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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N 여행] 강원권: 단풍 매직 시작됐다…설악·오대·치악·태백 울긋불긋 2017-09-29 11:00:05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계승·발전을 위한 '정선아리랑제'가 열린다. 삼척에서는 동해안 천혜의 자연 절경과 청정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가 운영에 들어갔고, 연휴의 끝자락 강릉은 커피 향으로 가득 찬다. ◇ 추석 연휴 빗방울 '뚝뚝'…구름 사이로 달맞이 연휴 시작인 30일 영서는...
문화재 성벽에 스프레이 '낙서 테러'…울주경찰서, 40대 검거 2017-09-29 10:41:03
호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성 성벽과 주변 학교, 차량 70여 대에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울산 울주경찰서는 박모(42)씨를 문화재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27일과 28일 새벽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언양읍성 성벽 4곳과 인근...
`시골빵집` 크나큰 승준, `빵 덕후`로 등장해 `준비된 보조`로 변신 2017-09-29 09:03:30
1호인 캐릭터 빵 스티커 자랑 후 "(미리) 공부를 해왔다"며 카스텔라와 치아바타, 식빵 등의 레시피가 적힌 수첩을 꺼내 보였다. 준비된 보조 승준의 모습에 김갑수와 김국진은 감탄했고, 졸지에 또 다른 보조 윤정수는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다. 특히 190cm의 키를 자랑하는 승준은 윤정수와 나란히 서서 우월한...
조승래 "국보·보물 3점 중 2점 민간소유…삼성가, 5.8% 보유" 2017-09-27 11:45:28
제118호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국보 제216호인 정선필 인왕제색도 등 국보문화재 37점과 보물 제401호인 금동여래입상 등 보물 문화재 103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문화재 중 국보의 11.2%, 보물의 4.9%가 삼성가 소유인 셈이다. 조 의원은 "문화재 중에서도 국보·보물은 우리 민족이 소중히 지켜나가야...
사보(私寶)된 국보… 국보·보물 문화재 3개 중 2개는 민간 소유 2017-09-27 10:53:10
삼성가는 국보 제118호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국보 제216호인 정선필 인왕제색도 등 국보문화재 37점, 보물 제401호인 금동여래입상 등 보물 문화재 103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문화재 중에서도 국보 문화재 중 11.2%, 보물 문화재 중 4.9%가 삼성가의 소유인 것이다.조 의원은 “문화재 중에서도 ...
경주 동궁서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 발굴 2017-09-26 18:39:52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26일 “사적 제18호인 경주 동궁과 월지(月池·옛 안압지) 북동쪽 지역을 발굴조사한 결과 기초석만 남은 화장실 건물터 안에서 돌로 만든 변기 시설과 오물 배수시설까지 함께 갖춘 수세식 화장실 유구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국내 고대 화장실 유적 가운데 건물과 변기, 오물...
울산시·국립민속박물관, '수용과 포용의 도시' 특별전 개최 2017-09-26 14:00:00
338호인 '공회첩'(孔懷帖) 실물이 울산에서 첫선을 보인다. 제3부는 '울산과 함께하다'를 주제로 울산으로 모인 사람들이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한다. 향우회 자료, 울산 스윙스 야구단 자료, '울총'(울산 총각)의 저녁 상차림과 가방 등이 전시된다. 이번...
성균관, 28일 추기석전 봉행 2017-09-25 16:18:52
제85호인 석전(釋奠)은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는 의식이다. 국내에서는 태학(太學)이 설립된 고구려 소수림왕 2년(서기 372년)에 시작된 것으로 성균관은 추정한다. 아울러 공자 탄신일의 공휴일 지정을 촉구하는 유림대회와 전국여성유림 다례행사, 유교 사진전 등이 열릴...
천연기념물 제주 우도 홍조단괴 10m 앞 건물증축 불허 정당 2017-09-25 14:07:59
호인 제주시 우도 홍조단괴 해빈 부근의 음식점을 증축하려다 불허하자 법적 소송을 낸 건물주가 재판에서 패소하고 소송 비용도 부담하게 됐다. 제주지법 행정1부(김진영 부장판사)는 우도 홍조단괴 해빈 10m 앞 음식점을 소유한 A씨(48)가 건물증축을 불허한 문화재청 결정(국가지정문화 현상변경허가 신청 거부)에...
인권위 "구속 피의자 가족접견 과도한 제한은 방어권 침해" 2017-09-25 09:03:20
지적했다. 인권위는 비(非)변호인 접견교통권은 형사소송법이 보장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구금된 피의자는 수사단계에서 가족이나 친구의 도움 없이 변호사를 선임하기가 쉽지 않아 비변호인 접견권이 제한되면 헌법이 보장한 자기 방어권, 변호사선임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권위는 해당 경찰서장에게도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