 임신 6개월까지의 낙태는 합법이며 그 이후엔 2006년 발효된 규정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콜롬비아는 지난 2006년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산모의 목숨이나 건강이 위태로운 경우, 태아가 생존이 어려운 심각한 기형을 지닌 경우,...
'반군에 6년 피랍' 콜롬비아 베탕쿠르, 20년 만에 대선 재출마 2022-01-19 07:59:31
엘티엠포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녹색산소당 소속 베탕쿠르는 일단 오는 3월 중도연합 경선을 먼저 치른 후 승리할 경우 5월 대선 1차 투표에 나서게 된다. 베탕쿠르는 콜롬비아의 아픈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은 상징적인 인물이다. 장관·외교관을 지낸 아버지와 미인대회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베탕쿠르는 프랑스...
케이피에스, 표적 항암제 개발 소식에 13% 넘게 급등 2021-12-14 10:21:53
발현 'TM4SF4(티엠포에스에프포)'를 표적하는 항체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선 기술분야 최초의 신약기술 이전이다. 회사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임상을 시작해 기존 표적 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한 정밀 치료제 신약개발 시장을 열 계획이다. 원자력연구원에...
20만원→2000만원 '껑충'…"맘에 안 들어도 무조건 사라" 2021-11-17 21:00:04
나이키 축구화 티엠포와 골프화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는 것이 나이키 측의 설명. 윙 부분은 스포티함과 포멀함을 모두 살려 중성적 느낌을 살렸다. 컬러는 흰색으로 출시돼 어떤 옷과도 어울리게 제작됐다. 미국에서는 180달러(약 21만원)로 판매 가격이 책정됐지만 국내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나이키 관계자는...
죽을 날 받아놓자 되찾은 웃음…콜롬비아 여성에 안락사 재허가 2021-10-29 06:09:07
엘티엠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콜롬비아 법원은 마르타 세풀베다(51)에 대한 안락사 절차를 진행하라고 명령했다. 법원은 관계기관에 48시간 이내에 세풀베다와 안락사 일시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 사실 세풀베다가 안락사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루게릭병으로 불리는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을 앓고 있는...
중남미 줄줄이 금리 인상…멕시코 3회 연속·콜롬비아 5년 만에 2021-10-01 04:53:40
엘티엠포는 설명했다. 이날 중앙은행은 올해 콜롬비아의 경제 성장률 전망을 7.5%에서 8.6%로 상향하고, 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4.1%에서 4.5%로 높였다. 최근 중남미 국가들에선 금리 인상 결정이 잇따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하고 침체했던 경기가 살아나면서 물가...
"돈 주고 그래미" BTS 비하한 콜롬비아 DJ, 욱일기 입고 사과 2021-07-19 07:44:17
발언은 상황에 미루어 볼 때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 라메가 채널과 해당 진행자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는 글도 쏟아지고 있다. 콜롬비아 일간 엘티엠포 역시 18일 이 논란을 다루며 "BTS의 성공은 멤버 각자와 회사의 노력, 팬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문제의...
BTS 조롱·욱일기 입고 거짓 사과…콜롬비아 라디오에 비난 봇물 2021-07-19 07:05:44
엘티엠포는 18일 이 논란을 소개하면서 "BTS의 성공은 멤버 각자와 회사의 노력, 팬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BTS가 돈의 힘으로 성공했다는 문제의 발언을 반박했다. 엘티엠포는 아울러 지난 4월 콜롬비아 대규모 시위 때 BTS 등 K팝 팬들이 영향력을 행사했던 점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당시 콜롬비아의 K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