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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교과서, 예산안과 연계" vs 여당 "국정 발목잡기" 2015-10-12 18:58:08
교과서를 ‘종북 숙주’로 규정하고 야당의 예산안 연계 시도는 ‘국정 발목 잡기’라고 반박했다. 역사 교과서가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면서 경제활성화법 처리 등이 또다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새누리당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정부를...
`종북 논란` 신은미, 북한 열병식 홍보대사?…SNS 사진·글 보니 `경악` 2015-10-10 13:26:18
종북 논란으로 한국에서 강제 출국된 재미교포 신은미가 북한 당 창건 70주년을 앞두고 방북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은미는 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사흘 앞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평양공항에 도착했다"고 올렸다. 신은미 또 "북한 조선로동당 창건 70주년을 맞아 평양에서 열리는, 열병식 외 여러 행사의 모습도...
[人사이드 人터뷰] '통일교 황태자'서 통일운동가로…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2015-10-09 19:21:17
됐습니다.”문 의장이 지난해 통합진보당 사태에서 불거진 종북(從北)의 개념을 알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는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 때문에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 대신 한국 사회의 통일에 대한 비전 정립이 우선돼야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어떤 통일된 미래를 이룰 것인가에 ...
[사설] 친북·종북의 역사관으로 교과서를 도배할 수 없다 2015-10-08 18:18:03
한국사 교과서 국정 전환 문제를 놓고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정부가 국정화를 추진한 것은 지난 2월 박근혜 대통령이 ‘균형 잡힌 역사 교육’을 지시한 이후다. 특히 4월 서울행정법원이 금성출판사 등 교과서 6종에 대해 교육부의 수정명령이 적법했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속도가 붙었다.야당은 이 문제를...
여 지도부, 한국사 교과서 비판…김무성 "기업가 정신 거세된 학생 만든다" 2015-10-07 17:59:03
내세우다’는 소제목이 있는데 이것은 종북세력이 쓰는 표현을 옮겨놓은 듯하다”고 말했다.김을동 최고위원은 “독립운동사에서 한국광복군의 활동이 축소돼 있다”며 “새마을운동에 대해서는 부정적 평가만 부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정현 최고위원은 “역사교과서가 편향된...
노동개혁·안보…목소리 커지는 '우파 청년단체' 2015-10-06 19:09:27
전국 고등학교 도서관에 기증했다. “종북 논란 끝에 강제출국된 신은미의 책이 일선 학교에서 읽히는 현실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이종철 스토리k 대표는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때 증인으로 법정에 섰다. 1990년대 고려대 총학생회장으로 좌파 학생운동을 주도하기도 했던...
[Books In Life] 통합 주체와 정체성이 매우 중요…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근간 2015-10-02 19:19:23
심지어 대한민국을 인정하지 않는 종북인사들도 사회통합을 내걸고 정의사회를 부르짖는다. 통합이란 용어로 인해 우리 사회는 더 분열되는 결과를 낳게 됐다.정체성 버리면 안 돼한국의 원로 사회학자인 송복 교수가 편집한 이 책자는 자유주의 시각에서 통합을 얘기한다. 우선 짧은 에세이 형식이므로 읽고 이해하기가...
이승환 “우리가 왜 종북좌빨?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개XX” 발언 보니 2015-09-28 15:20:02
왜 종북좌빨?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개XX” 발언 보니 이승환이 화제인 가운데 이승환의 소신 발언도 이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승환이 멋있는 이유’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해 12월 그가 올린 SNS 글을 캡처한 것. 당시 그는 김제동과 주진우 기자가 나선 ‘애국소년단’ 방송과...
[사설] 새정치연합은 총선 겨냥한 '선거쇼'를 혁신이라 부를텐가 2015-09-25 17:14:36
이끌 능력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어서다. 종북 세력과의 모호한 관계로 정체성 자체를 의심받아 온 것부터 문제다. 경제가 어떻게 되든, 반(反)기업 반시장 정서를 부추기며 온갖 기업규제에만 매달려 온 것도 민심을 등지게 했다. 대안도 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는 것도 그대로다. 그런데도 선거를 겨냥한 흥행쇼...
[한경에세이] '민주당 60년' 유감(遺憾) 2015-09-20 18:21:58
서로 원수가 됐다. 국내에서도 걸핏하면 ‘종북 좌파’라는 딱지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더욱이 최근 저출산 고령화로 보수 성향이 강한 50대 이상의 인구 비율이 빠르게 높아지는 것도 진보 세력의 미래를 더 어둡게 하고 있다.민주정치제도 아래에선 집권 세력에 대한 견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 국민이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