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건희 목걸이' 제공 의혹…특검, 서희건설 압수수색 2025-08-11 17:39:46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김씨가 입국하는 대로 체포해 서울 청진동 KT광화문빌딩 웨스트동 특검 사무실로 이송한 뒤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특검팀은 김씨가 지분을 보유한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등에서 184억원을 부당 투자받았다는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이다....
[속보] 김건희특검, 공정위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2025-08-11 14:46:43
수사관을 파견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집사 게이트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받기 위해서다. 공정위는 집사 게이트와 연루된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들 기업은 공정위 조사를 무마하기 위해 김 여사 일가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 씨가 지분을 갖고 있는 렌터카업체...
태풍 전야 금융권…당국 수장부터 지주 회장까지 인사 도미노 2025-08-11 12:00:21
펀드는 카카오모빌리티(30억), 한국증권금융(50억), HS효성(35억) 등도 참여해 총 184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당시 투자 이유는 ‘사업성’이었다. 하지만 2023년 초 IMS는 자본잠식 상태였다. 순자산은 556억원인데 부채는 1414억원에 달했다. 투자금은 신사업이나 기술개발이 아닌 묵은 채무 상환과 대주주 자금...
[프리마켓] 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지주사·남북경협株 강세 2025-08-11 08:05:04
- 코스피 시장에서는 HS효성이 10% 가까이 급등하면서 지주사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LS도 3.5% 상승 중이며, 동아에스티와 대신증권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신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5% 증가한 135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스와이스틸텍이 5.65% 상승하며...
"돈 안된다"…태광·효성, 석화 비중 줄이고 신사업 모색 2025-08-10 18:28:27
신사업에 뛰어들 계획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스틸코드 사업부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매각 자금은 신소재 및 배터리 소재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전주 공장의 탄소섬유 제품 ‘탄섬’의 공장 생산 규모를 연 6500t에서 9000t으로 증설했다. 2028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탄소섬유는...
HS효성, 조현상 부회장, 베트남서 ABAC 3차 회의 2025-08-07 15:43:29
한국-베트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의장국 대표로 주재한 자리다. ABAC는 APEC 활동 과정에서 민간기업 부문의 의견을 각국 정상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됐다. ABAC 위원들은 ABAC회의를 통해 작성한 건의문을 각국 정상들에게 전달, 역내 비즈니스 환경개선과...
HS효성 타이어코드 매각, '베인' 선정에도 잡음 끊이지 잃는 이유는? 2025-08-04 15:33:03
HS효성 측은 "베인이 제시한 계약도 다른 후보와 동일한 바인딩 계약"이라는 입장이다. 예상보다 저조한 흥행에 실망한 HS효성이 거래 무산을 위해 일부러 베인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는 시각도 있다. 앞서 HS효성 측은 타이어코드 사업부문의 매각가로 2조원에 가까운 금액을 희망했지만 본입찰에서 1조원 이상의...
[속보] '집사게이트 투자'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특검 출석 2025-08-04 09:50:38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4일 '집사 게이트' 관련 수사를 받기 위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9시 47분께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도착한 조 부회장은 "투자 배경에 빔 여사가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특검 사무실로 출석했다. 특검팀은 김 여사...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 의혹 IMS·사모펀드 대표 동시 소환 2025-08-02 10:09:19
절차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전날 IMS모빌리티, HS효성,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사무실과 대표 자택 등 8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압수수색영장에는 김씨, 정씨와 함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조 대표, 민 대표 등이 업무상 배임 혐의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집사게이트' 대상 기업 압수수색 본격화…'184억 투자' 실체 밝혀지나 2025-08-01 16:58:33
이날 IMS모빌리티, HS효성, 사모펀드 운용사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등 8곳을 압수수색해 전산자료와 결재 문서 등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지에는 김 씨의 배우자인 정모씨의 주거지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집무실도 포함됐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김 씨 부부를 비롯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