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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찬반토론] 만 19세 미만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 2017-09-25 09:01:41
성립되지 않는다.청소년 범죄가 급증하고 흉포화하고 있다는 주장도 막연하다. 과거에 비해 그런 현상이 뚜렷한지 과학적 분석과 통계로 제시된 게 없다. 범죄 발생은 어느 사회, 어느 시대에도 일정 비율로 발생하고 있다. 한국의 지금 청소년 범죄가 그런 일반적 현상과 다르다는 증거가 필요하다.청소년의 신체가 커졌...
[SNS돋보기] 소년법 개정 필요한가…인터넷서 '찬반' 팽팽 2017-09-15 16:06:57
날로 연령이 낮아지고 흉포화되어 가고 있다"며 "피해자 입장, 잠재적 피해자 입장도 생각해야 한다"고 소년법 개정에 찬성했다. 'nhjh****'도 "소년법은 인터넷 없이 아이들이 딱지치기하던 시절의 법"이라며 "그때는 문방구에서 지우개 하나만 훔쳐도 감옥에서 평생 사는 줄 알고 살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김석준 교육감 "학폭 근본대책 부산서 만들겠다" 2017-09-14 16:25:36
의원들에게 청소년 범죄의 저연령화와 흉포화에 대비한 법률 개정, 전문상담교사 정원 확충 등을 요청했다. 박재호 의원은 "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일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대책 마련 논의 구조가 필요하다"며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장기적인 학교폭력 예방시스템을...
이석현 의원 "소년범죄 잔혹성 심각…만 12세 이상 형사 처벌해야" 2017-09-13 16:46:11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실제 소년의 범죄행위는 갈수록 흉포화되고 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살인·강도·강간·방화 등 4대 강력범죄로 검거된 10대는 모두 1만 5849명으로 1년 평균 3169명에 달한다.이 중 처벌을 받지 않는 14세미만인 형사미성년자는 2012년 12%에서 2016년 15%로 꾸준히...
박범계 "12세 이하도 소년원 장기송치 가능토록 소년법 개정" 2017-09-13 10:05:28
청소년의 정신적 성장이 빨라지고 범죄가 흉포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처럼 장기송치 기준 연령을 하향 조정하고 충분한 교화의 시간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 최고위원은 "현재 소년법이 적용됨에 있어 온정적으로 집행되는 경우가 많다. 소년범죄의 현실과 괴리가 크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소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9-07 15:00:08
흉포해지는 학폭…5년간 6만3천명 적발 170907-0625 지방-0230 12:05 [10대 학교폭력] ② 어리다고 솜방망이 처벌…소년법 개정 요구 봇물 170907-0626 지방-0231 12:05 [10대 학교폭력] ③ 쏟아지는 예방 대책…현실에선 무용지물 170907-0629 지방-0120 12:06 어업권도 없이 멸치 '싹쓸이'…단속 하루 만에 11척...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9-07 15:00:07
흉포해지는 학폭…5년간 6만3천명 적발 170907-0607 지방-0230 12:05 [10대 학교폭력] ② 어리다고 솜방망이 처벌…소년법 개정 요구 봇물 170907-0608 지방-0231 12:05 [10대 학교폭력] ③ 쏟아지는 예방 대책…현실에선 무용지물 170907-0611 지방-0120 12:06 어업권도 없이 멸치 '싹쓸이'…단속 하루 만에 11척...
[10대 학교폭력] ② "때릴땐 어른, 처벌땐 아이" 소년법 논의 봇물 2017-09-07 12:05:02
능사는 아니지만 청소년범죄가 저연령화, 흉포화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며 "관련법 개정 논의를 신중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김세연 정책위의장은 "미성년자라도 특정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처벌할 수 있다고 본다"는 의견을 밝혔다. 같은 당 하태경 의원은 소년법 적용 연령을 19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10대 학교폭력] ① 흉포해지는 학폭…5년간 6만3천명 적발 2017-09-07 12:05:01
흉포해지는 학폭…5년간 6만3천명 적발 '경찰에 신고해서', '사생활 얘기하고 다녀서' 무차별 폭행 난무 [※ 편집자 주 = 최근 부산에서 10대 여학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사건이 세간에 큰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3년 이후...
하태경 "소년법 적용, 18세 미만으로 낮춰야"…법안 발의 2017-09-06 15:31:16
청소년 범죄가 흉포화하고 있어 또래인 청소년들의 충격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국민의 법 감정에 맞추고 청소년 잔혹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 법안은 현행 소년법의 적용 대상을 19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으로 낮추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소년범의 최대 유기징역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