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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위, 與 국회의원 감축 공약 비판한 CBS에 관계자 징계 2024-02-29 17:54:16
'김현정의 뉴스쇼'(1월 9일), 야당이 선거제 결정을 위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를 히틀러(의 행태)에 비교하는 등 부적절한 언급을 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2월 1일), 야당의 공천 예비후보 검증 단계에서 '음주 운전' 여부를 탈락 기준으로...
'경영난' KBS 특별명퇴...정세진 아나운서 떠난다 2024-02-28 16:21:50
아나운서는 최근 KBS 장기근속자 특별명예퇴직을 신청해 오는 29일자 퇴사 예정이다. 정 아나운서는 1997년 아나운서 공채 24기로 KBS에 입사했다. 1990년대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저녁의 클래식' '뉴스광장 생활정보' 등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 아나운서는 2001∼2006년 9시 뉴스...
정세진 앵커, KBS 명예퇴직…87명 퇴사 신청 2024-02-28 11:33:49
정세진 아나운서는 1997년 KBS 공채 24기로 입사, '뉴스9' 메인앵커로 오랫동안 활약한 KBS 대표 아나운서다. '저널리즘 토스쇼 J', '생방송 심야토론' 진행을 맡기도 했고, 2021년 11월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 진행자로 나서기도 했다. 주말 '뉴스9' 앵커였던 김윤지...
방심위, MBC '바이든, 날리면' 후속보도에도 법정 제재(종합) 2024-02-27 13:58:18
우열을 가릴 수 없음에도 순위를 단정한 KBS 1AM '주진우 라이브'(2023년 3월 1일)에는 법정 제재인 '주의'를 결정했다. 또 JTBC 허위 보도 등 '대선 개입 여론조작 의혹 사건'의 피의자인 봉지욱 뉴스타파 기자가 출연해 일방적인 주장을 했다는 등의 민원이 제기된 MBC 표준FM '신장식의...
방심위, MBC '바이든, 날리면' 후속보도에도 법정제재 2024-02-27 11:40:45
방심위 방송소위는 마찬가지로 자막 논란 관련 후속 보도를 한 KBS 1AM '주진우 라이브' 지난해 9월 27일 방송분에 대해서는 수정 조치와 함께 사과방송을 한 후속 조치를 감안해 행정제재인 '권고'를 결정했다. 유사 보도를 한 TBS FM의 경우 이날 의견진술을 연기 신청해 심의도 미뤄졌다. 한편, 이날도...
방심위, '바이든, 날리면' MBC에 과징금…YTN '관계자 징계' 2024-02-20 14:16:22
외교부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보류해온 안건들 심의에 착수했으며 이날 9개 사 제작진 의견진술을 들었다. 윤 대통령은 2022년 9월 미국 방문 시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00O 0OOO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발언했고, 이 모습이 방송 카메라에 담겼다. MBC는 '12 MBC 뉴스'와 'MBC 뉴스데스크'에서...
시사평론가 최영일 대장암 투병 끝 오늘 사망 2024-02-16 15:19:19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사평론가로 얼굴을 알렸다. 연합뉴스TV 등 뉴스 전문 채널과 지상파 각종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21년 9월에는 KBS 제1라디오 프로그램 '시사본부'를 진행하다 지난해 3월 말 중단했다. 동생인 최영심 씨는 이날 고인의 SNS에 "죽을 때까지 잘 싸워줘서 고맙다. 2년...
'명품백' 김건희 vs '법인카드' 김혜경…여사 전쟁 계속된다 2024-02-12 13:46:03
말한 바 있다"고 천명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대담에 출연해 "언론에서 가만히 안 있을 것이고 당과 대통령실이 얼마나 거리를 두느냐가 제일 중요하다는데, 대통령실 후광이 있는 건 불가능하다고 본다"라고도 했다. 4개 세력 연합한 '개혁신당' 여파도 주목 설 연휴 시작과 함께 '빅텐트'...
30대 이것 많이 한다…지인 추천 더 신뢰 2024-02-09 17:37:21
대해서는 18.4%만 신뢰한다고 답했다. 뉴스 및 시사 정보 전반에 관해서 60대 이상은 43.7%가 신뢰한다고 답해 모든 연령대 중에서 뉴스·시사 정보를 가장 믿는 편이었다.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신뢰한다고 밝힌 이들의 비율이 30% 중반대에 그쳤다. 전체 응답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매체사는 KBS(24.8%)였고,...
"왜 명품백 아닌 파우치?" 비판에…박장범 KBS 앵커, 입 열었다 2024-02-09 16:06:37
외국 회사 조그마한 백"이라고 지칭해 비판을 받은 박장범 KBS 앵커가 이번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 앵커는 지난 8일 'KBS 뉴스 9'에서 앵커멘트를 통해 "7일 (윤석열 대통령) 대담 이후 난데없이 백이냐 파우치냐 논란이 시작됐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명품백을 왜 명품백으로 안 부르냐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