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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장실 혁명' 목표 달성 임박…화장실 문화는 수준 미달" 2017-04-04 20:00:17
밝힐 정도다. 유명 관광지인 베이징(北京) 천단(天壇)공원은 휴지 절도가 빈발하자 휴지 도난 방지를 위한 고해상도 카메라가 장착된 안면 인식 기계를 설치했다. 이 공중화장실 이용자는 벽에 부착된 안면인식 기계에서 인식을 거쳐야 약 60㎝의 휴지를 뽑을 수 있으며 다시 휴지를 뽑기 위해서는 9분을 기다린 뒤 다시...
대만, 사드갈등에 中피하는 韓관광객 유치에 총력 2017-03-21 15:36:38
허천단(賀陳旦) 교통부장은 전날 입법원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한국은 대만 관광 발전에 중요한 국가"라며 한국인들이 중국 대신 대만으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우융후이(周永暉) 대만 관광국장도 서울·인천 등에 설치된 대만관광국사무소가 한국 여행사들과 접촉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국감현장> 미방위, 활성단층 보고서 비공개 집중질타 2016-10-05 16:26:24
조사돼, 추가 조사를 해서 확실히 결정해야 한다고 보고서에썼다"고 해명했다. 신중호 지질연 원장은 "국내에서 활동성단층으로 확인된 것은 신월성 1·2호기인근 읍천단층"이라면서 "이외 양산단층과 울산단층은 (지질학계에서 정의하는) 활성단층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지진 가능한 활성단층 전국 25개…수도권 발 밑도 안전하지 않다" 2016-09-22 18:06:17
남쪽에 있는 읍천단층을 비롯해 수도권과 충청, 전남 등 전국에 활성단층으로 추정되는 25개 단층이 자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최 책임연구원은 2009~2012년 전국 광역 단위의 국내 활성단층 지도 제작 연구를 맡았다. 최 책임연구원은 “읍천단층은 원전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성 단층에 해당한다”며...
이민호 ‘바운티헌터스’,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中전역서 팬들 나서 이벤트 2016-05-20 19:19:00
1일 개봉을 확정한 한중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당초 6월 개봉을 준비했으나 완벽한 후반작업을 위해 개봉을 한 차례 미뤘으며, 이민호, 종한량, 탕옌 등 한중 톱스타들이 조우하면서 현지 팬들이 손꼽아 개봉을 기다리는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다.벌써부터 중국 현지에서는 이민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민호, 중국 첫 진출작 ‘바운티헌터스’ 흥행 새 역사 쓸까? 2016-05-20 12:53:29
7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당초 6월 개봉을 준비했으나 완벽한 후반작업을 위해 개봉을 한 차례 미룬 ‘바운티 헌터스’는 이민호, 종한량, 탕옌 등 한중 톱스타들이 조우하면서 현지 팬들이 손꼽아 개봉을 기다리는 최고의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벌써부터 중국 현지에서는 이민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민호와 주연...
`대륙 스케일` 스모그 피해 줄이려 베이징 인공 바람길 만든다 2016-02-23 11:05:00
폭 500m 이상의 1급 바람길 5개, 폭 80m 이상의 2급 바람길 10여 개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베이징 시내 공원과 하천, 호수, 고속도로와 대규모 녹지지역, 저층빌딩 지역 등을 하나의 띠처럼 연결해 바람이 원활하게 통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베이징 한가운데 톈안먼을 기준으로 서쪽에 2개, 중심지역에...
눈과 온천, 사케의 고장 일본 니가타…겨울에 가야 보인다 '설국'의 매력 2015-12-28 07:05:00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섰다.’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1899~1972)의 소설 《설국(雪國)》의 이 유명한 첫 문장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니가타는 그 ‘설국’의 무대다. ‘설국’은 눈에 파묻힌 적요한 산골 풍경과 남녀의 섬세한 심리를 감각적인 문장으로 묘사한...
`슈스케7` 고작 0.7% 시청자들의 문자투표로 결과를 뒤집다? `기적은 기적이다` 2015-11-23 10:42:36
제대로 대처하지도 못했다. 결승전 1라운드는 자유곡 미션이었다. 케빈오는 자신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어 자작곡을,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를 불렀다. 천단비는 긴장한 나머지 1절에서 2절 가사를 부르고 말았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의 고른 칭찬을 받고 천단비는 373점으로 372점의...
슈퍼스타K, 반전은 없었다 `천단비 준우승-케빈오 우승`…예고된 일? 2015-11-20 20:45:25
`천단비 준우승-케빈오 우승`…예고된 일? `슈퍼스타K7`의 최초 여자 우승자로 거론된 천단비가 준우승에 머물렀다. 우승은 추가합격으로 기회를 얻은 케빈오에게 돌아갔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스토리다. 패자부활로 올라온 이들이 우승 혹은 상위권까지 진입하는 모습. 지난 1일 방송된 `슈퍼스타K7` 7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