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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영장심사 마치고 구치소 이동 2024-05-24 13:31:27
23분께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관들의 손에 이끌려 미리 준비된 호송차에 올랐다. '혐의 어떻게 소명했느냐', '소주 3병을 마셨다는 유흥주점 직원 진술이 있는데 거짓말한 것이냐', '메모리카드는 직접 제거했느냐' 등의 취재진 질문이 쏟아졌지만 김씨는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라는 답변만...
"아무것도 몰랐다"…파타야 살인 피의자, 울먹이며 혐의 부인 2024-05-15 14:48:07
호송차에서 내린 그는 취재진을 향해 “아무 것도 몰랐다. 내가 죽인 것 아니다”라며 울먹였다. 취재진의 질문에도 같은 답변만 하며 법정으로 들어갔다. 창원지법 김성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살인방조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A씨는 사선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영화같은 일이'…프랑스서 호송차 총격받아 죄수 탈주(종합) 2024-05-14 22:47:49
'영화같은 일이'…프랑스서 호송차 총격받아 죄수 탈주(종합) 호송 교도관 2명 사망…마약 조직 우두머리로 추정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에서 14일(현지시간) 수감자를 이송하던 호송 차량이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교도관 2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괴한 일당은 이날 오전 11시께...
'영화같은 일이'…佛서 수감자 호송차 총격받아 죄수 탈주 2024-05-14 20:59:03
'영화같은 일이'…佛서 수감자 호송차 총격받아 죄수 탈주 호송 교도관 3명 사망…마약 조직 우두머리로 추정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에서 14일(현지시간) 수감자를 이송하던 호송 차량이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교도관 3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괴한 일당은 이날 오전 11시께...
송영길 "재판 거부, 단식 돌입"…보석 청구 기각에 '반발' 2024-04-02 17:34:54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을 위해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다. 하지만 '보석 기각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아 심리치료가 필요하다'며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재판부는 예정됐던 증인 신문을 하지 못하고 재판을 오는 3일로 연기했다. 다만 송 대표가 재판을 거부하겠다고 밝힌 만큼 출석하지 않을...
"정신적 충격에 치료 필요"…송영길, 재판 불출석 2024-04-01 11:44:10
혐의 공판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그는 구치소에서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으나, 재판 시작 전 변호인과 만나 '출석하지 못한다'는 뜻을 전했다. 옥중에서 소나무당을 창당한 송 대표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 불구속기소 된 정치권 인사들을 언급하면서 지난 2월 27일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그러나 법...
'이재명 습격범' 송치 "걱정 끼쳐 미안…변명문 참고하라" 2024-01-10 10:03:04
김 씨는 호송차에 타기 전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걱정을 끼쳐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변명문을 왜 썼느냐"는 질문에는 "보시고 참고하세요"라고 말했다. 충남에 거주하는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29분께 부산 강서구 대항 전망대 시찰을 마치고 차량으로 걸어가던 이 대표의 왼쪽 목을 흉기로 찌른 뒤...
"왜 찔렀나?" 질문에도…이재명 습격한 김모씨 '묵묵부답' 2024-01-02 18:07:13
손목은 가려진 상태였다. 호송차에서 내려 경찰에 둘러싸인 김씨는 "범행 동기가 무엇이냐", "범행을 언제 계획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당원 여부, 지난달 부산에 온 이유 등에 대한 질문에도 입을 열지 않았다. 김씨는 강서경찰서를 나올 때도 기자들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다. 김씨는 앞선...
이재명 대표 피습범...취재진에 '묵묵부답' 2024-01-02 17:46:50
보이는 손목은 가려져 있었다. 호송차에서 내린 김씨는 "범행 동기가 무엇이냐", "범행을 언제 계획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했다. 당원인지 여부, 지난달 부산에 온 이유 등을 묻는 질문에도 입을 열지 않았다. 김씨가 강서경찰서를 나올 때도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할 얘기가 있어요" 성폭행 피해자, 가해 중학생 붙잡더니… 2023-12-14 10:58:51
법원 호송차로 향하던 A군은 "판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피해자에게 할 말 없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이때, JTBC, 채널A 등 언론 카메라에는 한 여성이 교도관의 손을 뿌리치면서 A군에게 말을 걸기 위해 다가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 여성은 "아니 할 얘기가 있어서 그래요. 잠깐만요"라고 다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