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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경제언론 현장 탐방은 감동”...한성대 부동산대학원, 한경미디어그룹 견학 2026-01-07 09:01:00
정말 잊지 못할 좋은 경험과 학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에 재학중인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유학생 20여명이 지난 12월 23일(화)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경제TV 등 한경미디어그룹을 탐방했다. 이들은 한경미디어그룹 로비에서 신문제작과정에 대한 기본 개요 설명을 들을 뒤,...
[CES 2026] 젠슨황 "H200 中수출승인 막바지…데이터센터 매출전망 상향"(종합) 2026-01-07 08:56:33
지 5천억 달러(약 700조원)로 예상했던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더 상향해도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황 CEO는 6일(현지시간) 소비자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퐁텐블로 호텔에서 개최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회견에서 "미국 정부와 수출 라이선스와 관련한 최종 세부...
올해 월가의 '톱픽'은 이 종목...스트리밍 플랫폼 1위의 저력 [핫픽!해외주식] 2026-01-07 08:00:05
스포티파이를 외면했다. 이에 광고 매출은 지난 2분기와 3분기에 2개 분기 연속으로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고, 작년 8월에는 광고 책임자인 리 브라운을 퇴출시키기도 했다. 다니엘 에크 스포티파이 CEO 역시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당시 "스포티파이가 광고주들이 만족스러워할만한 광고 기회를 창출하는 데 부진했다"며...
삼성, TV 라인업 전면 재편 '초강수' 단행한 이유는 [CES 2026] 2026-01-07 08:00:04
던졌다. 초프리미엄부터 준프리미엄, 보급형 라인까지 전방위적으로 강화하며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한편, TCL과 하이센스 등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를 뿌리치고 '글로벌 1위'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IT 전시회...
'케데헌' 본 외국인도 "선배님"...유명 사전 등재 2026-01-07 07:32:28
사람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오른다.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표기는 사용자들이 주로 어떻게 쓰는지를 따른다고 케어 교수는 설명했다. 케어 교수는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 번 들어간 단어는 시간이 지나 단어가 쓰이지 않아도 지워지지 않고 영원히 남는다"며 "글로벌 언어인 영어에 흔적을 남기는 게 후대에 중요한...
"한 번 일어나면 끝이지"…버스 자리 양보했다가 '봉변' 2026-01-07 07:08:02
사이 화제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스에서 자리 양보했다가 멱살이 잡히고 경찰까지 출동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A씨는 퇴근길 버스 일반석에 앉아서 가고 있던 중 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려고 일어났다. 그러자 할머니는 "미안하다. 두 정거장 뒤에 내리니 그냥 앉아서 가라"라고...
Ramen 아닌 Ramyeon…옥스퍼드사전에 K단어 2년 연속 올라 2026-01-07 07:00:01
번 들어간 단어는 시간이 지나 단어가 쓰이지 않아도 지워지지 않고 영원히 남는다"며 "글로벌 언어인 영어에 흔적을 남기는 게 후대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류가 오랫동안 영향을 주려면 영어권에서 서적 출판과 연구 발표가 많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herora@yna.co.kr (끝)...
李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3박 4일 국빈 방중 마무리 2026-01-07 06:47:21
지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장 등 중국의 '1·2·3인자'를 잇달아 만나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안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또 양국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도 9년 만에 열려 인공지능(AI)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트럼프, 그린란드 획득 논의중…미군 활용 가능성" 2026-01-07 06:41:12
꼭 필요하다"고 지난 4일 미 시사주간 애틀랜틱과의 인터뷰에서 말해 베네수엘라 다음 표적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같은 날 기자들과 만나서도 비슷한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은 전날 CNN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무력...
'지드래곤 탄 그 車' 잘 안 팔려 속 터지더니…깜짝 반전 [종목+] 2026-01-07 06:30:09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날을 세우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해했다는 소식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한 모습이다. 앞서 엘앤에프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들어갈 양극재 공급 계약을 사실상 종료하면서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