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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200mm '물폭탄' 뿌린 4호 태풍 '다나스'…국내 영향은? 2025-07-07 22:31:04
2명이 숨지고 500명 넘게 다쳤다.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언론과 신화통신·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늦게 대만 남서부 자이현에 상륙한 다나스는 이날 새벽 서부 자이시와 윈린현 등 서부 지역을 강타했다. 순간 최대풍속이 시속 200㎞를 넘었던 다나스는 200㎜ 이상의 물 폭탄을 퍼부으며 대만 서해안 지역을 따...
'태풍 다나스 관통' 대만서 2명 사망·500여명 부상 2025-07-07 19:38:35
2명이 숨지고 500명 넘게 다쳤다.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언론과 신화통신·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늦게 대만 남서부 자이현에 상륙한 다나스는 이날 새벽 서부 자이시와 윈린현 등 서부 지역을 강타했다. 순간 최대풍속이 시속 200㎞를 넘었던 다나스는 200㎜ 이상의 물 폭탄을 퍼부으며 대만 서해안 지역을 ...
中, 둥산發 대만해협 W121항로 운항…대만 반발 "중간선 무력화" 2025-07-07 10:05:58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대만중앙통신사(CNA)는 전했다. 대만과 인접한 둥산시·푸저우시·샤먼시와 가로로 연결하는 W121·W122·W123 항로로 중국 군용기가 침공한다면 대만은 손도 쓰지 못한 채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만 입법원(국회)의 민진당 소속 선보양 의원은 "중국이 W121 항로 사용에 나선 건...
유명 여배우 동생, 알고보니 간첩이라고?…발칵 뒤집힌 대만 2025-07-03 21:10:47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타이베이 지방법원은 중국 측에 대만 군사 정보를 넘기려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디아볼로 코치 루지셴(羅志賢)에게 징역 10년 6개월을 선고했다. 디아볼로는 요요처럼 생긴 장난감을 두 막대기에 연결한 실로 감아 팽이처럼 돌리...
"월급 절반은 부모님께"…해외서 3~4배 더 벌어도 '허덕' 2025-06-22 15:53:12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CNA 등에 따르면 동남아 지역 근로자들이 타국에서 더 많은 소득을 올리면서도 가족 부양 부담과 높은 생활비 탓에 여전히 빚 걱정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일하는 인도네시아 출신 근로자 로사(32)는 9년간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한 달에 2000링깃...
한국인 승무원, 싱가포르서 '징역형'…"여성 부하직원 불법촬영" 2025-06-13 18:25:55
채널뉴스아시아(CNA) 방송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은 싱가포르 법원이 지난 11일 한국인 객실 사무장 A씨(37)에게 4주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7일 오전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동료와 함께 머문 시내 호텔에서 부하 직원 B씨의 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신체를...
국내 항공사 승무원, 싱가포르서 여성 부하 불법촬영으로 징역형 2025-06-13 16:38:39
채널뉴스아시아(CNA) 방송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한국인 객실 사무장 A(37)씨에게 4주간의 징역형을 내렸다. A씨는 지난 4월 27일 오전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동료와 함께 머문 시내 호텔에서 부하 직원의 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시진핑 외동딸 외교무대 첫 등장…벨라루스 대통령 만찬 참석" 2025-06-11 17:47:35
외교무대에 처음 등장했다고 대만 중앙통신사(CNA)가 벨라루스 매체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2∼4일 중국을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지난 4일 만났다. 회담 장소는 외국 귀빈 접견 장소로 주로 사용되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이 아닌 중국 전현직 최고 지도자의 관저가...
톈안먼 36주년에 中 경계 강화…대만 총통은 "영원히 기억" 2025-06-04 17:56:07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이날 페이스북에 "6월 4일 톈안먼 사건을 기념하는 것은 역사를 애도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이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한 것이라며 "권위주의 정부는 역사를 잊으려 하지만 민주사회는 진실을 보존하고 인권을 위해 목숨과 꿈을 바친 사람들을 잊지 않으려 한다"고...
해외전문가 "좌초 北구축함 최악상황…분해 뒤 인양해야할 수도" 2025-06-01 20:04:41
미 해군분석센터(CNA) 데커 에벌레스 연구원은 인양 작업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배가 반쯤 물에 잠기고 반쯤 물 밖에 있는 것은 사실상 최악의 상황"이라면서 "침몰한 반쪽을 빼내려고 하면 용골이 뒤틀리고 부러질 위험이 있다. 그렇게 되면 배 전체가 폐기물이 된다"고 지적했다. IISS 차일즈 연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