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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이러한 현실이 통계로 나타난다. 39세 이하 세대의 당류 및 과자류에 대한 소비는 2023년 1분기에 월평균 2만7000원대까지 내려갔다가 최근에는 3만2000원 선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다. ◇ 밥값은 아껴도 '최애' 소비는 못 참는 넥스트포티디저트에 대한 젊은 소비자들의 열기는 관련 업계에서도 감지된다. 패션...
KCGI운용 "은퇴 후 적정 연금액은 부부 2인 기준 월 349만원" 2025-12-16 10:29:11
퇴직 시기로 '60세 전후'(39%)와 '65세 전후'(26%)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노후 준비를 위한 상품은 연금저축펀드(67%)의 선호도가 연금저축보험(32%)보다 높았다. 연금저축펀드를 선호하는 주된 이유는 '장기 투자 시 기대 수익률이 높아서'(50%)였고, 선호하는 펀드 상품의 위험·수익...
MZ세대, 팬데믹 이후 '서울·인천行' 러시…"도대체 무슨 일이" 2025-12-16 06:45:00
MZ세대(20∼39세)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8년간 비수도권에서 대거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안에서는 '인서울' 선호 및 인천으로의 이동도 나타났다. 16일 리더스인덱스는 국가데이터처 자료초 팬데믹 이전 4년(2018∼2021년)과 이후 4년(2022∼2025년 10월)의 MZ세대 인구 이동을 비교·분석한 결과...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2025-12-16 06:00:13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리더스인덱스 분석…일자리·교육 격차에 수도권 쏠림 심화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8년간 MZ세대(20∼39세)의 인구 이동 지도가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인서울' 선호가 한층 강화되고 인천으로의 이동도 급증한 반면,...
울산 시민 4명 중 1명 ‘여가시설 부족’ 느껴… 34만㎡ 청정자연 갖춘 ‘뉴온시티’ 주목 2025-12-15 17:08:54
우수상을 수상하며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어워즈는 국내 부동산개발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뉴온시티는 이번 어워즈에서 국가 발전과 도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우수 프로젝트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사업시행자인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주군(16%), 울산도시공사(39%) 등...
10억이상 '금융부자' 47.6만명…인구 0.92%가 금융자산 61% 차지 2025-12-14 09:00:02
초고자산가 급증…부자 자산, 부동산 55%·금융 39% 1순위 유망 투자처로 주식 꼽아…평균 국내 6개·해외 5개 종목 보유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우리나라에서 지난해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부자가 3% 이상 또 늘어 47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은 단기·중단기 가릴 것 없이 향후 유망...
'일자리 밖 2030' 160만명 육박…취업 애로 30대로 번져 2025-12-14 05:55:00
번져 20∼39세 실업자 35.9만명·쉬었음 71.9만명·취업준비 51.1만명 30대 초반에서 늘어…정부 "맞춤형 대책"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기자 = 실직했거나,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집에서 그냥 쉬는 '일자리 밖' 20·30대가 지난달 16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시·경력 채용 활성화 등으로 20대의...
'수능 불영어' 의아한 본고장…영국언론 "직접 풀어보라" 소개 2025-12-13 19:10:44
BBC 방송은 12일(현지시간) 한국의 고된 대학 입학시험인 수능의 영어 영역은 악명이 높다며, 일부 학생들은 고대 문자 해독에 비유하고 또 일부는 '미쳤다'고 표현한다고 보도했다. BBC는 올해 특히 어려웠던 문제로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법철학을 다룬 34번, 비디오 게임 용어를 소재로 한 39번 문항을...
칠레 14일 대선 결선…강성우파로 정권교체 가능성 2025-12-13 01:26:10
평가와는 달리 좌파 성향의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 집권 하에서 수도 산티아고를 중심으로 강력 범죄가 늘어나고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정권 교체 열망이 커진 상황이라고 매체들은 짚었다. AP는 "최근 몇 년간 칠레의 상황을 묻는다면 많은 국민은 재앙으로의 추락이라고 묘사할 것"이라고 민심을 표현했...
日 공립초중교 10곳 중 7곳 내진 대책 완료…지역별 편차 커 2025-12-11 15:35:30
7년 전인 2018년 조사 당시 39.6%에 비해 크게 상승한 것이다. 그러나 지역별 편차는 컸다.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별로 볼 때 내진 대책 완료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오이타현으로 99.7%였다. 시마네현(99.3%), 효고현(93.1%), 홋카이도(92.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사가현은 32.6%로 가장 낮았다. 에히메현(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