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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찾은 김병주 MBK 회장…"사재 출연 더 없다" 2025-06-19 14:42:54
목적 기업인수) 형태로 홈플러스를 7조2천억원에 샀으나, 이후 오프라인 유통 업계의 불황이 계속돼 10년째 기업 매각이 불발됐다. MBK와 홈플러스는 회사 신용등급이 떨어져 자금 조달 문제가 커지자 '선제적으로 파산을 막겠다'며 지난 3월 기업회생 절차를 시작했다. 홈플러스는 국내 2위의 대형마트로 현재...
김병주 MBK 회장 국회서 홈플러스 입장 밝혀…"사재 출연 더 없다" 2025-06-19 14:22:31
신용등급이 떨어져 자금 조달 문제가 커지자 '선제적으로 파산을 막겠다'며 지난 3월 기업회생 절차를 시작했다. 홈플러스는 국내 2위의 대형마트로 현재 대형마트 126곳과 기업형슈퍼마켓(SSM) 308곳의 전국 영업망을 갖추고 있다. 임직원 수는 1만9천여명에 달한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용자 늘수록 오히려 손실 '확대'…"이해 안 되네" 2025-06-18 14:46:06
1천308억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손실액은 더 커진다. '15분 재승차' 제도 시행에 따른 손실 규모도 만만치 않다. 이는 지하철 개찰구 밖으로 나왔더라도 15분 이내로 재승차하면 기본 운임을 부과하지 않고 환승 1회를 적용하는 제도다. 연간 2천만명 정도가 15분 재승차 제도를...
한화 'K방산 ETF' 순자산 1조…"국가 대표산업으로 약진" 2025-06-18 12:57:37
7천308억원 늘어 테마형 펀드 중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 방위산업의 빠른 약진이 있었다. 방산은 과거 내수 산업으로 여겨졌지만, 유럽과 중동 등에서 대규모 수출 계약을 잇달아 성사하면서 반도체와 이차전지를 잇는 한국 대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영진 한화운용...
'2.5조 포기' 배수진 친 MBK…몸값 확 줄인 홈플러스 누가 살까 2025-06-15 06:20:00
대형마트 126곳, 기업형슈퍼마켓(SSM) 308곳에 달하는 전국적 네트워크를 갖춘 홈플러스가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에 요긴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또 전자상거래(이커머스) 강자인 쿠팡과 중국의 알리익스프레스도 홈플러스 M&A에 참여할 공산이 있는 곳으로 예측된다. 홈플러스가 진행한 임대료 협상도...
'서울불패' 입증…불황에도 신규 분양 단지 '안전자산' 굳건 2025-06-09 10:34:26
전국 분양단지는 308개였다. 지방 물량이 165개(53.6%)를 차지했다. 수도권에선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 71.4대 1이었다. 지방은 7.0대 1에 그쳤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경쟁률이 지방의 10배 이상이라는 수치는 ‘똘똘한 한 채’ 선호가 서울권에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지난 달엔 서울 아파트 평균...
반년 새 2000억 순유출…힘 빠진 밸류업 ETF 2025-06-02 17:48:20
‘TIGER 코리아밸류업’ 1637억원, ‘KoAct 코리아밸류업액티브’ 308억원, ‘TRUSTON 코리아밸류업액티브’ 118억원 등이다. 밸류업 ETF의 지금까지 성과는 나쁘지 않다. 12개 상품의 올해 평균 수익률은 16.51%로 국내 주식형 펀드(14.89%)를 1.62%포인트 앞서고 있다. 거래소는 오는 13일 처음으로 코리아 밸류업지수...
'건보 피부양자' 외국인 19만명…논란 일더니 '반전' 2025-06-01 09:16:08
7천308억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 기간 누적 흑자 규모는 3조2천377억원에 달한다. 무임승차 논란이 일 때마다 거론되는 중국인의 경우 건강보험 재정수지 적자 규모가 2017년 1천108억원에서 2023년 27억원으로 줄었다. 무상의료운동본부 관계자는 "일각에서 무임승차 문제를 제기하지만, 실제 외국인 건강보험...
직장서 모은 '2억' 베팅 …'170억 돈방석' 앉은 KAIST 박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01 06:50:01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자본잉여금은 1분기 기준 308억원 있어 무상증자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파악된다. 총 주식 수는 2655만8307주로 이 대표(지분 14.53%) 외 특수관계인 3인이 지분 15.5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PEF) 노앤파트너스(챔피온홀딩스)가 지분 14%를 확보했다. 사실상 유통 물량은...
[IPO챗] 아우토크립트 "국내 유일 차량 SW 보안 업체로 도약" 2025-05-29 15:09:52
대응해 보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커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우토크립트는 이번 상장에서 140만주(신주 100%)를 공모하며 희망가는 주당 1만8천700∼2만2천원이다. 공모 규모는 262억∼308억원이 될 전망이다. 수요 예측은 다음 달 4∼11일 진행하며 일반 투자자 청약은 이어 16∼17일 받는다. 상장 주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