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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6-01-26 06:00:08
30~39%의 비율로 재산을 가져가는 비중이 높고, 동거 기간이 10년 이상~20년 미만인 경우 부부 중 소득 및 재산이 적은 쪽이라고 하더라도 약 50%의 비율로 재산을 가져가게 된다. 아래 그림은 2014년 서울가정법원의 실무례를 정리한 것이다. 이처럼 혼인 기간이나 부부로서의 동거 기간은 재산분할 비율의 결정에 영향을...
"당연한 마진이란 건 없어…차액가맹금 수취 관행 제동" 2026-01-25 16:51:38
소송에서 가맹점주들을 대리해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체결된 부당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2026-01-23 23:22:20
경제구조개혁국장에 김건영 국장(행시 40회)과 신상훈 국장(행시 41회)을 임명하는 국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또 다른 재경부 관계자는 “1급들이 대부분 39기로 채워지면서 국장급을 40기로 배치한 것”이라며 “선임 국장들은 자연스럽게 후선으로 물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거시경제정책 책임자인 경제정책국장 인사는...
행동주의펀드 대표들 "코스피 5000 시대, 기업 거버넌스 개혁 갈 길 멀다" 2026-01-23 17:39:37
17: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에 정부·여당이 주도하는 기업 거버넌스(지배구조) 개혁은 고삐를 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지표 상승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일부 대형주들의 주가 급등에 따른 결과일뿐, 중소형주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큰 변화가...
트럼프 특사·사위, 크렘린궁서 푸틴과 우크라 종전안 협의(종합) 2026-01-23 11:15:28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2일 공식 출범을 선언한 '평화위원회'의 창립과 그린란드 주변 상황에 대해서도 푸틴 대통령과 윗코프 특사가 논의했다고 전했다. 리아노보스티통신이 인용한 크렘린궁 성명서에 따르면 회담은 모스크바 시간으로 22일 오후 11시 25분에 시작해 다음날 오전 3시 4분에 끝나 총 3시...
꿈의 '오천피' 돌파…삼전, 16만원 '터치' [마켓톡톡] 2026-01-22 17:48:50
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4천을 넘긴 뒤 불과 석 달 만에 5천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이번 상승은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추세 자체가 한 단계 위로 이동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앵커> 아쉽게 5천피로 마감하지는 못했지만요. 장중에 5천피까지 지수를 이렇게까지 끌어올린 힘, 결국 대형주였죠. 오늘 수급과...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찍었다…'메모리 슈퍼사이클' 타고 새 역사 2026-01-22 17:44:45
글로벌 시총 순위는 16위로 올라섰다. 1년 전(39위)과 비교하면 23계단 뛰었다. 삼성전자 앞에는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 빅테크와 에너지·보험·제약·유통·금융 등 각 분야 챔피언인 아람코, 벅셔해서웨이, 일라이릴리, 월마트, JP모간 등만 남았다. ‘신용카드의 제왕’ 비자와 ‘석유...
SBI저축은행, 무주택자 위한 '마이홈 정기적금' 출시…최고 연 8% 이자 2026-01-22 17:29:02
한 무주택 고객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홈 정기적금’ 상품을 신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이홈 정기적금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기본 연 4%의 금리에 ▲세대주(0.1%P) ▲만 39세 이하 청년층(0.9%P) ▲소득취약계층(1.0%P) ▲전세사기 피해고객(2.0%P)에 대한 우대금리를 적용해...
서울 인구, ‘탈서울’ 줄고 2030 청년층 유입 늘었다 2026-01-22 15:22:15
건수 비중은 79.8%였다. 20년 전과 비교했을 때 15.9%p 증가했다. 서울로 전입한 1인 이동자 중 청년층(19~39세)의 비중이 68.8%로 가장 컸다. 타 시도에서 서울시로 전입한 사유로는 ‘직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24년 기준으로 39.1%가 직업때문에 서울시로 이동했다. 2013년에는 31.5%였는데, 전입...
대만기업 39% "美에 투자 의향"…전년 대비 12%p 증가 2026-01-22 13:50:48
대만기업 39% "美에 투자 의향"…전년 대비 12%p 증가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마무리한 가운데 대만 기업 약 40%가 대미 투자 의사를 밝혔다고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PwC대만은 전날 발표한 '2026 글로벌 및 대만 비즈니스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