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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홍보관용지, 민간 공급…용도 제한 없이 상업·업무 개발 2025-12-26 15:26:00
3개 층 이상 개방해야 한다.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주차 진입부를 만들도록 유도한다. 일반상업지역에 해당하는 부지(2874㎡)는 용적률 최대 800%, 건축 높이 최대 60m 규모로 조성할 수 있다. 감정평가액은 922억원(3.3㎡당 1억원)으로 책정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비드(인터넷...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3년(2022~2024년) 연속 영업적자를 냈지만, 그는 도전과 혁신을 멈출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강 회장은 “주력 사업(가정용 에어컨) 여건이 나빠지자 스마트팜용 히트펌프와 빌딩용 냉난방 시장 등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다”며 “인공지능(AI) 시대를 기회로 삼기 위해 목숨을 걸고 혁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가 인정한 에스오에스랩 "방산·산업안전 진출" 2025-12-24 16:42:31
“3년 내 로봇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5년 뒤엔 자율주행차량 사업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차관제 사업도 진행 중이다. 공항 야외 주차장의 빈자리를 파악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데 유용하다. 인천·제주·여수·청주공항 등에 이 회사 라이다 제품이 설치됐다. 정 대표는 “하이패스 사업을 하는...
엔비디아·현대차와 손잡은 '이 회사'…"산업안전분야도 진출" 2025-12-24 13:56:42
“3년 안에 로봇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5년 뒤부턴 자율주행 차량 매출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의 경쟁력은 라이다를 초소형으로 차량 헤드램프에 내장했다는 데 있다. 차량 앞유리 위에 툭 튀어나왔던 광각 라이다도 내년 CES에선 차량 앞유리 안에 넣어서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주차관제,...
'54개국 싹쓸이' 김다미가 해냈다…K콘텐츠, 넷플릭스 '선두' 2025-12-24 11:46:03
나타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를 보면 이달 3주차 TV·OTT 통합 드라마·비드라마 통틀어 흑백요리사2가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는 "대홍수·흑백요리사2가 글로벌 Top10 영화·TV 쇼 비영어 부문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며 "K콘텐츠의 힘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대구, 세계 첫 '3D 마라톤' 2025-12-23 17:25:30
북구) 주차장에 ‘에지 디바이스 기반 지능형 주차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별도의 바닥 센서 매립 없이 CCTV 영상만으로 주차 가능 면수를 0.024초 만에 찾아낸다. 99% 이상의 높은 인식률을 달성했다. 강대익 대구테크노파크 AX산업본부장은 “이번 실증 지원을 통해 지역 ABB 기업이 현장 데이터를 확보하고 상용화할...
2억명 넘는 中유연고용노동자 처우 불만에…당국 "조속히 개선" 2025-12-23 12:19:08
이용, 주차, 충전 문제 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이미 내놓은 상태다. 중국 국무원은 전날 보고에서 "행정 지도·감독을 강화해 신고용 형태 노동자 권익 보장 수준 제고 특별행동 기간 전국적으로 7만9천개 기업의 고용 상황을 검사했고, 8천652개 기업에 경고 조치(約談·웨탄)를 했으며, 1만4천건의...
"로드맵은 혁신의 아이콘"…국토교통부 ‘혁신제품’ 지정 2025-12-22 18:14:44
공유주차, 자율주행 연계 주차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시티 및 미래 교통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국토교통부 혁신제품 지정으로 ㈜로드맵의 시스템은 향후 3년간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에 포함되며,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실증사업과 확산 적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로드맵...
천안 노후 산단, 실시간 '안전·환경 관리' 2025-12-22 17:14:49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제2·3·4일반산단 관제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34억원을 투입해 산단 현장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통합 관제 인프라 및 산단 통합관리플랫폼을 구축했다. 관제 대상은 유해물질 유출(대기·수질), 지능형 CCTV, 사물인터넷(IoT)...
[시사이슈 찬반토론] 연간 600만명 찾는 국중박, 유료화해야 하나 2025-12-22 10:00:18
적잖다. 차를 가지고 박물관을 방문하면 주차하는 데만 한 시간 이상이 걸린다. 전시실이나 푸드코트는 길게 줄을 서야 입장이 가능하고, 인기 굿즈는 ‘오픈 런’을 하지 않으면 구매가 어렵다. 하나같이 방문객을 불편하게 하는 요인들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에서 “무료로 하면 격이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