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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가족 사랑…'하피첩' 공개 2015-10-13 18:36:13
중략) 마름질하여 작은 서첩을 만들어서, 자식들 일깨우는 글귀를 써 보았네. 부디 어버이 마음 잘 헤아려 평생토록 가슴 깊이 새겨두기를.”(‘하피첩’ 서문)다산 정약용(1762~1836)이 전남 강진에서 귀양 생활을 하던 1810년 아내가 보내준 치맛자락에 두 아들을 위한 당부의 말을 이렇게 적었다. 글귀가...
힐링캠프 주진우 통편집, 이승환 "진우야 미안해" 2015-10-06 10:23:11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웠단 말을 전합니다.(중략) (주)진우가 편집 없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봅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주 기자는 한두 컷 얼굴이 나온 게 전부, 분량이 통편집됐고 이승환은 페이스북에 다시 글을 올렸다. 이승환은 "제작진이야 최선을 다하셨을 테지요. 그 상황, 그...
[스타 파헤치기] 新 한류스타 추자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2015-09-30 10:25:39
세웠나니…..중략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작품처럼 추자현의 어린 시절은 그 누구보다 많이 흔들리고 젖었다. 그는 과거 중국 장쑤위성tv ‘명성도아가’에 출연, 어린 시절 겪은 동생의 죽음과 부모의 이혼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 그의 여동생은 물어...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시청자 공감자극 내레이션으로 ‘설득력↑’ 2015-09-29 21:20:00
(중략) 어떤 교집합은 때론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아 그 존재가 훗날 우리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 거란 사실을 짐작조차 할 수 없게 한다”며 혜진을 둘러싼 주변사람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암시했다. 이처럼 황정음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이야기를 내레이션으로 풀어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음과 동시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시청자 공감자극 내레이션 BEST 3 2015-09-29 10:04:09
(중략) 어떤 교집합은 때론..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아.. 그 존재가.. 훗날 우리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 거란 사실을.. 짐작조차 할 수 없게 한다”라며 혜진을 둘러싼 주변사람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를 암시했다. 이처럼, 황정음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이야기를 내레이션으로 풀어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음과...
[뉴스래빗 편지] 절박한 한걸음…'1기자 1랩'을 시작하며 2015-09-22 11:19:09
(중략) 혼돈 속에서 일하는 시대. 미래에도 현재 지위를 유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진화해야 한다. 그것도 빠른 속도로." <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 중>1년 전 그 대단한 '뉴욕타임스'조차도 토로한 미디어 대변혁의 공포는 여전히 뉴스룸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아니 심리적 공포를 넘어 이미 매일...
'이재용 사과문'에서 배우는 위기관리의 정석 2015-09-18 18:55:39
(중략) 일부 제품이지만' 문장은 '조건부 사과'라고 할 수 있다. 피해를 축소하려는 느낌을 줘 소비자들의 불신을 키웠다. 2014년 10월 16일 동서식품의 시리얼 대장균 검출 사과문엔 구체적인 잘못(대장균군 검출 제품을 살균해 정상 제품에 섞어 판매했다는 의혹)에 대한 표현이 없다. 단순히 '언론...
'이재용 사과문'에서 배우는 위기관리의 정석 2015-09-18 18:55:39
중략) 일부 제품이지만' 문장은 '조건부 사과'라고 할 수 있다. 피해를 축소하려는 느낌을 줘 소비자들의 불신을 키웠다.2014년 10월 16일 동서식품의 시리얼 대장균 검출 사과문엔 구체적인 잘못(대장균군 검출 제품을 살균해 정상 제품에 섞어 판매했다는 의혹)에 대한 표현이 없다. 단순히 '언론 보도로...
[2016 대입] 각양각색 대학홍보…연세대 '최고 사학' 고려대 '미래 개척가' 한양대 '기업가 산실' 2015-09-11 14:16:21
(중략)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곳, 고려대와 함께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는 당신이 바로 ‘미래 개척가’다.”‘greative(creative for great)’란 합성어로 ‘괴짜 같은 진짜’를 내건 아주대는 7계명을 적었다. ‘고졸 장관’ 신화의 주인공 김동연 총장의...
`꽃미남 배우` 이현우 "블랙넛 팬이다"…이유 들어봤더니 팬들 `술렁` 2015-09-08 17:16:25
올렸다/ 미친듯이 달리는 (중략)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내가 재밌대 `야 그럼 나랑 얘기 좀 할래?`/ 자기가 방만든대 가가라이브 들어가서 털어놨어 나의 삶 힘든 것, 하고 싶은 것/ 나를 위로하는 이름 모를 너의 상냥한 말들"이라는 가사로 또 한번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