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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의 교육과 세상] 2022 개정 국가교육과정 개발에 성공하려면 2021-03-14 18:33:26
명확히 잡고 나서 내용 설계 전에 평가문항부터 만들면 놀랍게도 이후 수업 내용 개발이 매우 간결하고 명료해짐을 경험하게 된다. 교수설계모형은 교육과정 설계에도 적용할 수 있다. 국가교육과정 개발에서도 시대정신에 맞는 교육 목적을 정했으면 먼저 기존의 객관식 선다형 시험으로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반드...
`수능 기출의 바이블` 호평…이투스북, 기출문제집 시장 도전장 2021-03-11 11:01:44
경우 연도별 교육청, 평가원 시험에서 1등급을 갈랐던 킬러 문항들만 별도로 선별해 넣어 차별화를 꾀했다. 남형주 이투스교육 퍼블리싱사업본부 이사는 "‘수능 기출의 바이블’은 난이도별, 수준별, 연도별 N회독이 가능한 분권형 기출문제집이기 때문에 한 권으로 충분한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원하게 담판 못짓는 野 단일화…"조금 손해보는 쪽이 결국 이긴다" 2021-03-10 17:52:54
된 시점은 지난 4일. 이후 1주일이 지난 현재까지 오 전 시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측이 합의한 사안은 2차 단일화 협상 날짜(11일)뿐이다. 후보 등록일(18~19일) 이전 단일화를 하려면 공약·비전 발표회, 토론회, 여론조사 등 해야 할 일도 수두룩하다. 정치권에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2주일 중 절반 가까이...
"손해보는 정치인이 결국 이긴다" [국회반장칼럼] 2021-03-10 12:31:03
방식 △여론조사 문항 △토론회 방식 △단일화 이후 소속 정당(기호) 등 크게 네 가지. 정치 전문가들은 앞의 세가지 사안은 양측이 합의할 수 여지가 많다고 한목소리로 전한다. 예를 들어 투표 방식은 국민의당 측이 요구하는 여론조사로 하면서 토론회는 국민의힘 측이 선보인 1대1 스탠딩을 채택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안철수 "단일화 협상 빨리 끝내자"…오름세 탄 오세훈 "다양한 룰 논의" 2021-03-09 17:35:31
이날 서울 여의도의 정치카페 ‘하우스’에서 1차 단일화 협상을 벌였다. 오 전 시장과 안 대표가 이틀 전 ‘맥주 회동’에서 가급적 후보자 등록일(18~19일) 이전 단일화를 한다는 큰 틀의 원칙에 합의했지만, 협상단은 이날 회의에서 서로 입장차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 후 “두 후보께서...
안철수·오세훈 토론회, 다음주로 밀리나 2021-03-09 16:05:47
착수했다. 하지만 투표 방식과 여론조사 문항 등 주요 쟁점을 놓고 양측이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 결론을 내기가 쉽지 않다는 관측이다. 정양석 사무총장이 이끄는 국민의힘 실무 협상단과 이태규 사무총장 등으로 구성된 국민의당 협상단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의 정치카페 ‘하우스’에서 1차...
[대학 생글이 통신] 전공을 찾으려는 다양한 활동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줬죠 2021-03-08 09:01:38
내용을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1번 문항에서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을 서술할 때, 생기부에는 독서 목록, 배운 내용, 교과 점수만을 확인할 수 있지만 자소서에서는 흥미가 생겼던 동기와 공부 방법, 참고한 책과 배운 점, 느낀 점을 전반적으로 서술할 수 있어 생기부를 보충해 줍니다. 생기부에서...
[대학 생글이 통신] 폭넓은 교내활동을 하면서 희망학과 선택의 폭을 좁히세요 2021-03-08 09:01:16
구체적인 목표가 없었기에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다양한 과목을 수강하고 활동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이후 학과 선택의 폭을 줄여나가면서 2학년이 되어서는 ‘일본어’와 ‘경제’ 두 가지로 관심 분야를 선택할 수 있었고, 이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목과 교내외 활동을 선정했습니다. 희망학과에 적합한...
오세훈·안철수 '중도 전쟁'…토론배틀서 결판 난다 2021-03-05 17:26:06
인터뷰에서 “자잘한 여론조사 방법·문항을 갖고 실랑이할 게 아니다”며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받을 것은 받으면서 시원하게 단일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다. 안 대표도 “실무선에서 협의를 통해 최선의 방법을 찾으면 유불리를 가리지 않고 수용하겠다”고 못 박았다. 양측은 이번 주말 실무진 협상을 가동한 뒤...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TV토론·김종인에 달렸다[반장칼럼] 2021-03-05 10:46:45
“자잘한 여론조사 방법·문항을 갖고 실랑이를 할 게 아니라”며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받을 것은 받으면서 시원하게 단일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다. 안 대표도 “실무선에서 협의를 통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으면 유불리를 가리지 않고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TV 생중계 토론은 사실상 승부를 결정짓는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