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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겠다' 청년 9% 증가…이재명·김문수 20대 표심에 '사활' 2025-05-27 19:29:01
18세∼29세 이하의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20대 대선 당시 해당 연령대에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66.4%였던 반면 이번 조사에서는 75.3%였다. 여전히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낮지만 증가폭은 8.9%p로 가장 높았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美-EU '관세 유예' 새 국면…오늘 대선후보 마지막 TV토론 [모닝브리핑] 2025-05-27 07:10:20
양극화' 주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후보가 오늘(27일) 마지막 TV 토론을 벌입니다. 이날 토론은 각 후보가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 관련 입장을 밝힌 뒤 공약 검증 토론을 통해 정치개혁과 개헌, 외교·안보 정책 등을 다룹니다. 지지율에서 앞서가...
[시사이슈 찬반토론] 외국인 대상 '건강보험 상호주의' 도입해야 하나 2025-05-26 10:00:45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인에게 자국의 건강보험 문호를 열어주는 국가에서 온 외국인에게만 건보 가입 자격을 주자는 법안을 발의했다. 한국인을 홀대하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에게 건보 혜택을 줄 이유가 있느냐는 취지다. 외국인에겐 내국인보다 높은 보험료율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찬성] 중국인 적자...
한 푼이 아쉬운 직장인 패밀리, 세금 덜 내나[대선, 내 삶을 바꿀까③] 2025-05-26 08:08:24
국민의힘 후보의 개인 감세 공약이 더 다양하고 규모가 크다. 그러나 세금 정책 대부분은 국회에서 세법을 통과시켜야 하는 문제라 민주당이 과반(5월 21일 기준 171석)을 차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실현 가능성은 높지 않다. 이재명 후보는 통신비 세액공제를 신설하는 한편 월세 세액공제, 교육비 세액공제를 확대할...
'이준석 완주' 힘싣기?…홍준표 "李에 대한 투표 사표 아니다" 2025-05-25 10:51:22
최근 국민의힘은 단일화 논의를 피하기 위해 휴대폰 수신을 차단한 이준석 후보에게 “발로 찾아가면 된다”(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고 답할 정도로 강력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그러자 이 후보는 “혹시 찾아올까 봐 거처도 옮길 것”이라고 받아쳤다. 최근 ‘호텔경제학’ 논란 등의 여파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논란에…자영업자 지지율, 김문수로 이동 [분석+] 2025-05-22 10:24:50
민의힘은 3.2%포인트 오른 37.4%, 개혁신당은 2.0%포인트 오른 7.9%를 나타냈다. 국민의힘은 보수 인사들의 지지선언 등으로 보수 결집 효과를 얻으며 지지율이 상승한 반면,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의 발언 논란 영향으로 일부 지지층 이탈이 나타난 것으로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경기 침체에 술집·숙박업 직격탄…1분기 매출 10% 넘게 꺾였다 2025-05-22 06:01:00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대통령 직속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 응급 지원 3대 패키지로 매출액 급감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 융자, 경영안정 자금 지원 확대, 소상공인 새출발 희망 프로젝트 지원금 확대를 제시했다. 내수 활성화 대책으로는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한...
100조원 필요한 아동·농어촌 수당, 소득세 감세 수십조…韓 국가채무도 빨간불 2025-05-21 18:05:56
국민의힘 후보가 공약한 소득세 감세 공약도 5년 동안 수십조원의 세수 감소를 초래할 수 있는 정책이다. 대선 후보들은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선심성 공약을 쏟아내고 있지만 구체적 재원 조달 방안은 밝히지 않고 있다. 과거 대선에서도 이런 선심성 공약의 일부가 실제 정책으로 입안된 결과 재정 건전성이 빠르게...
李 '기초연금 부부감액 축소'…金 '취약계층엔 40만원 공약' 2025-05-21 17:44:28
필요한 정부 예산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도헌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상당수 노인까지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며 “이 기준을 전체 국민의 기준중위소득 대비 일정 비율로 전환해 재정지출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공무원 보수·정원'에 말 아끼는 대선후보들 2025-05-20 18:20:45
하지만 구체적인 보수나 수당 인상 폭은 거론하지 않았다. 민주당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공무원 처우 개선 외에도 노동계와 논의할 사안이 많다”며 “애초에 손 벌릴 일은 줄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주요 6개 공무원 노조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서 대규모 공동 집회를 열어 임금 인상과 인력 확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