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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3분기 순익 58% 늘어 1031억 2021-10-28 17:53:32
전년보다 2% 증가한 3조5035억원을 기록했다. 신계약 APE는 4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늘었다. 저축성 보험 및 연금 상품 판매가 특히 많이 증가했다. 이 기간 보장성 APE는 10.5% 감소한 2422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업계의 3분기 평균 감소율(약 17%)에 비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화생명, 3분기 순익 1000억 넘었다…전년 동기 대비 57.5%↑ 2021-10-28 11:08:40
데 따른 결과다. 이에 따라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82.6% 늘어난 8805억원을 기록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향후 도입될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대해서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며 “금리 상승 기조도 실적 개선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부분 청산은 인가 사안 아니지만 씨티은행, 고객 피해 최소화하라" 2021-10-27 17:12:06
“현행법 하에서는 영업 대상 축소를 인가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불가피하다”면서도 “향후 법 개정을 통해 은행의 자산구성 또는 영업대상 변경 등을 인가 대상으로 할 필요가 없는지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티은행 노조는 이에 대해 “실망스럽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우리금융 '출자 족쇄' 풀리나 2021-10-27 17:11:42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등을 매각했기 때문이다. 이성욱 우리금융 재무부문 전무는 최근 기업설명회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서 포트폴리오 라인업이 미완성 상태”라며 “현재 추진하는 것(M&A 대상으로)은 증권사와 벤처캐피털(VC), 부실채권(NPL) 전문회사”라고 말했다. 김대훈/정소람 기자 daepun@hankyung.com
신용대출 있으면 6억 집 대출 3.6억→1.5억…'영끌' 틀어막는다 2021-10-26 17:17:19
변동이 없다. 9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매하는 고소득자도 LTV가 20%에 불과해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DSR 시행 시기에 맞춰 잔금대출을 통해 내년 상반기 주택을 사려던 중저소득층 실수요자 위주로 타격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정소람/빈난새 기자 jwp@hankyung.com
내년부터 2억 넘는 개인대출 확 조인다 2021-10-26 17:14:26
대출 관행을 정착시키고 분할상환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와 여당은 이날 ‘물가대책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다음달 1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유류세를 20% 인하하기로 했다. 유류세 인하 효과로 휘발유는 L당 164원, 경유는 116원 저렴해진다. 정소람/강진규 기자 ram@hankyung.com
마켓컬리서 쌀 판매 나선 삼성생명 2021-10-26 17:11:17
환아 의료비 지원사업에 사용하기로 한 바 있다. 배미향 삼성생명 마케팅팀 상무는 “이색 마케팅 제품으로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사회 환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선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변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내년부터 개인별 DSR 규제…대출 금액 절반으로 줄어든다 2021-10-26 11:33:51
계획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재의 가계부채 규모, 증가 속도를 고려할 때 방심할 수 없는 우리 경제의 잠재 최대 위협 요인으로 정부는 인식하고 있다"며 "금융회사들의 대출 관리체계 내실화를 통해 대출중단 등 실수요자 불편을 초래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희망퇴직금 1인당 최대 7억…청산 비용만 1兆 훌쩍 넘는다 2021-10-25 17:27:40
특히 희망퇴직 과정에서 강압 행위를 금지하고, 계속 근무를 택하는 직원의 고용 안정을 확보해줄 것을 합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희망퇴직 합의와 별개로 노조는 은행의 사업 폐지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실제 청산 절차 개시까지 적잖은 갈등이 예상된다. 빈난새/정소람 기자 binthere@hankyung.com
당정 "결혼·장례자금 신용대출 한도 예외 허용" 2021-10-25 17:23:06
내년 정책서민금융상품 중금리 대출 확대 등 서민 실수요자 관련 대출 관리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26일 이와 별개로 가계부채 추가 대책을 발표한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조기 적용과 2금융권 대출 규제 확대, 대출 분할 상환 유도 등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정소람/박진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