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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10 08:00:06
"리버풀이 우승하지 않을까" 190509-0877 체육-004415:50 FC서울 페시치 "대구전에 100% 쏟아붓겠다" 190509-0890 체육-004515:56 "연분홍 철쭉군락 즐기세요" 단양소백산철쭉제 23일 개막 190509-0896 체육-004615:57 한국바둑, 국제마인드스포츠 월드챔피언십 3연패 도전 190509-0922 체육-004716:07 KBL, 유소년 연고...
[ 사진 송고 LIST ] 2019-05-09 17:00:02
체결 05/09 16:14 지방 박재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FC서울의 페시치 05/09 16:20 서울 김주성 '친환경 포장 늘리겠습니다' 05/09 16:22 서울 김주성 '포장재 줄이겠습니다' 05/09 16:22 서울 김주성 '과대포장 NO!' 05/09 16:24 서울 한종찬 훈련 모습 지켜보는 윤덕여 감독 05/09...
FC서울 페시치 "대구전에 100% 쏟아붓겠다" 2019-05-09 15:50:38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의 공격수 페시치는 "이번 대구 FC와의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페시치는 9일 경기도 구리의 GS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FC서울 미디어데이에서 "우리는 지난 3경기 동안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며 "대구전에 100%를 다 쏟아붓는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은 오는 11일 오후 7시...
'극장골로 이적 데뷔골' 한승규 "오늘 골로 자신감 얻었다" 2019-04-28 18:15:40
페시치에게 동점골을 헌납했다. 1-1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상황에서 한승규가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한승규는 후반 추가시간 6분이 흘러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 김신욱의 헤딩 패스를 받아 왼발 터닝슛으로 왼쪽 골망을 꿰뚫었다. 서울의 골키퍼 양한빈이 몸을 던졌지만 공은 손끝을 스치고 그대로 골문...
'한승규 극장골' 전북, 10명 싸운 FC서울에 2-1 승리(종합) 2019-04-28 18:06:54
당하는 악재 속에 0-1로 끌려가던 후반 43분 페시치가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한승규의 한 방에 무너져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이 중단됐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은 "K리그 우승을 향한 첫 번째 고비"라고 밝힌 서울전에 이동국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2선에 로페즈와 문선민, 이승기, 임선영을 세워 상대...
'한승규 극장골' 전북, 10명 싸운 FC서울에 2-1 승리 2019-04-28 16:13:15
페시치가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전북 한승규의 한 방에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이 중단됐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은 "K리그 우승을 향한 첫 번째 고비"라고 밝힌 서울전에 이동국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2선에 로페즈와 문선민, 이승기, 임선영을 세워 상대 골문을 노렸다. 최용수 FC서울 감독은 "도전자...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2-1 서울 2019-04-28 16:01:24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2-1 서울 ◇ 28일 전적(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 현대 2(1-0 1-1)1 FC서울 △ 득점= 이승기①(전44분) 한승규①(후51분·이상 전북) 페시치④(후43분·서울)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승점 같은 1위 전북 ·3위 서울, 전주성서 시즌 첫 맞대결 2019-04-25 14:14:08
잇고 있는 페시치(서울) 등 양 팀의 간판 공격수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8라운드에서 성남 FC에 덜미를 잡혀 리그 첫 패배를 기록했던 울산은 28일 오후 4시 경남 F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반등을 노린다. 세 팀에 이어 4위(승점 13)를 달리는 대구 FC는 강원 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23일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540일 만에 '집' 돌아온 오스마르, FC서울 공격 윤활유 될까 2019-04-22 10:30:44
진출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공격의 페시치, 미드필더의 알리바예프에 수비진의 오스마르까지 더한 서울은 포지션별로 우수한 외국인 선수를 갖추게 됐다. 서울의 다음 상대는 28일 전주 원정에서 만나는 '디펜딩챔피언' 전북이다. 오스마르는 리그 최고의 공격력(16골)을 가진 전북을 상대로 다시 한번...
'인천 6백'에 고전한 박주영 "박스 안에만 수비 10명 있는 느낌" 2019-04-21 19:52:16
하나원큐 K리그1 2019 8라운드 홈 경기에서 페시치와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19분 정원진과 교체될 때까지 64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박주영은 3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그중 골문으로 향한 것은 한 개도 없었다.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한 것은 박주영뿐만이 아니었다. 이날 경기 내내 인천을 몰아붙인 서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