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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상승하는 장하나, 세계 8위로 '껑충' 2016-11-08 16:13:41
우승한 펑산산(중국)은 8위에서 4위로 뛰었다.리디아 고(뉴질랜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1~3위 순위는 변화가 없다. 다른 한국 선수 중 김세영(23·미래에셋)이 6위,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9위, 박성현(23·넵스)은 10위에 올랐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LPGA 투어 재팬클래식 준우승 장하나,세계 8위로 `점프` 2016-11-08 10:48:10
리디아 고(뉴질랜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1위부터 3위까지는 변화가 없다. 한국 선수로는 김세영(23·미래에셋)이 6위,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9위, 박성현(23·넵스)은 10위에 자리했다. 6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우승한 홍진주(33·대방건설)는...
리디아 고·이보미, 오버파 출발…미국·일본 골프여제 '안 풀리는 날' 2016-11-04 17:51:25
하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이날 공동 선두로 나 ?대조를 이뤘다. 쭈타누깐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 특히 18번홀에선 칩인버디로 갤러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쭈타누깐은 6언더파 66타로 베테랑 강수연(40)과 함께 1위로 경기를 마쳤다.리디아 고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오늘은 전체적으로 공이 잘...
쭈타누깐 꺾은 호주동포 이민지 2016-10-23 21:27:22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가장 먼저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 1타 뒤진 채 18번홀을 맞은 코다는 이글로 승부를 뒤집으려 했 ? 하지만 이글 퍼트가 빗나가 버디에 그친 반면 이민지는 1.5m짜리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밀어넣어 살얼음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코다가 12언더파 2위, 쭈타누깐이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상금...
[여행의 향기] 시간도 쉬어 가는…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 2016-10-23 17:04:37
뒤 아침 일찍 에리체(erice)로 향했다. 1시간40분 정도 달렸을까. 해발 750m의 거대한 바위산이 눈앞에 보였다. 저 위에 도시가 형성돼 있다니, 직접 가보지 않고선 믿을 수가 없었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의 한 장면 같았으니 말이다. 올라가는 길은 레이싱 코스라고 해도 될 정도로 커브가...
에리에르 군기저귀, 10월 임산부의 달 `스페셜 군 예비맘 이벤트` 진행 2016-10-14 17:23:46
에리에르에서 모두 부담한다. ‘군예비맘 D라인 콘테스트’는 군기저귀 홈페이지와 에리에르 인스타그램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개별 이벤트로 중복 참여할 수 있다. ‘군기저귀 샘플 이벤트’는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샘플박스로 구성된 물품은 100명, 산모패드로 사용가능한 엘리스 오버나이트는 50명에게 추가로...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2라운드, 박성현 3위 … 브리타니 랑 선두 2016-10-14 16:45:46
함께 공동33위에 그쳤다. 세계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47위(2오버파 146타)로 밀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정밀 골프, 리디아 고 vs 파워 골프, 쭈타누깐…한국서 'LPGA 여제 전쟁' 2016-10-12 18:09:42
] ‘1인자 가리자!’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정밀 골프’와 ‘파워 골프’를 대표하는 양대 산맥이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 28.43으로 이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다. 드라이버 정확도(71.4%) 57위, 그린 적중률(71.4%) 23위를 감안하면...
한국 온 LPGA 별들 "사랑해요 코리아!" 2016-10-11 18:16:58
하고 있다. 왼쪽부터 브룩 헨더슨, 전인지, 유소연, 렉시 톰슨, 리디아 고, 박성현, 에리야 쭈타누깐.하나금융그룹·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경 샷감 물올랐네…유럽 이어 LPGA 6년 만에 정상 2016-10-02 20:23:50
8언더파를 몰아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18언더파 274타로 단독 6위를 기록했다.김인경의 우승은 2010년 11월 로레나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이후 6년 만의 일이다. lpga투어 통산 4승째. 한국 선수들은 2주 전 에비앙챔피언십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컵을 수확하며 올 시즌 8승째를 합작했다.국가대표를 지낸 김인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