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노현정·박상아, 자녀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혐의…이달 중 검찰 소환 2013-02-19 20:50:08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인천지검 외사부는 "노 씨와 박 씨의 자녀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외국인학교에 입학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이달 중에 노 씨와 박 씨를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외국인학교에 입학하려면 부모 가운데 한 명이...
'측근 편법승진 의혹' 인천시교육감 사무실 압수수색 2013-02-19 18:08:00
대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사건을 배당받은 인천지검은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지난해 실시한 교육행정운영실태 감사결과 자료를 감사원으로부터 넘겨받았다.검찰은 인사비리 의혹이 구체화할 경우 나 교육감의 소환까지 검토한다는방침이어서 인천 교육계 전반에 파장이 예상된다.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김형인 깜짝 고백 “고등학생 때 꿈은 돈 벌어 성형 수술 하는 것” 2013-02-19 17:52:51
“물론 나중에 경찰과 검찰에서 무혐의로 결과가 나왔지만, 많은 시청자들과 팬들은 첫 사고 뉴스만 접하고 ‘김형인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했다!’라는 의견이 인터넷을 도배할때는 죽고 싶을 지경이였다”고 전했다. 또한 김형인은 단짝인 윤택과 최근 코빅을 통해서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오지헌과의 아이디어...
방산업체 뇌물 받은 장교 무더기 적발 2013-02-19 17:09:45
“민간 검찰의 (비자금 여부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현역 군인의 비리 혐의가 나오면 군검찰도 추가로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사청 소속 공군 신모 중령(42)은 방산 관련 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b방산업체에서 베트남 여행경비 42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징계의뢰됐다. 한편 일부 국방과학연구소(add) 연구원들이 직무...
동화홀딩스, 리딩투자證 '백기사'…자회사 통해 130억 대출채권 인수 2013-02-19 17:09:17
w저축은행의 영업정지로 부실책임자로 검찰에 고발당하고 경영권을 박탈당해 경영 일선에 나설 수 없는 상태다. ib업계 관계자는 “평소 박 부회장과 친분이 두터웠던 동화그룹의 승명호 회장이 박 부회장을 극적으로 도와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부회장과 승 회장은 고려대 경영대 선후배 사이로 박 부회장은...
장학사 시험 비리 혐의 충남교육감 음독 시도 2013-02-19 17:06:48
대검찰청에 수사를 의뢰, 인천지검이 증거 확보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했으며 조만간 나 교육감도 소환할 방침이다.인사전횡, 뇌물수수 등으로 감사원의 지적을 받거나 검찰 및 경찰의 수사를 받는 등 교육감이 비리 의혹에 휩싸인 교육청은 전체 17개 시·도 가운데 8곳에 달한다. 이 때문에 내부통제 장치가 부실한 직선제...
박용하 매니저, 박씨 사망후 예금 2억 빼내려다 덜미 2013-02-19 14:29:30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사부(부장검사 이헌상)는 자살한 탤런트 고(故) 박용하씨의 도장을 가지고 박씨 명의의 예금을 몰래 빼내려 한 혐의(사문서위조·사기미수 등) 등으로 박씨 매니저 이모(32·여)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박씨 소속사에 보관된 소속사 소유의 박씨 관련 사진집과 앨범 등 물품...
범 LG가 3세 구본현씨 사기혐의로 추가 기소 2013-02-19 11:33:34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부장검사 조상철)는 코스닥 상장사인 엑사이엔씨를 운영하며 교육 포털업체 e사로부터 15억여원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범 lg가(家) 3세 구본현씨(45)를 추가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조카인 구씨는 엑사이엔씨 대표로 있던 2009년 9월...
검찰, `비리의혹` 신라저축은행 압수수색 2013-02-18 19:02:11
검찰이 부실 운영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인천 소재 신라저축은행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신라저축은행 경영진 비리 의혹과 관련해 이 은행 인천 부평동 본점과 서울 삼성동 지점을 지난 15일 압수수색하고 대출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라저축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돈세탁·탈세의심 고액거래 5배 급증 2013-02-18 17:01:48
현재 str 및 ctr 정보는 fiu가 1차적으로 분석한 뒤 검찰 경찰 국세청 등에 제공하고 있다. 문제는 fiu의 전문성과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 이 원내대표는 이에 따라 ctr 정보를 국세청이 직접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국회 토론회도 결론 못내하지만 fiu는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