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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인천 폴리텍大 교수 ,‘2022 NCS학습모듈 개발사업 유공자 표창’에서 교육부 장관상 수상 2023-07-17 13:46:46
인천캠퍼스(학장 이상호)는 김민지 반도체공정과(‘24학년도 신설예정) 교수가 ‘2022 NCS학습모듈 개발사업 유공자 표창’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교수는 NCS학습모듈 수정·보안 개선위원(’17년도)으로 활동, ▲ 금속엔지니어링 및 도금(2018년) ▲ 금속재료(2019년) ▲ 특수주조(2020년) ▲...
교육도 롱코비드…"미국학생 읽기·수학 올해도 회복 안됐다" 2023-07-12 15:48:59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연구진은 2022∼2023학년도 3∼8학년(초3∼중2) 학생 670만명의 MAP 그로스(MAP Growth) 테스트 결과를 2016∼2017학년도부터 2018∼2019학년도까지 코로나19 이전의 3∼8학년 1천100만명의 테스트 결과와 비교했다. 맵 테스트는 미국과 영어권 국가 계열 국제학교에서...
정유라 "조국, 총선 위해 자식 미래도 내팽개쳐" 2023-07-11 16:17:58
조모 씨가 지난 2018학년도 1학기에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박사 통합과정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제출한 인턴 활동 확인서가 '허위'라는 것에 대해 1·2심 재판부가 '유죄'라고 판단한 후의 일이다. 앞서 지난 7일 조 전 장관의 딸인 조민 씨도 고려대와 부산대에 제기했던 입학 취소 관련 소송을 취하한...
동생 석사 반납한 날, 조민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 포기 숙고해 결정" 2023-07-11 07:13:53
석사 학위를 반납하기로 했다. 조 씨는 지난 2018학년도 1학기에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박사 통합과정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허위로 작성된 인턴 활동 확인서를 제출했다는 의심을 받았다. 인턴확인서를 발급해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심과 2심에서 '유죄' 판결받은 뒤,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조국 딸 이어 아들도…"연세대 석사 학위 반납" 2023-07-10 12:08:33
조씨는 2017학년도 2학기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박사 통합과정에서 탈락한 뒤 2018년 1학기 동일 전공 석사 과정에 재응시해 합격했고 2021년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형 당시 조씨는 법무법인 청맥 소속 변호사였던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급한 인턴 확인서를 제출했다. 최 의원은 허위로 인턴 확인서를 발급한...
조국 딸 이어 아들도…연세대 석사학위 자진 반납 2023-07-10 10:33:45
전 장관의 아들 조모 씨는 지난 2018학년도 1학기에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박사 통합과정에 합격하는 과정에서 허위로 작성된 인턴 활동 확인서를 제출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인턴확인서를 발급해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심과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1심...
총 들고 등교하는 美 학생들…학교들 앞다퉈 AI 탐지기 설치 2023-06-12 14:57:16
발생한 총격 사건은 연평균 11건이었다. 그러나 2018년부터는 이 수가 급격하게 늘었고, 지난해에는 사상 최다인 46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버지니아주(州) 뉴포트뉴스에서는 수업 중 6살짜리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맞아 교사가 다치는 일이 있었다. 총을 쏜 학생의 어머니는 아동 방치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대면 수업 재개 후 학생에게 맞는 미국 교사 늘었다 2023-06-05 11:58:15
기록했다. 산재 청구액도 평균 6천700달러(878만원)로 2018~2019학년도보다 26% 증가했다. 갤러거 바셋의 공공 부문 담당자인 그레그 맥케너는 "폭행 관련 산재 청구가 5년 내 가장 높은 빈도와 심각성, 복잡성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 1월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서는 수업 중 6살짜리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쏜 총에...
'의대 블랙홀'…과고·영재고 중도 이탈 급증 2023-05-04 22:10:23
2015∼2018년 23명에서 2019∼2022년 69명으로 3배 늘었다. 과학고는 같은 기간 173명에서 250명으로 1.4배 늘었다. 이는 과학고와 영재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이 의대 입학 규제가 강화되자 중도 이탈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종로학원은 분석했다. 특히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과고·영재학교를 그만둔 신입생은 과학고가...
지적사항 덜 고치자 대학 정원 줄인 교육부…법원 "위법한 처분" 2023-04-24 11:09:15
내렸다. 재판부는 "2022학년도 입학 정원의 5%를 감축한 처분을 취소하라"고 했다. 교육부는 2018년 A대학 회계감사를 실시했다. 감사 과정에서 △총장 보수 △성과보상금 △국외출장여비 집행 등 15가지 사항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라고 통보했다. 교육부는 그 후 A대학이 지적사항을 고치지 않자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