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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김상민 달달한 웨딩화보 공개 `선남선녀` 2015-01-05 18:25:30
"마흔 살이 넘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 설레는 사람을 그저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만도 행복한데 그 사람과 웨딩사진이라는 것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면 결혼하게 됩니다. 형언할 수 없는 이 특별한 마음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며 설레이는 마음을...
김경란 웨딩화보, 김상민과 행복한 예비부부 모습 ‘다정한 볼뽀뽀’ 2015-01-05 15:18:24
"마흔 살이 넘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 설레는 사람을 그저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만도 행복한데 그 사람과 웨딩사진이라는 것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면 결혼하게 됩니다. 형언할 수 없는 이 특별한 마음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며 결혼을 앞두고 설레는...
김경란 전 아나 꿈 뭐길래…6일 결혼 김상민 의원 '깜짝 선물' 2015-01-04 15:59:30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마흔 살이 넘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고 이틀 후면 결혼하게 된다"며 "저를 믿어주고 인생을 맡겨준 경란씨가 감사할 뿐이다. 그런 경란씨에게 한 가지 선물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경란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한예슬 연인 테디, 사장님 양현석과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 공개 "다정해" 2015-01-01 17:49:11
있는 모습이다. 이날은 양현석의 마흔 네 번째 생일이었다. 1998년 데뷔한 테디는 그룹 원타임(1TYM) 출신의 가수 겸 프로듀서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곡을 제작하고 있다. 또, 테디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집계한 `2013 작곡가 수입 결과`에 2013년 한 해에 저작권료 9억467만원의 수입을 올려 박진영,...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그녀석 그 전 녀석" 발언 폭소 2014-12-30 09:23:34
마흔이지만 여전히 막내인 하하와 형돈이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유재석은 제작진들에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올 한해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멤버였던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이 많은 시청자들께 실망을 안겨드리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며 “언제가될진 모르겠지만 그...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소감 "실망시켜드려 죄송" 2014-12-30 08:51:09
박명수와 정준하, 그리고 내일 모레가 마흔인데 언제나 막내인 하하와 정형돈, 두 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차한 길과 노홍철을 언급하며 "그 녀석, 그 전 녀석 2명이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다. 두 친구가 언젠간 시청자 분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잘못과 실수를 숨기려 하는 것이...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무대 필요한 후배들, 기회 주어지길" 2014-12-30 00:44:16
책임져 감사하고 내일 모레 마흔에도 팀 막내인 하하, 형돈이에게 감사하다. 김태호PD, 진경PD, 편집실에서 고생하는 조연출, 작가 등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김태호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 크고 작은 논란, 멤버였던 그 녀석, 그 전 녀석. 두 명이 실망을 안기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도...
1박2일 김주혁, 인기투표 위한 처절한 몸부림... `영구 빙의` 2014-12-21 18:41:26
멤버들이 웃으며 인기투표에 열을 올리는 동안에도 누구보다 애가 타는 모습으로 말할 기회를 포착하려 눈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자신의 연설 차례에 "저 나이 마흔 세 살입니다!"라는 외침을 해 누리꾼들을 폭소시켰다. 한편, 인기투표를 위해 그간 1년동안 김주혁이 해온 수고가 보이는...
‘압구정백야’ 박혜숙, 친구 부인 ‘헤벌쭉’ 임채무에 “재혼해!!” 2014-12-10 21:41:39
동안인지 마흔 정도로 밖에 안 보이더라 면서 자신에게는 눈길 한 번 안 주고 친구 부인만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며 어이없어 했다. 정애는 자신도 그렇고 추장도 평소에는 아이스와인도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데 친구 부인이 좋아한다니까 시켜서 벌컥벌컥 마시더라 전했다. 추장은 무슨 벌컥이냐며 핑계를 댔지만...
<환갑 회계사회…강성원 회장 "감사품질 높인다"> 2014-12-08 04:05:08
그때 마흔 살이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늦깎이' 회계사가 됐지만, 일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다고 한다. 회계사로 변신해 30년 가까이 살아온 강 회장에게는 '명예 시인'이라는 특이 이력이 하나 더 있다. 그는 매일 330개의 시를 순서대로 암송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출·퇴근 시간에, 산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