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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벌초 골칫덩이 말벌, 검은 머리를 좋아한다?…벌 쏘임 피하려면 2025-10-03 06:30:01
특히 안전한 색은 흰색이다. 방호복 색깔이 흰색인 이유다. 검은 머리도 말벌의 주된 공격 대상이 된다. 검은색 털이 천적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게다가 말벌이 머리카락 안으로 파고들어 머리카락을 붙잡고 침을 여러 번 쏠 수 있다. 따라서 벌초 등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흰색을 비롯한 밝은색...
[imazine] 미국 서부 내륙 소도시 기행 ②화려한 듯 소박한 솔트레이크시티 2025-10-02 08:00:10
외곽의 1호점은 파란 하늘 아래 빨강·흰색이 어우러진 간판과 치킨 컵 구조물, 그리고 샌더스 대령 동상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관광객들은 동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매장 내부에 전시된 창업자의 흑백 사진과 도전기를 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1930년대 켄터키주 코빈에서 주유소 옆 식당을 운영하던 샌더스 대령은...
트럼프, 野지도부 회동 때 집무실 책상에 '트럼프 2028' 모자 2025-10-01 22:59:27
건 결단의 책상 위에 놓인 빨간 모자인데, 모자에는 흰색 글씨로 'TRUMP 2028'이 적혀 있다. 이 모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업 지주회사 '더트럼프오거니제이션'이 운영하는 공식 소매 온라인 사이트 트럼프스토어에서 50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것이어서 새로운 건 아니다. 다만, 이 모자의 글귀가 2028년...
[단독] 진종오가 저격한 김경…위원장되자 사무실 올화이트톤 세팅 2025-10-01 18:02:33
목적 물품의 배치는 금지했습니다. 내구연한이 지났더라도 사용이 가능한 경우 계속 사용하도록 원칙을 세웠습니다. 업무에 지장 주는 게 아니라면 사무실 내부 색상 변경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기자는 당시 김 위원장이 사무실을 흰색으로 꾸민 이유를 듣기 위해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고, 문자 메시지에도...
中국경절 연휴 연인원 18.7억명 차량이동…귀성길 정체 시작 2025-10-01 15:43:59
네티즌들은 한밤중에 도로가 꽉 막힌 채 자동차의 흰색 헤드라이트와 붉은색 브레이크등이 줄지어 있는 장면을 보고 흰색 육수와 붉은색 육수를 섞은 '원앙 훠궈(火鍋)'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중국 교통운수부는 이번 연휴 기간 중국 전체 인구 유동량이 연인원 23억6천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李대통령,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에 직접 훈장…朴"충성 다하겠다" 2025-10-01 14:13:32
이 대통령은 흰색 군복을 입은 고령의 이종선 씨 손을 잡고 그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걸어 들어온 뒤 이씨를 단상 위 자신의 옆자리에 안내하며 예우를 표했다. 다른 국민대표들도 단상에 이 대통령과 함께 자리해 행사를 지켜봤다. 단상 뒷벽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선진강군'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었다. 이...
유니폼 공개했더니…"어느 항공사?" 네티즌 반응 폭발 2025-09-29 13:57:36
승무원 유니폼은 흰색과 파란색 재킷으로 구성됐다. 특히 파란색 재킷은 객실 사무장(매니저) 이상 직급에서만 착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바지는 흰색과 네이비 두 가지로 구분되며 신발은 장시간 비행을 고려해 활동성 높은 구두로 통일했다. 공개된 유니폼을 본 누리꾼들은 “전문성 있고 편해보인다”거나 “글로벌...
한동훈 "민주, 무고죄로 맞고발…李 '방북 대가' 증명할 것" 2025-09-27 16:04:47
뭐가 다르냐. 하얀색과 흰색이 다른 말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 "법원은 판결문에서 '쌍방울 대북송금이 방북 관련 사례금으로 보기에 충분하다'고 했다"며 "북한에 이재명 지사 방북 사례금으로 돈이 제공됐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한 말이 허위사실이 아님에도...
85일 만에 법정나온 尹…"구속상태선 재판·특검 못나가" 2025-09-26 17:33:04
왼쪽 가슴에 수용번호 ‘3617’이 프린트된 흰색 명찰을 달고 법정에 나온 윤 전 대통령은 눈에 띄게 살이 빠지고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상태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에 이어 진행된 보석 심문에서 “구속 상태에선 주 4~5회 재판에 특검 조사까지 임하는 게 어렵다”며 직접 불구속 재판을 호소하기도 했다. ◇재구속 후...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인정 신문 단계에서 재판장이 생년월일을 묻자 그는 “72년 9월 2일입니다”라고 했다. “현재 직업이 없으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