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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10점" 손흥민, 올시즌 평점 1위 2022-05-27 13:31:54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의 시즌 평점에서 `10점 만점`을 줬다. 영국 풋볼런던은 26일(현지시간) 토트넘 선수단의 2021-2022시즌 평점을 매기며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10점을 줬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토트넘이 자신을 필요로 할 때 언제나 거기 있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살라가 뭐 줘?"…SON `득점왕` 위해 뭉친 동료들 2022-05-25 15:39:38
골을 넣었으나 살라흐도 득점할 수 있어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이때 다이어는 크룰에게 트래시 토크(상대방을 기죽이고 약올리기 위한 기분 나쁜 말)까지 해가면서 집중력을 흩뜨렸다. 공교롭게도 다이어의 트래시 토크 직후 모라의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의 23호 골이 터졌다. 손흥민은 최종전에서 1골을 넣은...
중국 대사관 "손흥민, 아시아의 자랑"…中 네티즌도 "손형" 열광 2022-05-25 09:21:04
11골을 기록했고, EPL 역사상 한 시즌에 페널티킥 득점 없이 득점왕에 오른 10번째 선수가 됐다"며 비중 있게 다뤘다. 앞서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2골을 몰아치며 토트넘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멀티 골로 리그 22·23호 골을...
손흥민 '황금 축구화'도 들었다 2022-05-23 17:46:39
페널티킥 없이 100% 필드골로 득점왕이 됐다는 점에서 살라흐를 능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살라흐는 23골 중 5골을 페널티킥으로 넣었다. EPL에서 페널티킥 없이 득점왕에 오른 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0골·2010~2011), 루이스 수아레스(31골·2013~2014시즌), 사디오 마네(22골·2018~2019시즌)에 이어 손흥민이 역대...
"부럽고 질투 난다"…손흥민 `득점왕` 중국서도 화제 2022-05-23 15:50:54
오르며 역사를 만들었다"고 썼고, 펑파이는 공동 득점왕에 오른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의 23골 중 5골이 페널티킥 득점인 반면 손흥민은 23골 모두 필드골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보도했다. 샤오샹천바오는 "손흥민이 왼발로 12골, 오른발 11골을 기록했고, EPL 역사상 한 시즌에 페널티킥 득점 없이 득점왕에...
중국서도 손흥민 득점왕 화제…"멋지다""질투난다" 2022-05-23 13:16:24
오르며 역사를 만들었다"고 썼고, 펑파이는 공동 득점왕에 오른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의 23골 중 5골이 페널티킥 득점인 반면 손흥민은 23골 모두 필드골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보도했다. 샤오샹천바오는 "손흥민이 왼발로 12골, 오른발 11골을 기록했고, EPL 역사상 한 시즌에 페널티킥 득점 없이 득점왕에...
[월드&포토] "내가 영국 득점왕"…새역사 쓴 '쏘니' 2022-05-23 11:33:32
기자 = 23일 0시(한국시간)에 시작한 손흥민(30·토트넘)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하셨다면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역사적인 순간을 실시간으로 목격했으니까요. 새벽 시청의 피로와 월요병이 대수겠습니까. 언제 봐도 기운 나는 소식을 사진으로...
손흥민, 그가 가는 길이 곧 역사…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올라 2022-05-23 11:27:11
특히 페널티킥 없이 100% 필드골로만 23골을 넣어 더욱 빛을 발했다. 살라는 23골 중 5골이 페널티킥이다. EPL에서 페널티킥 없이 득점왕에 오른 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0골·2010~2011), 루이스 수아레스(31골·2013~2014시즌), 사디오 마네(22골·2018~2019시즌)에 이어 손흥민이 역대 4번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자...
윤 대통령,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손흥민에 첫 축전 2022-05-23 08:26:19
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EPL)에 올랐다. 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손흥민에게 축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2021-2022 시즌 득점왕을 차지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시...
손흥민, 아시아인 첫 EPL 득점왕…최종전서 2골 2022-05-23 06:42:40
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인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으로 우뚝 섰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3-0으로 앞서던 후반 25분에 루카스 모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30분 `손흥민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