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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이용자 수 2달 만에 1천400만명대로 감소 2025-12-22 15:30:19
만에 처음이다. 지난 10월 초부터 이달 19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쿠팡 일일 이용자 수가 1천400만명 대로 내려간 것은 추석 연휴 중간이었던 10월 4∼6일과 10월 25일, 12월 19일 세 차례에 그친다. 10월 4∼6일과 25일을 제외하고 지난 10월과 11월 쿠팡 일일 이용자 수는 1천500만∼1천600만명대를 유지했다. 지난달 29일...
한국 사교육비 지출, 코로나 이후 첫 감소...이유는? 2025-12-22 12:16:12
3분기 월평균 소득이 700만원 이상인 고소득 가구의 학생 학원 교육비는 2.9% 감소했다. 월 소득 300만~400만원 가구에서는 감소율이 21.3%였다. 중.저소득층에서 변화가 컸다. 교육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1.7% 상승했다. 2021년 이후 5년 연속 상승세다. 고물가에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교육비는 계속 오르고 있다....
국세청 "과세자료 17% 빨리 처리해 가산세 부담 425억원 덜어" 2025-12-22 12:00:09
1년 이내에 처리하지만, 일부 자료 처리가 지연되는 탓에 세금이 늦게 고지되면서 가산세 부담이 가중된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컸다. 일례가 2015년 아파트를 처분할 때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A씨의 사례다. 부과제척기간 만료가 임박한 2023년 국세청이 부동산 등기자료를 활용해 미신고를 찾아냈다. 이에 따라 본세...
"경험으로 연결되는 여행"…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공개 2025-12-22 10:14:01
만 명을 돌파가 예상된다. 'E'xciting Feeling(기분이 좋아지는 소비)는 콘텐츠 기반 소비 확산을 보여준다. 숏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느낀 영감과 설렘이 실제 여행 상품 구매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나투어 인스타그램 릴스 중 발리 마사지 체험을 전기 통닭에 빗댄 영상의...
신세계百 대전점, 개점 4년만에 매출 1조원 돌파…중부권서 처음 2025-12-22 09:18:11
또 연면적 28만4천224㎡(약 8만5천700평) 중 백화점 영업면적 9만2천876㎡(약 2만8천100평) 규모를 활용해 과학관 '넥스페리움', 대전신세계갤러리, 4천200톤(t) 수조의 아쿠아리움 등을 조성, 과학·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 대전신세계 방문객의 65.5%가 타지역에서 온 것으로...
"日기업 35%, 직원에게 70세까지 고용 기회 부여 중" 2025-12-22 08:52:30
23만7천700여개사 중 34.8%가 65∼70세 직원에 대해 고용 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년 전 조사보다 약 2.9%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해당 기업들이 고령자에 대한 고용 기회 부여를 위해 취한 방식은 퇴직 후 계약직 재고용 같은 '계속 고용제도 도입'이 28.3%로 가장 많고 '정년제 폐지'...
북미에서 무슨 일이…아바타3, '애매하네' 2025-12-22 07:20:51
북미에서 8천800만달러(약 1천303억원), 북미 외 지역에서 2억5천700만달러를 벌어들여 총 티켓 수입 3억4천500만달러(약 5천109억원)를 기록했다. 북미 지역에서의 흥행 성적은 2022년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이 같은 기간 1억3천400만달러(약 1천985억원)를 벌어들인 것보다 훨씬 적다. 업계 예상치였던...
'아바타 3' 개봉 첫주 전세계 흥행수입 5천100억원 2025-12-22 06:40:33
북미 외 지역에서 2억5천700만달러를 벌어들여 총 티켓 수입 3억4천500만달러(약 5천109억원)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지난 17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 뒤 19일 미국과 캐나다 등 세계 주요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상영을 시작했다. 다만 북미 지역 흥행 성적은 2022년 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이 같은 기간...
"미안, 학원 몇 달만 쉴까"…고물가에 결국 사교육비도 줄였다 2025-12-21 16:22:29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666만1000원으로 5.3% 증가했지만 소비지출은 453만2000원으로 1.9% 늘어나는 데 그쳤다. 전체 가구의 명목 소비 지출은 1.3% 늘었지만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 지출은 0.7% 줄었다. 물가 상승에 가계가 허리띠를 졸라맨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사교육비 감소 폭은 소득 구간별로 차이를...
"코로나때보다 더하다"…최후의 보루마저 결국 2025-12-21 12:49:39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666만1천원으로 5.3% 증가했지만, 소비지출은 453만2천원으로 1.9% 증가에 그쳤다. 또 전체 가구의 명목 소비지출이 1.3% 증가했지만, 물가 상승을 감안한 실질 소비지출이 0.7%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미혼 자녀 가구의 실질 소비 여력도 다소 줄었을 것으로 보인다. 사교육비 감소는 소득 수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