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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변호사 강간죄, 강제추행 등 성범죄 무혐의, 무죄 초기대응이 중요 2018-01-20 10:01:55
강간죄는 사람의 정조를 보호하지 않는다. 그 보호법익이 ‘자유에 대한 죄’ 이기 때문이다. 원치 않는 성관계를 하지 않을 자유를 보호하는 만큼 실제로 범죄 결과가 발생치 않았다 해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상대방의 자유로운 의사를 억압하여 간음할 의도가 객관적으로 드러났다면 처벌한다. 그런데 이 폭행 또는...
정조는 '무인(武人)군주'… 조선 최강 군대 키우다 2018-01-18 19:05:17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저자는 “정조는 문과 무를 병행 발전시키기 위해 문치규장(文治奎章)과 무설장용(武設壯勇)을 내세우며 규장각과 장용영을 설치했다”며 “무의 발전을 통한 국방개혁의 중심기관으로 장용영을 선택했다”고 설명한다.즉위 후 정조는 군제개혁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조선...
[신간] 극장, 정치를 꿈꾸다·장용영·자연자본 2018-01-18 11:37:03
임금이 정조였다는 사실을 거론하면서 "정조는 학문을 육성하기 위해 규장각을 만들고, 무예를 발전시키려고 장용영을 설치한 문무(文武)를 모두 중시한 왕"이라고 평가한다. 더봄. 368쪽. 1만8천원. ▲ 자연자본 = 제프리 힐 지음. 이동구 옮김. 자연을 외부에 존재하는 '환경'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과천시, '과천 시티투어' 관광상품 개발…3∼6월 시범운영 2018-01-16 15:43:20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여준다. 조선시대 정조가 아버지 장헌세자의 묘에 참배하러 갈 때 잠시 쉰 곳으로 전해오는 온온사는 아늑한 경치가 일품이며, 경기도문화재자료 제9호로 지정된 과천향교에서는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 김대균(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명인의 줄타기 ...
정조가 사랑한 담뱃잎 '서초(西草)'… 국악 들려주며 키웠다는데 2018-01-11 19:02:11
가장 많이 피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조의 어록을 담은 ‘홍재전서-일득록’에는 “담배가 가래를 없애주고, 술기운을 깨게 하며”라는 담배 예찬론도 쓰여 있다. 당시 왕에게 진상하는 담뱃잎은 어린잎이 자라는 시기부터 궁중음악을 들려주는 농법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kt&g는 250여 년...
민주,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설치…위원장에 추미애 2018-01-10 12:20:34
직접 위원장을 맡는 혁신성장추진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추 대표를 포함해 30명으로 구성됐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김병관 최고위원과 박광온 제3정조위원장, 이원욱 제4정조위원장 등 원내 인사와 함께 벤처 회사 대표, 교수를 비롯한 외부 전문가들도 위원으로 참여했다. 민주당은...
[연합이매진] 세월 더께 묻어나는 성주 한개마을 2018-01-10 08:01:15
먼저 진사댁(도 민속문화재 제124호)이 나온다. 정조 22년(1798)에 지은 집으로 안채는 기와집, 사랑채와 새사랑채는 초가다. 눈여겨볼 것은 새사랑채로 건물의 구조가 조금은 독특하다. 여성의 공간인 안채와 남성의 공간인 사랑채 사이에 배치한 것도 특이하지만 마루와 방, 창고가 각각 1칸씩 총 3칸으로 'ㄱ'...
일본 세이카도문고서 韓고전적 639종 확인…희귀도서 포함 2018-01-09 10:28:34
편집이 다르다. 이와 함께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의 시문집 '홍재전서'(弘齋全書) 완질본도 세이카도문고에 소장된 것으로 조사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관계자는 "세이카도문고 홍재전서는 100책 모두 금속활자 교정본"이라며 "금속활자 교정본은 최종 간행하기 전에 사용한 책으로, 완성본이 발간되면 해체되...
민주, 남북대화 낙관론과 비관론 동시 견제…"실리적 접근 필요" 2018-01-08 11:13:49
제2정조위원장인 김경협 의원도 이날 라디오에 출연, "북한이 신속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진정성이 있고 올림픽에 참가할 의지를 갖고 있다"면서도 "대북제재 관련 사항은 북한의 핵·미사일과 연계돼 있으므로 그 태도 변화를 전제로 해서 단계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남북대화와...
[주목! 이 책] 반계유고 2018-01-04 19:08:03
등 여러 방면에 대해 쓴 산문, 3부에는 동료와 후학, 정조가 반계를 기억하고 기리며 집필한 각종 기록을 담았다. 편역을 맡은 임형택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반계유고는 반계수록과 상보적인 성격을 지닌 책”이라며 “반계의 문집을 아울러 고려하지 않은 반계수록의 연구 고찰은 한계가 없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