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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 "난 청혼한 적 없다" 발뺌 2015-01-03 23:03:48
청혼했다는 거냐? 내가 언제? 올케가 봤어?”라며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권효진(손담비)는 “어제 클럽에서 0시 카운트 다운할 때요. 제가 직접 듣고 보고했다”라고 당당히 대답했다. 이에 차강심(김현주)은 “나 진짜 그런 일 없다. 청혼 한 적 없다. 올케, 없는 얘기로 가족들 들쑤시지 마. 말 조심하라고”라며 화를...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강은탁 함께 차에서 내리자 노려보며 ‘질투 폭발’ 2015-01-03 09:10:00
문제로 언성을 높이던 장훈(한진희)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은하(이보희)는 백야를 부르라면서 미강개발에는 6개월 정도의 시간을 뒀으니 그때까지는 나단을 돌려놔야 한다며 난리였다. 장훈은 어제 못 봤냐며 이미 결혼 날짜까지 정해놓은 두 사람을 어떻게 말리냔 식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은하는 사람일...
"당신만이 내사랑" 문희경, 성혁에게 "너때문에 한채아 불행해질 수 있다" 경고 2015-01-01 22:55:54
게 그 기집애가 부탁해서야”라며 언성을 높였고, 곧장 지건(성혁)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박주란(문희경)은 지건(성혁)에게 “송도원(한채아), 그 얘. 망한 가게 애까지 너한테 떠 넘긴거냐.”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지건(성혁)은 “이제 일하는 시간에 오지마라. 직원들 눈치 보인다.”라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달려라 장미’ 이영아에게 칭찬받은 고주원, 기쁨 감추지 못해… 2015-01-01 20:14:19
함께 나가라고 언성을 높였다. 백장미는 황태자에게 홍여사의 마음을 달래줄 것을 요구했고, 이에 홍여사가 있는 매장 밖으로 나간 황태자는 “내가 잘못한 건데 다른 사람한테 뭐라 하니까 그러지. 사랑해” 홍여사의 마음을 달랬다. 황태자를 대신해 매장을 청소하고 있던 백장미는 “어머니 위로해 드리고 왔어?”...
‘폭풍의 여자’ 정찬, 현우성 이용한 고은미에게 분노 `이에는 이` 2014-12-31 10:10:01
혜빈과 현성은 언성을 높였다. 현성은 혜빈을 찾아가 “제 정신이야?”라며 화를 냈다. 혜빈은 핑계를 댔고 현성은 “뭔가 꿍꿍이가 있어서 데리고 간 거 아니야?”라며 소리쳤다. 이어 현성은 “이런 식으로 자꾸 현우 건드리면 가만히 못있지”라고 말한 뒤 민주(이윤정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현성은 혜빈에게 현우를...
"펀치" 김래원, 조재현과의 거래 성공 `김아중 빼 내` 2014-12-30 08:30:10
드리는 겁니다. 진술서 넘기지 않게 해 달라. 죄수복 입는 것 까진 못 볼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그 때 조강재(박혁권)로부터 윤지숙(최명길)이 대검에 왔다는 전화가 걸려왔고, 이태준(조재현)은 곧바로 “신하경(김아중)이 내줘라. 형님은 외국 가는 비행기표 준비하고, 내 퇴임식 준비해라”라며 언성을 높였다.
"당신만이 내사랑" 정한용, 문희경에게 "김민교 네가 성혁 가게에 꽂았냐` 버럭 2014-12-29 22:49:15
말해라. 우리 집사람이 여기 꽂아준 거냐.”라며 언성을 높였다. 이에 남순(김민교)은 “아저씨 나쁘다. 아줌마랑 사장님은 천산데. 아저씨는 악마다”라며 부리나케 도망쳤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이병태(정한용)는 박주란(문희경)에게 “야 네가 그 시커먼 놈, 지건(성혁)이 회사에 꽂아줬어? 아주 간댕이가 붓다 못해 ...
"당신만이 내사랑" 성혁, 정한용에게 "더 이상 한채아 괴롭히지 마라" 분노 2014-12-29 22:25:01
컸다”라며 언성을 높혔다. 이런 이지건(성혁)의 모습에 박주란(문희경)은 “구김이 없긴. 얼굴에 수심이 그득한 게 궁상기가 덕지덕지 붙었더만. 그리고 처음에야 순수했다치자 그런데 지금 상황을 봐라. 그 빚은 어쩔건데.. 점점 너한테 안 기대겠어?”라며 호통을 쳤다. 이에 이병태(정한용)는 “아주 그게 우리 집을...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 남지현에게 도둑 뽀뽀, 갈수록 뻔뻔해져~ 2014-12-28 23:49:46
네 방으로 가라”라며 언성을 높혔고, 차달봉(박형식)은 “추운데 있다가 따뜻한 데 오니까 노곤노곤하다. 좀만 쉬었다 갈게. 나 오늘 하루 종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희한하게 내 방 침대보다 여기가 더 편하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런 차달봉(박형식)을 보고 있던 강서울(남지현)은 “그러나 저러나 생각은 좀...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 유동근 3개월 시한부란 사실에 폭풍오열 2014-12-28 23:28:11
내 얘기부터 들으라고 좀!”이라고 언성을 높혔고, 차강심(김현주)은 “뭐냐, 3초내로 빨리 얘기해라 안 그럼 아버지한테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재(윤박)는 “아버지가 몰랐음 한다. 당신 아프신 거.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대. 온 가족이 몰랐으면 좋겠대. 아버지가 그러시길 원하신다. 아버지 마지막 소원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