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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中企, 서울시 유통업체 규제 항의…집단행동 2013-03-14 09:04:27
농어민과 중소기업의 파산과 연쇄도산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보호받아야 할 사회적 약자의 한쪽(농어민, 중소기업)을 죽여 다른 한쪽(전통시장)을 살리려는 하책(下策)으로 경제민주화의 정의를 호도하지말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서울시의 판매제한 정책은 소비자의...
현오석 "주류 과세 강화…일몰 비과세감면 폐지"(종합) 2013-03-12 20:03:54
서민·중산층, 농어민, 중소기업 등취약계층의 세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정부 5년간 비과세·감면제도의 효과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15조원의 세수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현 내정자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축소하고 국민건강을 증진하기위해 주류에 대한...
현오석 "주류 과세 강화…일몰 비과세감면은 폐지" 2013-03-12 18:58:43
서민·중산층, 농어민, 중소기업 등취약계층의 세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정부 5년간 비과세·감면제도의 효과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15조원의 세수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현 내정자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축소하고 국민건강을 증진하기위해 주류에 대한...
[사설] 물가 잡겠다는 정부, 마트 잡겠다는 서울시 2013-03-08 17:01:11
금액으로 2조2000억원 규모이니 중소기업과 농어민들이 판로가 막혀 입게 될 손실은 가늠조차 힘들다. 소비 위축과 마트 일자리 감소도 불 보듯 뻔하다.물론 골목상권의 어려움을 모르는 게 아니다. 마트 품목 제한으로 서울시 기대처럼 영세상인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도 있다. 하지만 골목상권이 어려운 이유는 다른 데 ...
술·콩나물 등 대형마트 판매 `제한`‥업계 `폭발` 2013-03-08 14:25:31
유통회사와 거래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농어민들은 회사의 존폐가 달려있는 문제가 됩니다." 가뜩이나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마트 업계. 강제휴무에 더해 일부 품목에 대한 판매 제한까지 불거지면서 그간 쌓여왔던 불만이 폭발직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정경준입니다.
[공기업 나눔경영] 한국수력원자력(주), 농어촌지역 학생에 재능 기부·무료진료 서비스 2013-02-27 15:31:11
있다. 한수원 의료봉사대는 ‘한수원 농어민 건강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발전소 주변의 농어촌 마을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및 필수 의약품 지원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외과 전문의들이 참여해 혈액 검사부터 간기능 검사, 갑상샘 초음파 검사, 골밀도 검사 등을 해준다. 2009년부터 한수원의...
"대형마트 강제휴무로 사회적 손실 매달 5천800억원" 2013-02-23 08:01:13
농어민이나중소협력업체의 손해가 960억원으로 추정됐다. 유통효율성도 저해된다. 영업제한으로 대형마트의 매출은 감소하지만 영업제한일에도 고정적인 유지비는 지출돼 비용 감소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이 같은유통효율성 저하에 따른 손실이 월평균 292억원으로 계산됐다. 대형마트의 매출 감소와...
"대형마트 의무휴업으로 소비 年 3조 감소" 2013-02-22 09:04:52
공급하는 납품업체들의 매출감소와 중소 협력업체, 농어민 단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도 언급했다.협력업체의 납품매출 감소는 월 평균 1872억원, 세수 감소는 77억원, 소비자 불편은 1907억원, 혼잡비용은 165억원 이상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으로 인해 발생한 순손실(손실-이득)은 월 평균...
이동필 농림축산부 장관 후보, 30년 농업연구 한우물 '도시의 농사꾼' 2013-02-17 17:12:35
통해 행정경험도 쌓았다. 대통령 자문 농어민·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유엔 아·태지역 경제사회이사회 cgprt센터 기술자문위원으로 일한 경험도 있다. 그는 또 각별한 농촌 사랑으로 ‘도시의 농사꾼’으로 불린다. 2011년 10월 농촌경제연구원장을 맡은...
[다산칼럼] 대통합정치와 법치사회는 양립하는가 2013-02-07 16:58:02
사면·감면·복권했다. 대부분 농어민·서민·자영업자·음주운전자 등으로 ‘국민통합’이 명분이 된 통치자 사면행위였다. 과연 인구의 54%가 사면받는 나라를 ‘법치국가’라 이를 수 있는가? 우리는 아직도 이런 국민통합 행사를 ‘민주주의의 요소’라고 혼동하는 시민의 수준에 있는 것이다. 김영봉 <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