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與 '예비비로 공무원 증원 충당' 절충안…추경 돌파구 될까 2017-07-18 18:38:41
것은 눈을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라면서 "우리가 80억원이 안된다는 것은 예비비도 쓰지 말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우 원내대표와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목적예비비는 원래 정부가 예산 편성 후에 예기치 않은 일 생길 때 정부가 집행을 결정하는 것"이라면서 "추후 국회는 결산으로 옳게...
조셉 윤, 아웅산 수치·軍최고사령관 면담…"한반도 문제 논의" 2017-07-18 09:43:42
민 아웅 흘라잉 등과의 구체적인 면담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윤 특별대표와 면담 후 페이스북에 공개한 성명을 통해 "우리에게는 친구의 나라만 있으며, 적대적인 국가는 없다"면서 "한반도의 비핵화를 바라며 전 세계의 모든 군대와 좋은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조셉 윤, 미얀마 가는 이유는…"北 동남아 돈줄 차단"(종합) 2017-07-17 16:59:43
윤 특별대표는 미얀마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과 민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을 면담할 예정이다. 미국 측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윤 특별대표의 이런 행보는 북한의 돈줄 차단이라는 숨은 목적이 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전문가들은 이번 방문이 '액수가 작거나 잘...
野, 18일 추경 처리 동의하지만 "공무원 증원 안돼" 2017-07-15 12:18:39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경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부실·불량 추경이 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심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국민에게 추경의 겉만 알리고 속을 감추며 사실을 호도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jesus786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시 퇴직공무원, 위탁 기관에 '깜깜이' 재취업 2017-06-20 13:55:30
바 없는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전형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이다. 시 감사위원회는 "민간위탁사업 수탁기관이 직원을 채용할 때 인사운영과 투명성과 공정성이 저해되는 실정"이라며 "그런데도 감독기관과 부서는 특별한 개선 조치 없이 내버려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 감사위원회는 이에 따라 수탁기관 인사...
권선택 대전시장, 아·태 도시정상회담에 수치 여사 초청 2017-06-16 16:12:21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담(APCS)'의 특별연사로 아웅산 수치 여사를 초청했다. 수치 여사는 미얀마 민주화 지도자로 현 최고 실권자다. 대전시는 APCS 홍보 등을 위해 동남아를 방문 중인 권 시장이 15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웃쩌지야 미얀마 외교부 차관과 만나 수치 여사를 이번 APCS 특별연사로 초청했다고 16일...
미얀마 군용기 추락현장 수습 시신 83구로 늘어…전원 사망 2017-06-13 10:08:07
찬 중령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추락 장소 주변에 매우 큰 구름이 있었다"고 말해 악천후가 원인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얀마의 우기는 5월부터 8월까지로 이 기간에는 돌연 강한 비가 내리는 경우가 많다. 미얀마를 비롯한 동남아...
미얀마군 "실종 군용기 추락 확인…시신·잔해 발견" 2017-06-08 13:06:54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도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잔해 발견 사실을 확인했다. 당국이 아직 사고 해역에서 생존자를 확인하지 못한 가운데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앞서 7일 오후 1시 6분께 남부 안다만 해 항구도시인 메르귀의 공군 비행장에서 미얀마 최대도시 양곤을 향해 이륙했으며,...
미얀마서 100여 명 탑승 군용기 실종, 네티즌…"원인은 대체 뭘까" 2017-06-08 01:18:32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명의의 성명에서, 이날 오후 1시 6분(한국시간 오후 3시36분)쯤 100여 명을 태우고 비행하던 군용기가 고도 1만8천피트 상공에서 교신이 단절됐다고 밝혔다. AFP는 탑승객 수를 116명이라고 보도했지만, 로이터는 현지 항공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106명이라고 전했다. 승객은 대부분 군인...
120명 탑승 미얀마 군용기 실종…"해상에서 잔해 발견"(종합2보) 2017-06-07 22:21:32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명의의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1시35분(한국시간 오후 4시5분)께 군인과 군인가족 등을 태운 군 수송기가 남부 타닌타리구의 다웨이 서쪽 해상에서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사고기는 오후 1시6분께 남부 안다만해의 항구도시 메르귀를 출발해 최대 도시 양곤으로 향하던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