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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벌써 5승째…거침없는 쭈타누깐 2016-08-29 18:49:51
숙제를 안았다. ‘괴력의 장타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사진)이다. 초반 반짝할 듯하던 그의 기세가 거침없는 독주체제로 굳는 모양새다.쭈타누깐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6681야드)에서 열린 캐나디안퍼시픽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김세영 준우승 전인지 3위 … 태국 쭈타누깐 우승 2016-08-29 08:35:10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시즌 다섯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쭈타누깐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6681야드)에서 열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정상에 올랐다.김세영(23·미래에셋)은 7타를...
LPGA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3라운드 … 전인지 2위, 김세영 공동 3위 2016-08-28 09:10:59
투어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추격에 나섰다. 전인지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장(파72·6천681야드)에서 열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 담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로 상승 2016-08-23 07:50:01
한계단 오른 4위에 자리했다. 박인비는 116년 만에 열린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리디아 고(19)는 1위(15.15점)를 지켰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2, 3위로 뒤를 이었다. 김세영(23·미래에셋)은 6위, 양희영(27·PNS창호)은...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 박인비 2타차 단독 선두 "오늘 퍼트감 최고" 2016-08-20 05:33:56
드라이버와 퍼트 모두 날카롭지 못했다.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13 ?홀까지 돈 뒤 대회를 포기했다.리우데자네이루=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림픽] 여자골프 박인비, 2라운드 단독 선두… 전인지 공동 8위 2016-08-19 07:28:52
전인지는 호주교포 이민지, 올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양희영(27)은 이날 6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의 성적을 냈다. 전날 2오버파로 공동 39위에 머물렀던 양희영은 순위를 공동 17위까지 끌어올리며 상위권 진입 발판을 마련했다. 1라운드에서 5언더...
박인비, 2R 단독 선두 도약…'이글 2개' 전인지, 공동 8위 2016-08-19 07:25:47
올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양희영은 이날 6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의 성적을 냈다. 전날 2오버파로 공동 39위에 머물렀던 양희영은 순위를 공동 17위까지 끌어올리며 상위권 진입 발판을 마련했다.1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역시 박인비' 골프 여자부 2라운드 단독 선두…전인지 공동 8위 2016-08-19 07:10:12
올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양희영(27·pns창호)은 이날 6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의 성적을 냈다.전날 2오버파로 공동 39위에 머물렀던 양희영은 순위를 공동 17위까지 끌어올리며 상위권 진입 발판을 마련했다.1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선두에 1타...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박인비 골든커리어그랜드 슬램 보인다 2016-08-19 04:58:40
6언더파를 기록한 전인지는 호주동포 이민지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저리나 필러(미국)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생각을 많이 하지 말고 편안하게 치라는 언니들의 조언이 효과를 봤다”고 했다.양희영은(27·pns창호)도 6타를 덜어내 합계 4언더파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전날 공동...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2라운드] 김세영 "참았어야 했는데" 2016-08-19 02:29:23
레코드다.전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6언더파 5위로 경기를 마쳤다.‘비장의 무기’인 2번 아이언이 슬라이스를 내는 등 아이언 샷감이 전반적으로 어제보다 무뎠다.리우데자네이루=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