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9-12 08:00:06
마로 최소 10명 사망" 170911-1160 외신-0172 22:52 스위스 안데르마트서 열차 충돌로 30명 부상 170911-1161 외신-0173 22:55 뉴욕증시, 허리케인 '어마' 우려 완화에 상승 출발 170911-1163 외신-0174 22:58 마크롱, 노동개혁 반대파에 "게으름뱅이"…노동계 "가증스럽다" 170911-1164 외신-0175 23:05 中 보이차...
"쿠바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로 최소 10명 사망" 2017-09-11 22:37:04
어마로 최소 10명 사망" (아바나<쿠바> AFP=연합뉴스) 지난 주말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가 덮친 쿠바에서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재난당국이 11일 밝혔다. 어마가 허리케인 등급(1∼5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5등급 위력으로 강타한 수도 아바나 시내에는 10일 사람 허리 높이까지 물이 차고 전력 공급이...
"미국, 하비·어마 피해 300조원" 2017-09-11 18:33:53
어마로 미국에서만 보험사 보상액이 150억~500억달러에 달하고, 카리브해 섬 피해까지 포함하면 최대 6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하비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자연재해라며 피해 규모를 감안해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8%(연율 환산 기준)에서 2.0%로 낮췄다. “대형...
마크롱, 허리케인 강타한 카리브해 생마르탱 방문 2017-09-11 17:43:05
허리케인 어마가 강타하면서 가옥과 주요시설이 파괴되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당했다. 프랑스령 생마르탱과 인근의 생바르텔레미 섬에서만 10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프랑스 국영 재보험회사 CCR은 어마로 인한 이 지역 피해 규모가 총 12억유로(1조6천300억 원 상당)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어마 2연타 경제 손실은?…"약 300조원" 2017-09-11 12:05:24
마로 인한 경제적 피해 규모는 최대 2천620억 달러(약 295조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CNN머니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우선 지난달 미국 텍사스 지역을 할퀴고 지나간 하비 때문에 최대 900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RMS는 하비가 미국 본토를 강타하면서 발생한 경제적 피해가 700억∼900억 달러에 달하며,...
허리케인 어마 美상륙, 주유소 6000여개나 '폐쇄' 2017-09-11 11:00:25
끊긴 상태"라며 "어마로 에너지 관련 인프라가 피해를 입으면 연료 시장이 회복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보험업계 손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주 피보험 자산의 80%가 연안 지역에 집중돼 있어서다. 또 항공기 운항도 3000편 이상이 취소됐으며, 12억달러(약...
“허리케인 어마 美상륙, 재앙적 폭풍” 2017-09-11 09:57:24
어마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는 폭풍 해일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 당신은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이 바로 대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플로리다 주민 모두가 어서 대피할 준비를 해야 한다"며 지역 당국은 주민들이 순조롭게 피해우려 지역을 미리 빠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엄마는 위대하다"…태풍에 911통화하며 혼자 출산한 美여성 2017-09-11 09:45:11
어마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키웨스트에서 출산한 산모와 신생아를 안전한 장소로 미리 대피시킨 일도 있다고 WP는 전했다. 이 산모는 아이의 이름을 '태풍'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나이리 스톰'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리케인 어마가 상륙한 플로리다 남부 지역 일부 병원들은 폭풍우로 발이 묶인...
"살인자 온다"…어마 상륙 앞둔 플로리다 630만명 긴급대피(종합) 2017-09-10 01:53:38
어마로 인한 피해가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역사상 가장 큰 규모가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카리브 해 섬 주민들은 어마의 뒤를 이은 후속 허리케인의 이동 경로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속 240㎞의 강풍을 동반한 채 4등급으로 성장한 호세가 어마와 비슷한 이동 경로를 밟아 카리브 해 섬들을 향해 접근하고...
역대 최강 어마 상륙 앞두고 플로리다 '초비상'…"살인자 온다" 2017-09-09 23:49:04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라디오와 인터넷 등을 통해 미국 전역에 방송한 주례연설에서 "폭풍의 진로에 있는 사람 모두 경계를 늦추지 말고 정부와 법 집행기관의 권고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어마로 인한 피해가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역사상 가장 큰 규모가 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