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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매물마당] 마포구 광대로변 시행 및 사옥 부지 등 8건 2017-08-17 09:56:38
사업용으로도 최적지. 500억원. (02)514-0081 강남 프리엠에셋 박세민◆서울 강남구 역세권 빌딩=일반상업지역 대지 350㎡, 연면적 2000㎡의 12층 건물. 보증금 4억원, 월 5000만원. 유동인구 풍부하고 임대 및 사옥용으로 적합. 법인 구조조정 시세(130억원) 이하 급매물. 98억원. (02)535-6709 강남 스카이 허봉환◆서울...
제주 우도 렌터카 운행제한 집행정지 신청 기각 2017-08-16 15:40:34
대여사업용(전세버스·렌터카) 자동차의 운행을 8월 1일부터 1년간 제한하고 있다. 이에 반발한 김씨 등 5명은 영업상 큰 손실이 우려된다며 명령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고 법원에 행정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해당 명령으로 신청인들이 경영상 위기를 맞게 될 가능성이 크지 않고, 외부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춘천 동산면 원창리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 2017-08-16 11:24:30
수익사업용으로 건설되는 것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액 국비로 67억4천만원이 지원된다. 태양광발전소 건설은 사전에 주민의 희망 사업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됐다. 건설 용지는 원창 5리 일대 3만㎡다. 발전 용량은 2Mw로 생산된 전기는 모두 한국전력에 판매한다. 연간 5억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민간사업이 아닌...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2017] 407실 규모 부산 송도 첫 호텔 2017-08-15 14:48:40
기업의 사업용 숙박 수요도 만족시킨다. 송도해수욕장은 구름 산책로, 해양 테마파크, 해상 케이블카 등 관광 인프라를 보유해 매년 방문객이 늘고 있다.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는 “자갈치시장, 부산국제영화제(biff) 문화의 거리, 국제시장, 용두산 공원 등 부산 관광의 포인트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관광...
서울 강남구, '무보험 차량' 667대 적발 2017-08-14 07:57:16
운행하면 1회 위반 시 화물·택시·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는 100만∼200만원, 비사업용 자동차는 40만∼50만원, 이륜차는 10만원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 재판에 넘겨지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의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구는 "자동차 보유자는 반드시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며...
면허 정지된 버스·택시 기사들 "통보 못받았다" 모르쇠 운행 2017-08-13 20:50:10
수 없다는 판례를 유지하고 있다.경찰은 앞으로 사업용 차량 운전기사의 면허 유효 여부를 계속 확인할 계획이다. 또 운수업체가 기사의 면허 정지·취소 사실을 정확히 알 수 있게 지방자치단체 교통안전공단에도 제도 개선을 요청할 방침이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빌려준 택시 사고났다면…회사가 몰랐다면 책임 없어 2017-08-13 18:25:57
법에 따르면 택시회사는 소속 운전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운송사업용 자동차를 제공할 수 없다. 사고 내용을 파악한 양천구청은 a사에 과징금 90만원을 부과했다.재판부는 “c씨에게 빌려준 택시는 a회사 지배 영역을 벗어나 b씨 지배 아래에 있던 상태”라며 “택시회사의 의무 해태(과실)를 탓할 수 없...
"통보 못 받았다"…면허정지 버스·택시기사 버젓이 운전 2017-08-13 12:02:09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면허 정지·취소 사유가 대부분 교통단속에 의한 범칙금 미납인 만큼 부주의한 운전자라고 볼 수 있어서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업용 차량 운전기사의 면허 유효 여부를 계속 확인하는 한편 운수업체가 기사의 면허 정지·취소 사실을 정확히 알 수 있게 지방자치단체,...
지인에 택시 빌려줬는데 영업하다 적발…"회사 책임 없다" 2017-08-13 09:00:03
사업용 자동차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돼 있다. 양천구청은 관련 신고를 받고 A사에 과징금 90만원을 부과했다. 이에 A사는 "회사가 직접 택시를 빌려주지 않았다"며 과징금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C씨에게 빌려준 택시는 A 택시회사의 지배영역을 벗어나 온전히 B씨의 지배 아래에 있었던 상태"며...
교통안전공단, M버스 28대에 전방충돌경고장치 무상 보급 2017-08-11 14:26:09
발표한 '사업용 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의 후속조치다. 공단은 이날 무상 지원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수도권 M버스 전체 400대에 FCWS와 LDWS 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은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며 시속 100㎞ 안팎으로 주행하는 M버스가 시내버스보다 대형 교통사고 발생 확률이 높다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