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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임기만료 사외이사 22명중 16명 유임…여성 증원 2020-03-09 10:41:24
4대 금융지주 임기만료 사외이사 22명중 16명 유임…여성 증원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주요 4대 금융지주의 사외이사들이 사실상 모두 재선임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KB금융·신한·우리·하나금융지주 사외이사 31명 중 22명이 임기가 만료된다. 이중 16명이 재선임되고, 5명은...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5명 임명 2020-03-05 17:06:44
담당 정성웅 부원장보와 박권추 회계전문심의위원은 유임됐다. 보험을 맡았던 이성재 부원장보는 중소서민금융 담당 부원장보로 옮겼다. 금감원은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금융 전문성과 리더십, 혁신 마인드를 겸비한 전문가”라며 “금융시스템 안정 도모,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 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금감원, 소비자피해예방부문에 조영익…임기 2023년까지 2020-03-05 11:47:46
부국장,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자본시장감독국장 등을 거쳤다. 이들 부원장보의 임기는 2023년까지 3년이다. 김동성(은행)·장준경(공시조사)·정성웅(소비자권익보호) 부원장보와 박권추 회계 전문심의위원은 유임됐다. 보험 부문을 맡았던 이성재 부원장보는 중소서민금융으로 옮겼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금감원 부원장보 5명 신규 임명…소비자피해예방부문 조영익 2020-03-05 10:48:14
실장, 자본시장감독국장 등을 거쳐 부원장보 자리에 올랐다. 이들 부원장보의 임기는 2023년까지 3년이다. 김동성(은행)·장준경(공시조사)·정성웅(소비자권익보호) 부원장보와 박권추 회계 전문심의위원은 유임됐다. 보험 부문을 맡았던 이성재 부원장보는 중소서민금융 부원장보 자리로 옮겼다. kong79@yna.co.kr (끝)...
금감원, 부원장보 5명 인사…소비자피해예방 조영익 등 2020-03-05 10:17:37
2023년 3월 5일까지 3년간이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어제(4일) 정례회의를 열고 부원장 인사를 단행한 데 이은 후속 인사다. 금융위는 이날 신설 부원장 자리인 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하는 한편 기존 유광열 수석부원장, 권인원·원승연 부원장은 유임시켰다.
금감원 첫 여성 부원장…소비자보호처장에 김은경 2020-03-04 17:56:32
처음 나온 여성 부원장이다. 금융위는 “금융 법률과 소비자 보호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적임자”라고 했다. 유광열 수석부원장과 권인원, 원승연 부원장은 유임됐다. 금융소비자보호처는 올초 금감원 조직 개편에서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민원 처리와 금융상품 약관 심사, 현장 조사 등으로 권한도 커졌다....
금감원 소비자보호처장에 김은경 교수…첫 여성 부원장 2020-03-04 11:52:34
부원장이기도 하다. 금융위는 금융 분야의 여성 인재 발굴과 균형 인사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부원장 인사는 소비자보호 조직 개편과 연계된 원포인트 인사로 기존 유광열 수석부원장, 권인원·원승연 부원장은 유임됐다. 부원장 인사가 일단락됨에 따라 금감원은 조만간 부원장보 인사를 진행할...
조윤제 前 주미대사, 미래에셋대우 사외이사 선임 2020-03-02 19:45:18
현재 서강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기존 사외이사인 정용선 전 코람코자산신탁 사장, 조성일 중앙대 교수도 이번에 1년 임기로 재선임됐다. 사내이사로는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부회장 그리고 김상태 IB총괄 사장이 유임됐다. 최 수석부회장과 조 부회장은 2016년 이후부터 각자대표로서 미래에셋대우를...
'코로나19 비상' 명성교회, 알고보니 'PD수첩' 800억 비자금 의혹 교회 2020-02-25 15:31:14
소유임에도 이를 마치 대물림하는 재산으로 규정해 비난한 것은 심히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이후에도 'PD수첩'은 지난해 송년특집을 통해 "명성교회 '부자세습'을 비판했음에도 대한예수교장로회는 그들의 '교단 헌법'을 초월하면서까지 총회에서 명성교회 세습을 허용했다"고...
네이버·카카오, 수장 교체 없다…한성숙, 여민수·조수용 '연임' 유력 2020-02-24 09:29:57
워낙 좋다. 유임이 확실하다"고 했다. 앞서 김범수 카카오 의장도 두 공동대표를 재신임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2017년 연 2조원에 못 미치던 카카오의 매출은 지난해 사상 처음 3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2000억원을 넘어서며 2년 전보다 25%가량 늘었다. 국민 메신저로 자리한 카카오톡에 광고를 더한 승부수가...