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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구속…형수 오열 "말이 안 된다" 2025-12-19 19:53:40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아내 이씨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으로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앞서 1심은 박씨가 회사 자금 20억원을 횡령한 혐의만 일부 인정하고 박수홍 개인 자금 16억원가량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횡령액은 61억7000만원이었으나, 검찰은 1심 재판 과정에서 중복된 내역 등을 제외하면 48억원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공소장을 변경했다. 1심은 지난해 2월 법인카드를 통한 회사 자금 21억원 횡령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다만 아내 이씨에 대해서는 횡령에 가담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19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12-19 06:00:02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60년생 집중은 유지되지만 문서에서 빠뜨리는 부분이 생길 수 있어 마지막 확인이 필요합니다. 72년생 업무 속도는 나쁘지 않지만 협업에서는 역할 착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84년생 소비 경계가 약해져 소액 지출이 반복될 수 있어 조절이 필요합니다. 96년생 일정이 몰리면 실수가 나올 수 있어...
"메모리 슈퍼호황 쭉 간다"…삼성·SK, 마이크론에 '화색' 2025-12-18 18:02:01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136억4300만달러(약 20조1600억원), 61억3600만달러(약 9조700억원)로 각각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매출 87억900만달러, 영업이익 21억7400만달러) 대비 각각 84.3%, 182.2% 급증한 실적이다. 특히 매출은 시장 예상치(129억5000만달러)를 5.3% 웃돈 ‘역대 최대치’다....
[게시판] 두산밥캣코리아, 협력사 61곳에 2억원 상당 안전물품 지원 2025-12-18 15:58:55
61곳에 2억원 상당 안전물품 지원 ▲ 두산밥캣코리아는 전국 협력업체 61곳에 2억원 상당의 안전보건 용품과 보호구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방진 마스크, 방독 마스크·필터, 안전 장갑, 안전화 등 1만개에 달한다. 박형원 두산밥캣코리아 사장은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은 두산밥캣코리아의 지속가능경영을...
숭실대학교, 국내 첫 인공지능 단과대학 설립…80명 선발 2025-12-18 15:51:23
전형별 선발인원은 수능위주 전형 1252명, 실기위주 전형 61명이다. 수능위주 일반전형은 가군 425명, 나군 245명, 다군 427명을 모집하며, 수능 100% 일괄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군에서 61명을 뽑는 실기위주 일반전형은 실기 70%, 수능 30%를 반영하는 일괄선발 방식이다. 수능위주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나오자마자 1위 '직행'…예매율도 '압도적' 2025-12-18 10:07:54
3D·돌비시네마 3D)이 33.4%를 차지했고, 4D 관람 비중도 6.5%에 달했다. '아바타 3'는 2022년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이다. CGV 에그지수는 94%를 기록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예매율에서도 선두를 유지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 관객 수는 약 61만5천명,...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보리스 거먼(69)과 그의 아내 소피아(61)가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사지드로 보이는 총격범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 함께 도로에 넘어졌다. 보리스가...
지방에 내년 '9조원 돈벼락' 내린다…교부세율 상향 '재정 빅뱅' 2025-12-17 17:26:12
61조 7,000억 원)보다 무려 9조 20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요구안인 24.24%까지 인상될 경우 증액 규모는 16조 6000억 원에 달한다. 정부는 예산 배분 방식의 대수술도 예고했다. 서울과의 거리와 경제 발전도를 반영한 ‘차등지원 지수’를 연내 신설해, 늘어난 교부세가 수도권 인근이 아닌...
시드니 총기난사범 중 아버지는 인도인…27년전 호주로 이민 2025-12-17 14:25:31
소피아(61)가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사건 현장 인근 차량에서 녹화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리스가 총격범 중 한명과 몸싸움을 벌이며 총기를 빼앗고, 이후 부부가 함께 도로에 넘어졌다. 보리스가 다시 일어나 총으로 총격범을 가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