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예산편성권도 대통령실로…이재명 제왕 되겠다는 것" 2025-04-24 10:33:15
집권하면 국회는 도박중독자가 베팅하듯 국고를 탕진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대법원이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후 선고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는 데 대해선 “국가권력을 모두 장악한 점령군 행세를 하며 사법부를 겁박하는 이재명 세력의 오만한 행태는 반드시 국민적 심판을 받을...
서울 사는데 안동에 허위 전입…산불 재난지원금 30만원 '꿀꺽' 2025-04-20 18:09:39
지역에 허위로 전입 신고한 뒤 거주자인 것처럼 행세하며 지원금을 받은 사례도 있어 실태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도는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 가운데 한 곳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1인당 30만원의 산불 재난지원금을 일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일부 지자체가 군 복무 중인 자녀와...
트럼프·하버드 전쟁 시발점…"승인 안받은 공문 잘못 보냈다" 2025-04-20 16:42:01
위원들에게 전화를 걸지 않고 곧바로 피해자 행세를 하고 나선 것은 잘못"이라며 한 번쯤은 서한의 진위를 따져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하버드대 측은 누가 봐도 명확한 정부 문건인데 더 이상 뭘 따져봐야 하느냐고 반박했다. 하버드대 측은 "이 서한은 세 명의 연방 공무원이 서명했고 공식적인 문서로 작성됐...
"직원들 월급을 못 주고 있어"…여친 7명 등친 30대男 결국 2025-04-20 11:35:53
A씨는 재력가 행세를 했지만 거액의 돈이 든 통장을 갖고 있지 않았다. 사업체를 운영하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기 판사는 "A씨는 오랜 기간 다수의 피해자를 속여 4억원이 넘는 돈을 편취했다. 피해자들은 큰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봤는데도 A씨는 이를 변제하거나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서도 "A씨가...
박찬대 "尹 개선장군 행세…여전히 망상에 사로잡혀" 2025-04-14 11:31:52
박 대행은 "개선장군 행세를 하는 것을 보면 여전히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제라도 국민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그리고 법의 심판에 겸허히 임하기를 바라지만, 여전히 그럴 기미가 조금도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사법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받게 된 윤 전...
민주당 "尹, 승리자 코스프레…국민 분노 유발" 비판 2025-04-14 10:13:45
개선장군 행세를 하는 걸 보면 여전히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게 틀림없다"며 "이제라도 국민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그리고 법의 심판에 겸허히 임하길 바라지만, 여전히 그럴 기미가 조금도 보이질 않는다"고 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도 전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국민과 국회,...
"대리 부르셨죠?"…외제차 운전자 폭행·감금한 20대 결국 2025-04-11 23:09:13
대리운전기사 행세를 하며 고가의 외제차 운전자에게 접근해 폭행·감금하고 억대의 차량과 금품을 빼앗은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2부(박건창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감금 및 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5일 오전 1시 30분께 경기도...
권성동 "6월 3일, 이재명 시대 반드시 끝낼 것" 2025-04-10 11:36:31
“이재명 세력이 벌써부터 점령군 행세를 하고 있다”면서 “말 한 마디에 국회의장의 소신을 꺾고, 위헌적 악법이 법사위에서 초고속으로 통과하고, 수사기관에게 한덕수 권한대행의 구속까지 강요했다. 이 세 가지 장면이 바로 이 전 대표를 정점으로 하는 독재의 피라미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그는...
페북 前임원 "저커버그, 성조기 두른 채 중국과 내통" 증언 2025-04-10 08:50:51
증언 메타 내부고발자 상원청문회…"저커버그, 애국자 행세하며 중국과 한통속"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페이스북을 상대로 내부고발을 터트렸던 전직 임원이 이번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를 겨냥해 "성조기를 두르고 뒤로는 중국과 내통했다"고 폭로했다. 9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페이스...
'백현동 청탁 뇌물수수' 전준경 전 민주연 부원장 1심 징역 2년6개월 2025-04-09 15:45:14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것’처럼 행세해 민원 또는 인허가 사무 등을 처리하는 공무원들에게 이를 수용하도록 알선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정성과 청렴성을 요구받는 공직자의 지위를 사적으로 활용한 중대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전 전 부원장에 대한 모든 공소사실에 대해 법원은 유죄 판단을 내놨다. 전 전 부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